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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안녕하세요, 러뷰어. 저는 문대. 갑작스럽지만 마지막 인사를 드리게 되었어요, 이 이상은 몸이 버티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저같은 사람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했고, 언젠가 다시 만나요.」 12월의 자정이 지난 직후, 러뷰어와 테스타의 멤버들은 슬픔에 빠졌다. 공식 SNS에 올라온 영상 하나는 매우 짧았지만 나온 멤버가 테스타의 메인보컬, 박문대라는 것과 영상...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빨리 도와주기나해." "흐응~너네집 비지? 가서 술이나 퍼붓자." "말돌리지 말고;; 쫌 도와달라고." "아 몰라 내 알 바 아니니까 알아서 하세요~ 술 안 사줄거면 안 도와줄 거야." 한나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그냥 카페 밖으로 나가버렸다. 유금마는 이마를 짚고 나지막하게 ...
어이우장훈... 황시목교수의 조교가 돼라 줌 강의 찍는다고 학교 방송국 장비대여방 들락거려랑 '저 법대 황시목 교수님 조굔데요 장비좀 빌리겠심더 예 카메라하고 핀마이크 하나면 됩니다 아 거 카메라 내장마이크는 끊김현상있다고 교수님이 안댄다카데요 예예 고맙십니다' 이러구 강의실 대여해서 황시목 열혈강의하고 있으면 우장훈이 카메라로 찍고있다가 저도모르게 하품하...
56. 럽앳펄싸보면 파도는 높게 출렁이고 먹구름도 껴서 하늘 엄청 어둡고 그런데 앤이랑 메리는 그 순간을 각자 다른 느낌으로 기억에 남겼을 것 같음 나중에 그 때랑 똑같은 날씨인 어느 날 앤이 우리 처음 만나서 싸운 날 날씨가 어땠고~ 배가 엄청 흔들렸고~ 그런 얘기하는데 메리는 들으면서 ? ??? ?의 연속인거임ㅋㅋㅋㅋ 앤은 첫눈에 반했어도 배 위에서 처...
사랑하는 사람들의 에너지는 강력하다. 그 대상이 무언가든, 누군가든 간에 관계없이 말이다. 나 또한 그 에너지의 위력을 몸소 느껴본 사람이기에, 그리고 많은것들을 잃어본 사람이기에 하는 이야기이다. 아마 이 길을 걷는 많은 이들이 겪었을, 그렇기에 또한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 덕질과 현생간의 균형과 조화를 맞추는 법 ● 한때, 덕질이 도를 넘어버려 내 ...
1. 고니조강 졸업 삽질 2. 망나니 x 무당 아들
감사합니다.
01 종전 이후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이 책임지고 물러났는데 메가트론이 유배지로 오는 연락 죄다 끊어먹는 거 보고 싶다. 놀랍게도 여전히 매트릭스는 옵티머스 프라임이라는 이름을 지지했고, 그것과 별개로 자신의 의무가 사라졌으니 상실감에 어쩔줄 모르는 옵티머스가 마음에 안드는 거. 지극히 사적인 삶 하나 가질 수 없는 프라임이라는 지위가 더더욱 탐탐치 않았고. ...
[앙스타] 호쿠토 에 대한글이 쓰고싶어졌음 또 가족 내용 -호쿠토의 중학생시절 어느날- "히다카 세이야!!" "이런, 홋쨩 아버지의 이름을 그렇게 막 부르면 안되죠?" "시끄러워! 으으 시끄럽다고! " "어째서 그렇게 화가 난거죠? 귀여운 홋쨩?응? 어라? 홋쨩...?" -쾅 "잠깐 호쿠토! 거기서!" 세이야는 호쿠토의 눈물이 젖은 눈을보고 급하게 호쿠토를...
조폭들과좆고딩 作. 곤주 집 근처 골목에서 담배나 뻑뻑 피고 있는 김선우와 나. 내가 담배 핀다는 걸 아는 유일한 사람이자 지금 내가 피고 있는 담배의 제공처. 김선우한테 담배를 걸린 건 1년도 더 전이었다. 집 근처도 아닌 다른 동네 골목에서 피다가 딱 걸렸다. 당황해서 어, 어…. 거리며 급하게 지져끄는 나에게 야, 뭘 그렇게 쪼냐. 쫄지 말고 당당하게...
2021년 작성 요청에 따라 시리즈로 작업 Photo by Shubham Dhage on Unsplash
조의신은 깊은 밤이 되어서야 눈을 떴다. 아직 어지러운 시야에 두 눈을 꾹 감았다가 뜨자 동화 속에서나 나올 것 같은 찬란한 금색 눈과 머리카락을 보이고 있는 황호가 조의신의 눈을 큼직한 손바닥으로 덮었다. “아직 무리하게 움직여서는 안 된다. 피를 많이 흘렸다.” 그리 말하는 황호의 목소리에는 피로가 묻어있었다. 조의신은 황호의 손을 치우고 그를 올려다 ...
조조가 아니라 당신이 내 아버지였다면 어땠을까. 조비는 하얗게 새었지만 길고 부드러운 유비의 머리카락을 빗질해주며 물었다. 아버지 뻘인 유비를 처음 안은 그 날 이후로 틈만 나면 궁녀들 하나 남김없이 물리고는 둘이서만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조비가 뭘 물어도 정신이 온전치 못한 유비의 입에서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기에 일방적으로 혼자 중얼거는 꼴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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