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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태섭이가 대만이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음....... 대만이 3점슛 던지는 포즈 보면서 신음같은 숨 터지는데..............진짜 너무 야했다고요......
본 작가는 건강한 글쓰기, 즐거운 글 읽기 문화를 지향합니다. 모든 글의 내용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트리거에 주의해 주세요. [트리거를 미화하는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W. 야퐁 '--씨, 이것 좀 부탁해요.' '들었어? 비서과 ---.이랑 사무과 최 차장 하곡 그렇고 그런 사이래' '와..--씨 그렇게 안 봤는데. 정말 여우네. 여우.' '야. 야...
탈의마작 脱衣麻雀. 게임의 한 장르. 기본은 마작 게임이나, 탈의(脫衣), 즉 옷을 벗기는 마작 게임. 일종의 야구권 법칙을 이용한다. 상대가 승리하는 경우, 패자는 옷을 한 꺼풀씩 벗는 것. 예달은 천천히 눈을 감았다 떴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 눈을 감으며 시야가 천천히 좁아진다. 예달은 곱씹었다. 지금 오로지 슬립 원피...
*트위터 썰 백업 *연회생 초반부에 씀 주의 *비슷한 소재의 썰 두개 정리해 합쳐둔 글입니다 생존자들만 살기 이면세계에서 겨우 살아돌아온 정대리와 일행들. 그들 중 죽은 사람은 이부장 뿐이었다. 이면 세계에서 들은 적 있듯 돌아온 세계엔 이재헌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생각했던 마네킹 괴물은 아니었다. 거기에 있는 것은 원래의... -이런 표현은 우스우나 ...
내일도 함께하자. 그 한 문장이 줄 수 있는 웅장함은 그 어떤 사람을 만나도 받지 못할 게 뻔해보여서 나는 너를, 너희를 사랑하기로 했다. 다섯 별들 중 이번 글에서 서술할 빛은 연준, 내 사랑아. 착한 짓을 안 해도 너를 보고 있으면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바라게 되는데 나는 이것 또한 사랑이라고 생각해. 그럴 연然, 마칠 준竣. 이름까지도 완벽하다면 이건...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 주의 현실 30% + 픽션 70% ******* 블래기(서찬이가 주인공^^) 나옵니다 ******* 아마 블랙 보고 오면 서찬이 성격 이해 잘 갈 수도 정서찬도 나름 덕질해본 적도 있고 팬들 트위터 같은 거 보다가 포스타입이라는 걸 알게 돼. 근데 그때는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었으니까 딱히 뭐 글 올라온 것도 없고 그래. 근데 몇 년 만에 공식...
# 영화 <이프온리> AU. 영화 장면 및 대사 일부 차용 있음 # 달재아라 요소 有 송태섭은 정대만을 사랑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이라고 물으면 그는 늘 고개를 저었다. 에이, 그렇게까지는 아니죠. 대만이 종종 네 안에서 나는 몇 번째야. 물으면 그는 언젠가의 한나처럼 한 손으로 천천히 꼽아보곤 했다. 첫 번째나 두 번째는 아니고, 세 번...
♥아키타♥다녀왔습니다. 산오 신곡 및 공연 후기, 아키타 관광 포스팅은 나중에 따로 본 블로그에 하구요ㅎㅎ 여기는 철이 응원 블로그니까 철이 관련 얘기만 할게요~! 블로그 후기들에 다들 힘들다고 하던 거북이 신사 300계단 ……. 아 진짜 올라가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럴 사람도 없겠지만 이걸 여러 번 오르내리면 진짜 죽을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4월 1일. 밤, 11시 40분. - 그냥 헤어지자. 차가운 그의 목소리가 방에 울려퍼졌다. - 캇짱..? 헤어지자고? 무슨 말이야? 갑자기? - 너도 알잖냐. 그 한 마디를 듣고 미돌은 눈물이 눈에 차올랐겠지, 캇의 눈에도 눈물이 잘 보일만큼. 그리고, 하나하나씩 뚝뚝 흘렸을거야. 하지만, 그 눈물을, 미돌은 닦을 힘 조차 없었겠지. 자려고 준비했는데, ...
10 가을치고 유난히 덥다 싶더니 역시나 오늘 비가 오는구나. 망했다. 오늘 태섭이랑 데이트 해야하는데. 나는 평소에도 발목에 제대로 힘을 주고 걷지 않아 삐끗할 때가 종종 있었다. 발목을 다친 적이 있던 건 아니고 원래부터 약해서 내가 생각하기엔 힘 주고 걷고 있지만 남들 눈에는 특히, 태섭의 눈에는 여전히 불안한 걸음걸이였다. 그래서 비가 오는 날이나 ...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하늘에 신기하게도 이슬비가 잠깐 내리다 그쳤다. 준휘는 동대륙에서는 이런 비를 여우가 호랑이에게 시집가는 날에 내리는 '여우비'라고 한다며, 하늘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는 날씨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들으며 순영은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늘이 축하하는 결혼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과 내 남은 생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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