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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Vol.28 놀란 것은 태형만이 아니었다. 충동적으로 튀어나온 말에 태형의 커다란 목소리까지 더해져 석진은 화들짝 놀라 순간 숨까지 멈췄다. "어어, 뭐. 그렇지. 하하하!" 잠시 간의 침묵을 다급히 깨고 과장스러운 웃음소리를 내며 태형을 바라보자 산타를 만난 어린아이처럼 들뜬 얼굴로 입까지 헤 벌리고 있다. 의미 없는 질투심에 괜히 이겨보려고 불쑥 뱉어낸...
꽃잎이 끝없이 흩날리는 날이었다. 나비는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네 뒤만 쫓고 있었다. 나는 그 나비를 탓하며 계속 너에게로 다가갔다. 바람을 따라 춤추는 꽃잎들은 내가 걷는 길 위로 떨어졌다. 네게 가는 길은 항상 아름다웠고, 그 아름다움에 눈이 멀 것 같았다. 말을 걸면 웃으며 답해주는 모습이 내 눈 가득. 네 눈에 담겨있는 내 모습에 즐거울 ...
It's true, you know that I would jump too 맞아, 나도 같이 뛰어내릴 거라는 걸 알잖아 You know that I would jump too난 당신과 함께 뛰어내릴 거야 Ooh, into the blue 푸른 바닷속으로 "인어는 사람들과 대화해서도, 눈을 마주쳐서도 안돼. 그들은 네 가슴을 갈라 심장을 꺼내 요리할거고, 다...
어디로 가고있는지 나를 데려가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퇴근하자 마자 모르는 차에 실려 양팔을 결박 당한채 끌려가는 중이다. 어차피 위장용 회사이긴했어도 어떻게 찾아냈는지 궁금함을 해결하지도 못한채 무수히 많은 불빛들이 지나 가고 점점더 불빛이 없어지더니 누가 죽이고 버려도 모를것 같은 깜깜한 시골길을 지나 비포장 도로까지 지나고 나니 드라마에서 볼법한...
‧ 2015년 5월에 책으로 나온 쪽팔린 이야기 시리즈 본편입니다. ‧ 책에 수록되어있던 19금 씬 삭제후 전 연령가로 업로드 되었습니다. http://posty.pe/fbnw9q 삭제 된 씬은 따로 포스팅 했습니다. :D ‧ 후기 (450자 정도) 포함 되었습니다. Very Human Afterall TONY DEMANDED NOT TO TELL ANYO...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warning : 영화감독녤×접대부윙 /소재주의 *지각했습니다.. 생각보다 길어지네요(머리짚 11. "안 추워?"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아무 말 없이 한동안 걸었다. 사위는 완전히 어두워졌고 백사장 근처로는 저 멀리 도로변의 까무룩한 가로등이 띄엄띄엄 흐릿하게 밝혀줄 뿐이었다. 가로등 불빛보다는 수평선 위로 달빛에 의지하여 지훈은 어두운 바다 너머에 시선을...
[내공100] 좋아하는 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헷갈립니다 작성자: 비공개 안녕하세요? 제가 딱히 주변에 이런 거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파티에서 어떤 캐릭터 A를 한다길래 저도 그거 맞춰서 파트너 하려고 B하는 척했습니다. 보니까 제대로 된 코스튬 사려면 직구 해야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
2018년 3월 10일에 유성이의 생일을 기념하여 열린 교류회 오므라이스는 먹지 말아주세요! 에 제출했던 회지입니다. 유성이 루트 노멀/굿 엔딩 후의 이야기입니다. 유료결제가 필요합니다.
“박찬열...!” 촬영 중간의 휴식시간. 히터로 따뜻하게 데워진 벤 안으로 들어와 몸을 앉히자마자 좌석에 주먹을 꽂는 백현의 이가 으드득 갈렸다. 백현이 이토록 화가 난 데에는 이유가 있었다. 시작은 바로 얼마 전, 대본 리딩 때부터였다. 아니, 그때부터 일은 꼬이기 시작했다. [특히 변백현씨.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개좆같은 차주인 박찬열이라고 해...
https://youtu.be/KHGHhYZCIQI * 도주 87일째. 카잔카 강이 내려다보이는 강변의 여인숙. 손바닥만 한 검은 간판에는 ‘Сказка(스카즈카)’라는 유백색 물감으로 쓰인 글자가 찬바람에 바래 가고 있었다, 러시아어로 ‘옛날이야기’라는 감상적인 이름이 붙은 낡고 오래된, 이른바 지방도시 하류 숙박소였다. 세월이 입힌 더께로 지저분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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