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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마음 같아선 얼른 번외 세 개 다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아직도 하고 싶은 강박 부부 이야기가 남았는지 이래저래 고르고 쳐내다가 입금 마지막 날에야 들고 왔네요.. 참 죄송스럽구... 네 그렇습니다ㅠㅠㅠ 사실 아직도 마지막 번외를 정하지 못해서 몇 개 써둔 것들 중에 고르고 또 고르고 있는데, 정해지는 대로 다듬어서 요 게시글 밑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 청춘의 가지 끝에 나부끼는 그리움을 모아 태우면 어떤 냄새가 날까 바람이 할퀴고 간 사막처럼 침묵하는 내 가슴에 낡은 거문고 줄같은 그대 그리움이 오늘도 이별의 옷자락에 얼룩지는데 애정의 그물로도 가둘 수 없었던 사람아 때없이 밀려오는 이별을 이렇듯 앞에 놓고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를 안을 수 있나 내가 얼마나 더 외로워져야 그대 사랑을 내 것...
[국민] 정말 좋아하는 너에게. (나비가 앉은 자리 외전)Written by 효우 ‘안녕.’‘어… 안녕.’‘이 학교 학생이야?’‘어? 아… 응.’‘그럼 나보다 형이려나. 나 3월에 이 학교 입학해.’‘아… 그래? 난 상관없으니까 편하게 불러.’‘오, 쿨 한 게 마음에 들어. 형, 난 전정국이야.’‘어… 나는… 박…지민이라고 해.’ 그 아이, 그러니까 전정국...
바람이 선선했다. 하준은 문틀에 기대어 가만히 바람을 맞았다. 저 바람을 맞으며 달리면 정말 기분이 좋아 정해진 양보다 더 달리곤 했다. 숨이 차오르는 만큼 성취감도 높아졌었다. 그랬다, 그때는. 하준은 자신이 늪에 깊게 깔린 침전물처럼 느껴졌다. 가라앉은 채 떠오르지 못하는. 자신의 가장 빛나는 시기를 내어주고서라도 지키고자 했던 것이 있었는데 너무 가라...
양반들 사이에서 유명한 기생방이 있었다. 그 중 세기 최고의 기생이라 불리우던 자는, 겉보기와는 다르게 우아하고, 부드러우며, 아름다운 음색과 춤선을 가지고 있기로 소문이 자자했다. 그 자는 특이한 점이 많았는데 뽀얀피부, 매끈한 몸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 기생은 조금은 햇빛에 그을러 있었고, 근육이 탄탄하게 잡혀 있는 몸을 가지고 있는, 여자도 아닌 ...
최애캐 만들기라는 앱이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거 보니까 귀여워서 저도 만들어봤습니다^^! 이미지가 왜 이렇게 크게 뜨는지 모르겠네요... 컴으로 옮겨서 올려서 그런가;; 아무튼 귀여우니 크게 봅시다.. 앱에 현대 복장 밖에 없어서 옷은 적당히 입혔습니다 강아지귀를 달고 싶으면 광고를 보래서 광고도 봤습니다 휴 약간 인형놀이 하는 거 같아서 재...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외전-REWIND] W.ENTZ 키워드 : 인스타그램 드림 1위, 짝사랑 그리고 그 끝 ▶ Play
[외전-REBIND] 4. 약속 W.ENTZ 키워드 : 세훈, 엑소, 노래, 두근거려 ▶ Play
[외전-REBIND] 1. BLUE MOON W.ENTZ 키워드 : 귤, 필모그라피, 어머니 기일, 작업실 ▶ Play
고요하다. 기숙사로 가는 좁고 남루한 골목길에서 습기 있는 바람이 분다. 누군가가 간간이 불어대는 휘파람처럼, 잠든 아기의 차분한 들숨 날숨처럼 바람은 계속 얇은 원피스의 빈틈 사이를 드나들었다. 자박자박. 아무도 없는 이 공간에 한 사람의 발자국 소리가 울린다. 약간 부스스해 보이는 짧고 붉은 머리에, 순진한 듯 겁이 많은 듯 묘한 표정의 얼굴과 작고 왜...
소나기편의 외전입니다! 본편보다 내용이 더 기네요... 쿠로코와 아카시의 비중이 크지는 않으나 본편의 떡밥회수(?)가 큽니다! 쿠로코의 할머니는 젊었을 때 요괴퇴마사로 이름을 날렸다. 많은 요괴퇴마사 중 돋보이는 실력을 가진 그녀가 퇴마하지 못한 요괴가 없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요괴들의 악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요괴들은 장소불문하고 나타나 다양한 ...
※포스타입은 접기 기능이 없으니까 여기다 사족을 달겠습니다. 본편보다 2000자 정도 모자란 짧은 번외입니다. 원래는 이게 마지막이었는데 흐름이 너무 다른 거 같아 외전으로 뺐어요. 쓰는 동안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트위터 주소는 프로필에 써놨지만 한 번 더 쓰겠습니다. 여기저기 써놓는 것도 나쁘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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