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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호출번호를 입력하세요_0131 호출번호를 입력하세요_00152 호출번호를 입력하세요는 릴레이 합작으로 위의 글과 이어집니다. 제목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BGM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IU) 송우기는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했다. 저녁노을이 그러했고, 밤하늘을 수놓는 폭죽이 그러했고, 비 온 뒤 잠깐 얼굴을 내비치고 가는 무지개가 그러했다. 사라지기 때문에...
그러나 나는 여전히 이 고독 속에서 영원을 살아가겠지. 세상의 진리를 깨달아도, 모든 것의 진실을 알아도, 내가 무엇이 되었든 간에 나는 결국 세계의 종말을 보고도 살아남을 것이다. 문득, 그가 떠올랐다. 끝이 보이지 않던 시간의 굴레에 계속 매여있어, 기나긴 루프 속에서 정신이 망가지지 않은 것이 신기할 정도로-사실, 조금은. 아니 반쯤은 자각하지 못할 ...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지? 지나가던 이를 붙잡고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기원을 찾고자 한다면 백 명 중 백이십 명이 네 화법에 문제가 있다 답할 것이었다. 그 정도의 당연한 사실쯤 이미 알고 있기에 구태여 그 답을 찾으려 들지 않을 뿐이다. 잘못된 것은 자기 자신, 애당초 목소리를 제대로 낼 줄 알고 언어와 비언어적 표현을 모두 동원하는 의사 소통의 중요성...
아침 일찍부터 센터에 들른 그녀는 소식하나를 들었다. 서울의 시민들이 인질로 잡혔다는 소식. 자신이 떠나온 나라였지만 마음은 떠나오지 않은 곳, 새벽의 나라. 자신의 본질이 있는 곳에 위험이 닥쳤다는 소식에, 그녀는 말했다. "Je vais aller en Corée.(저는 한국으로 가겠습니다.)" 다시는 돌아가지 않겠다던 다짐은, 한 순간에 무너진 뒤였다...
순정 100% 양아치 12. 학교가 파한 뒤, 늘 그렇듯 독서실로 향하던 순정은 걸음을 우뚝 멈춰섰다. 어째서인지 눈에 익은 인영이, 고양이들을 어루만져주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순정은 작년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학교 근처에 사는 길고양이들을 챙겨주기 시작했다. 가방 한 구석에 고양이들 줄 참치캔이며, 사료를 챙기고 다니는 것도 그래서였다. 그러고 보니...
감사합니다.
점심 또 섭웨이 머것다 비엘티+에그마요.. ㅠㅠ 개맛잇ㅇㅓ 담에 갈때는 11시 40분~45분에 나와야겟음 나 주문 끝나고 먹기 시작하면 사람 하낫또 안옴;; 그리고 거의 처음으로 쿠키 세트 시켜봄.. 맨날 걍 음료만 추가 햇는데 새로 나왓엇던 그 초코 드리즐 올ㄹㅕ져잇는거 +아놔 나 왜 여태 쿠키 안머것지.. ㄹㅇ 존맛탱임 중간에 잇는 흰색은 마시멜로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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