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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귀능이 생일 기념으로...... 상부여2에 나왔던 귀능다나 회지를 유료웹공개합니다! 귀능아 생일축하해ㅠㅠ 다른 곳으로 퍼나르는 것을 일절 금지합니다, 여기서만 감상해주세요! 후에 비공개로 돌릴 수도 있지만 구매하신 분은 계속 감상이 가능합니다! *주의! 개인차에 따라 귀능캐릭터에 대한 과도한 해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 과거날조有 후기 포함 36p
* 2모차2살리 형제설정 있음/오리지널 설정 있음/날조 많음/재미로 봅시다 1. “볼프강!!!!” 당황을 섞어 외치는 소리는 언제나처럼 어머니였다. 이제 예닐곱 살이 되었을까 싶은 소년은 아래층에서부터 울리는 어머니의 목소리에 까륵 웃음을 터뜨렸다. 고개를 까딱이며 웃어대는 통에 태양을 닮은 금발이 사르르 흐트러진다. 그와 함께 길게 늘어진 테이블 보 아래...
“여어-.” 나무 바닥에 스며든 쾨쾨한 술냄새로 가득 찬 단골 펍 안에서 맥크리가 잇새로 두 음절을 내뱉었다. 앙겔라 치글러의 호출이었다. 맥크리는 입에 물고 있던 시가를 조심조심 재떨이에 내려두었다. 최근 새로 발견한 것으로 시가나이프로 자르는 것마저 아까워하며 피우는 녀석이었다. “무슨 일 일까, 우리 바쁜 의사 양반께서.” 치글러는 본인이 긴급 호출을...
발표는 성공적이었다. 정말 제각각인 반응들이 돌아왔다. 누군가는 과도한 잔소리를 퍼부었고, 누군가는 얼굴을 잔뜩 찌푸렸다. 이야기를 끝마치자마자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벨을 눌러 추가 주문을 하는 인물도 있었다. 평소와 다름없는 그 모습들을 보고 쿠로코는 자신들이 받아들여졌음을 알았다. 이 대응들은 쿠로코와 키세가 둘 다 남자이기 때문이 아닌, 그들의 오...
* 마피아 간부 시목 X 시체 청소부 여진 * 취향을 탈 수 있는 무겁고 음울한 내용입니다. 사망 요소 O * 혹시 몰라서 스포일러 결말확인 첨부 합니다. 이쪽 드래그 >>> 황시목 사망, 한여진 자 살 * 우클릭 후 연속재생 선택. Scavenger Hunt @Hongyeon_E 방아쇠를 꺾어 당긴다. 손 끝에 전해져오는 무겁고 차가운 촉...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배구는 생각이 없는가?""헤헤, 저 사실 중학교 때 무릎을 다쳐서 배구는 좀 힘들게 됐거든요.""아아, 그런가. 미안하다. 내가 괜히 이야기를 꺼냈군.""아니에요! 선배가 절 높게 평가해 주셨다는 이야기니까 기분 좋은 걸요!" 활짝 웃는 히나타의 미소에 우시지마는 절로 간질간질거리는 가슴께를 움켜 쥐었다. 매니저 일은 매우 바빠 히나타는 정신없이 뛰어다닌...
이짤을보고이상하고못된생각을한사람이저뿐이라면나가죽어마땅하다고생각합니다아니면이제제자리는쓰레기통이좋을것같군요
찬매랑가에 판매 되었던 정매 소설 개인지 * 사양 : B6 , 182p , 18000원 , 전체관람가 * 샘플 https://blanket.postype.com/post/501936
이 책은: 가상의 19세기 대학도시 배경 근대판타지?BL '서편의 연인에게' 입니다. : 14년도에 처음 판매되었으며 19년도에 재판되었습니다. 아래는 14년도 표지입니다.: 직접적인 수위 장면은 없으나 관계는 암시됩니다. 포지션은 읽어지는 대로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IF외전과 선입금특전 글엽서 내용을 따로 포스팅해 두었습니다. 큰 스포일러가 있으니 반드...
나타샤! 재호의 목소리는 호기 그 자체였다. 저 출소 하면 뭐 해주실 거예요? 라는 깜찍한 질문에 왜, 여자라도 붙여주리? 물었던 게 아주 커다란 실수였지. 시발, 진짜로 오케이 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당연히 당황했지만, 제 마음 혹여나 들킬세라 호탕하게 웃어버렸다. 그냥 농담이겠지. 그 지난 몇 년, 여자 얘기 한 번을 안 했던 녀석인데. 설마, 설마 ...
마른 잎이 바스락거린다. 풀잎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와 비슷했다. 멍하니 창밖을 보고 있어보아야 변하지 않는 풍경이 한순간에 변할 리는 만무하다. 오랜 세월을 살아온 신수는 늘 같은 풍경을 보고도 지루함을 느낀 적이 없었다. 최근 들어서야 지루함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탓이다. 쓸쓸함과는 다른 지루함, 그건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런 지루함이 타파되는 것은 늘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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