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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18년 1월 21일에 개최되는 하이큐 통합 온리전 <빛이 있으리> B05b 얘들아 누나가 사랑해서 이래 (특히 세미 너야 너!)에서 판매할 신간의 샘플 페이지입니다. 포스타입에서 연재하던 <Eita>는 세터온에서 출간될 예정입니다. 선입금 진행 폼: http://naver.me/GHge0mPM << 세터온 선입금폼 링크입...
다자아츠 다자이랑 아츠시 데이트 하는데 다자이가 마실거 사온다고 자리 잠깐 비운 사이에 작고 귀여운 강아지가 아츠시 주변에 맴돌아서 아츠시가 머리 쓰담아 주니까 강아지 좋아서 꼬리 살랑살랑 거리고 애교 피우니까 다자이 올때 동안 놀아주는데 다자이는 아츠시가 기다릴까봐 얼른 사고 왔는데 저기서 강아지와 놀고 있는 모습에 다리 우뚝 멈췄으면 왜냐 다자이는 강아...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게 너무 많아서 이건가 저건가 헷갈려서 써놓는 것입니다. 굳이 안 보셔도 됩니다. 제가 연재하고 있는 거랑 연재준비 중인 것이랑 헷갈려서 적어놓을 뿐입니다. ~ 연재 中 (2019.08.25) ~ 1. 긴히지/ 너를 위해 - 현재 14편까지 연재함 2. 긴히지 연성 모음 - 4(개)까지 연재함 3. 긴히지/suavité -현재 1편(3...
새해복 마니받으세용!
쯔시 아꾸 따쟈이 쮸야.....등등등 암튼먼가 이것저것 그렷습니다요 옷 바꿔입은 신쌍흑
너는 지금껏 네 멋대로 살았니? 아니야, 넌 그저 네 부모의 꼭두각시였단다. 무얼 대가로 받았니? 포장된 인정, 거짓된 애정, 물질의 풍요? 네가 진정으로 원했던 건 그거였니? 명목상의 자유인, 너의 또 다른 이름은 노예란다. 나의 사랑스런 아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매그너스와 알렉이 첨으로 상견례한 날, 첫 대면때 메리스의 반응은 둘 중 하나일거 같군요. (아스데모우스는 악마라서 못왔음) 1. 매그너스를 열심히 갈군다. 아니 우리 아들놈이 게이킹으로 이름날리고 있다지만 400살 먹은 놈보다야 연애경험도 적고 순진하겠지, 라는 어림짐작으로 매그너스 열심히 갈구기 시작. 2. 안도한다. 저쪽도 400살 넘게 살았으면 연애...
공구에 대한 세부 사항입니다! 저번에 사왔던 공구예요. 구매 리스트 톱, 대패(칸나), 커터, 클램프, 샌드 페이퍼(세가지), 줄, 아교, 이렇게도 여러가지 것이 있었습니다!!!! 뭐가 뭔지 아시겠어요!?(웃음)저는 어디에 쓰는거지? 라고 생각한게 엄청 있었어요. 이건… 모래주머니?같네요……… 뭔가 사탕 같아서 조금 맛보거나 이름은「아교」라는 것 같아요!!...
사왔어요! 사실은, 꽤 전의 이야기이지만…바이올린을 만들기 위한 공구 같은 것을 사왔어요!!!! 여러가지 물건이 필요한 것 같아요. 이렇게나!! 라고 해도 아직 모르네요 꽤 무거웠어요!!학교가 끝나고였으니까 그렇게 시간이 많지 않아서 상세한 건 또 다음이네요 https://lineblog.me/takasugimahiro/archives/1027318295....
연극『아마데우스』 어제, 소속사의 선배 야마우치 리나 씨가 출연하고 있는 연극「아마데우스」의 총연습을 보게 되었어요. 리나 씨는 모차르트의 아내・콘스탄체라는 배역이었어요.리나 씨의 무대는, 메이지좌의 「아츠히메」이후였습니다만, 콘스탄체는 또 전혀 달라서, 여러가지 얼굴이 있고, 어려워 보이는 역할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마데우스」를 보고, 리나 씨 같이 저도...
1. 첫 일기다. 2. 오늘의 고민: 부쩍 사람이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잘 지내던 큐씨한테 어제 화 낸 일이 맘에 걸려서 지난 밤에 카톡을 했다가 읽씹 처형 당했다. 모자란 나는 그게 또 괘씸해서 오늘 하루 한 마디를 안 건넸다. 잘 하는 짓이라곤 얘기를 못 하겠지만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한 일이냐는 아집이 꺾이지 않는다. 종국엔 '에라이'의 심정으로 모...
텅 빈 집에서 홀로 눈을 뜬 소스케는 침대 위에서 눈을 깜빡였다. 세상에 음 소거 버튼이 눌러진 듯 무서울 정도로 저를 둘러싼 고요한 적막이 싫어 머리맡에 던졌던 리모컨으로 TV를 켰다. 그러나 소스케의 기대와 달리 TV 화면은 지직거리는 소리만 들려왔고 속보를 알리려는 앵커는 유령처럼 희미하게 보였다. 신경질적으로 채널을 돌리다가 지친 소스케는 소음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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