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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이해가 편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수많은 사건들, 사실들을 기록하는 것을 업으로 삼은 사람이지만 막상 이런 일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데에는 통 재주가 없다는 것을 이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뒤에야 깨달아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기왕지사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계속 쓰는 게 맞겠지요. 제가 쓰는 글들이 다소 두서가 없을지...
주택은 흰 연구원들 사이에 둘러싸여 끝도 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센터에서 생활한지 반년, 궁금한 것이 있어도 답을 얻을 수 없다는 걸 알았지만 이렇게 목적을 말하지 않고 끌고갈때에는 어쩔 수 없이 궁금함이 생겨났다. 연구원들 사이로 투명한 유리벽과 그 속의 아이들이 보였다. 어떤 아이는 구속구에 팔다리가 묶여있었고, 어떤 아이는 팔에 링겔을 꽂은 채 누워있...
샘 윌슨 인생 날조 多 - 샘 윌슨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모병소를 찾아가 입대했다. 부모님 내외뿐만 아니라 사라까지 나서서 한참 실랑이했지만 이미 사인해버린 계약은 무를 수가 없고 샘의 고집 역시 꺾을 수가 없었으므로 그는 소망대로 군복을 두를 수 있었다. “나쁜 자식. 꼭 이렇게까지 해야겠어?” 보충소로 떠나기 전날 밤, 사라가 이렇게 물었다. 샘은 ...
*브이틱 막내 이름 몰라ㅠㅠ *브이틱 메보녀석 이름따위 내 알바냐ㅋ *청려문대인데 청려문대는 1도 안나오는 기분...하지만 그 알죠? 결을 쓸려면 기승전을 써야한다는 것을... *뿌에엥. *** 정신없는 환영 인사가 겨우 끝나고, 그제서야 연습실을 가득 메운 맛있는 냄새가 코끝에 닿았다. 하도 정신이 없어서 몰랐었다. 연습실 한켠에 넓게 깐 신문지 위로 피...
커플 유튜브 구경하다가 갑자기 떠오른 망상 끄적끄적 1. 시작 계기 일단 둘다 sns도 거의 안 하고 막 연애 자랑하는 거에 관심 없어서 시작한 건 그냥 백업용으로 시작했을 듯. 프사 그냥 지 갤러리에 있는 거 아무거나 해놓고 닉네임도 그냥 '백업'. 특별한 날이나 데이트 나갈 때 등등 가끔 추억용으로 찍어서 올리겠지. 당연히 백업용 계정이니까 편집도 안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글러브(I-Gloves) / 만텔로 디 본고레 프리모(Mantello di Vongola Primo) / 미테나 디 본고레 프리모(Mitena di Vongola Primo) / 필살제로지점 돌파 / 필살모드 화 / 하이퍼 필살모드 화 / 궁극의 필살모드 화 필살염 / 초직감 / 세로 시공축의 기적 / 스모킹 붐 / 꼬마붐 / 로켓붐 / 미니 폭탄 / 로켓...
쓰고 싶은 글이 몇 개 있는데 사실 타투재현 너무 빨리 달려서 비축분을 만들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니까 오늘은 예고편 모음으로 쓰고 싶은 글들 이런 느낌이다~ 정도 맛만 보여줄게영ㅎㅎ 1. 양아치 좆고딩 정재현 편순이 여주 옆에 맨날 와서 알짱대면서 여주 꼬시는 정재현. 머리부터 발끝까지 딱봐도 여주가 무서워하는 양아친데 여주한테 매일 와서 눈도장 찍...
기왓장 위에 홀로 누워 있던 아천은 부드러운 바람에 감고 있던 눈을 뜨고 노을로 붉게 물든 하늘을 눈에 담았다. 잘그락. 손안에서 작게 들려오는 소리에 노을빛을 받아 은은한 빛을 뿌리는 왕의 심장을 하늘 높이 들어 보였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선연하게 느껴지는 왕의 다정함을 닮은 결계와 같은 느낌이 나는 펜던트를 꾹 눌러 잡았다. 언제나 불안할 때면 늘 ...
해파리컷, 목티, 니트, 반바지, 붕대&반창고, 운동화, 오드아이, (왼쪽눈)스페이드 특이동공 이름 아이비 Ivy 나이 25 키/몸무게 178 성별 여성 성격 까칠한/입이 험한/귀찮음이 많은/털털한 특징 L&H Like 포커게임, 잠, 시원한 곳, 바다 Hate 귀찮은 일, 아침, 애교 _한쪽눈이 잘 안 보인다. 아예 안보이진 않고 옅은 형태...
(BGM... 굳이 안 들으셔도 괜찮습니당) 여전히, 아니 오히려 10년 전 그 때보다 저를 더 밀어내는 너를 본다. 많이 변했다고 해야하나, 아니 어쩌면 그대로일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너는 나를 의심하고, 내게 믿음을 받기도 두려워하며 불확실한 것들을 싫어한다. "고역이라고 내가 스스로 말한 적은 없는데. 그 귀찮은 사람들의 말에도 내가 잘 버텨왔는데, ...
남준이 나간 뒤 홀로 사무실에 남은 태형이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짚었다. 김석진이나 김남준이나 왜들 그렇게 똑같은 말들을 해대는지 귀가 다 따가울 지경이었다. 그냥 흘려듣고 넘기려 했지만 자신이 볼 때도 요즘 지민의 상태는 말이 아니어서 차마 그럴 수가 없었다. 하루 종일 밥도 안 먹고 지치지도 않는지 울기만 해대는 지민에 짜증을 넘어서 화가 다 치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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