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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람찬 주간전력(@ramchan_real)에 참가한 글입니다. 주제는 [노래] 날이 추워졌다. 12월로 넘어가는 즈음, 이제 산책하기 좋은 날씨는 거의 다 끝나갔고 사람들은 거리로 자주 나오지 않게 되었다. 동시에 주은찬의 버스킹을 들으러 오는 사람들도 발걸음이 조금씩 뜸해졌다. 광안리 해변에는 항상 제법 사람이 많은 편이었지만 굳이 추위를 이겨내며 그의 노...
창문을 때리는 빗줄기와, 연필이 종이 위를 움직이는 사각거리는 소리. 옅게 퍼져 있는 소독약 냄새와 그 냄새를 덮기 위해 항시 끓여두는 따뜻한 허브티의 향긋한 내음. 하교시간을 훌쩍 넘긴 시간이라 백색의 공간에는 오전 오후 내내 자릴 차지하고 떠들기만 하던 불청객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하기사, 이런 장마철에는 하교 종이 치자마자 학교를 빠져나가기 ...
받는 사람 | 깡 2009. 1월 4일 오전 10:34 전송됨 -어디야? 나 너네집 근처인데 이거 보면 연락줘. 1월 4일 오후 6:22 전송됨 -자? 연락 없길래 그냥 집 왔어. 어제 너무 퍼마셔서 술병 난 거야? 좀 적당히 마시지. 1월 5일 오후 3:20 전송됨 -진짜 아픈 거야? 속 많이 안 좋아? 전화도 안 받네. 보면 바로 답장 줘. 아, 그리고...
예기치 않았던 날들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쓴 신령을 잡으러 중앙에서 벗어난 가람과 은찬의 이야기. *람찬 전력 '종말'을 주제로 한 글. 지금까지 꾸준히 언급됐던 종말론이 몇 개나 될까. 노스트라다무스의 1999년 종말론? 혜성충돌? 제 2의 빙하기? 좀비 바이러스? 은찬은 이런 종말론들이 허무맹랑한 헛소리라고 믿었다. 일종의 유희거리로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OR 알렉 X AU 매그 69페이지 [본편 58페이지 / 후기 1페이지 / 축전 10페이지] 10,000원 -> 무료 전환합니다. 재고 있음, 통판 및 3월 섀헌 통합온리전 수령 문의 @yuja217 <샘플 총 8페이지>
알렉스 카젤느는 스스로를 매우 계획적인 인간이라 생각했다. 어쩌다 출장이 잡히지 않는 이상 관사에서 하루에 한 번씩 방을 닦고 빨래를 돌리는 그의 버릇은 첫 연애가 실패로 끝나는 데 지대한 공을 세운 이유였다. 자유분방했고, 흐트러진 상태에서 안정을 얻는 인간이 있다는 것을 아직 받아들일 수 없었던 그는 자신의 굳건한 일상을 사랑했다. 그의 사관학교 시절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늘은 평화롭길 바랬는데, 아닌가보다. 종례시간에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담임의 얼굴이 누구 하나 죽일 것처럼 일그러져 있어 순간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숨을 들이마쉴 수 밖에 없었다. 또 누가 사고 하나 친 건가. 종례시간이 늦어질 미래를 생각하니 끔찍했다. "...내가 말했지. 지랄할거면 지랄할 능력은 갖추고 지랄하라고." 도휘민 선생의 낮고도 카리스마 ...
※ 등급 기준이 바뀔 수 있습니다. 헤카츄 : 현재 턴 길드 마스터는 "언제죽일까"님이십니다. 원래 길드 마스터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길드 마스터에서 등급이 하락했고 길드 관리자가 소수인 만큼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길드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등급 기준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등급 기준은 늘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아봐주셨으면 하...
용식이랑 하람이랑 혐관인거 하나 보고싶음, 그래서 센티넬버스 au해서 보고싶음, 그 센티넬버스 그 세계관에 가이드랑 센티넬이 있는데, 센티넬은 능력을 쓰고,몸을 아파한단 말이지, 그래서 가이드란 애가 센티넬이 좀 편하게 자신의 기운을 나눠주던가 접촉으로 인해서 센티넬 편하게 해주는데 용식이가 센티넬이라 멋대로 나대다가 능력 폭주해가지고, 원래 있던 가이드도...
포타 게시물이 이제야 좀 갯수가 채워진 관계로 공지 비슷한 걸 남겨볼까 하고 글을 씁니다. 공지랄 건 아니고 걍 처음 들르시는 분들이나 구독하시면서도 얘는 뭔가, 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는 커플러도 아니고, 총수러도 아니어서 당신의 리버스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포스타입 메인에 그때 그때 좋은 걸 한다고 기재해둔 것도 그 이유에서입니다. ...
가람은 눈을 떴다. 사위가 조용했다. 조용하다 못해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았다. 가람은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았다. 방 바닥이 바로 보였다. 가람은 자신이 인간의 몸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방 밖으로 나가 여의주에서 몸을 변화시키자 시선이 훅 위로 향했다. 살아남은 인간은 없었다. 모두 그가 예고한 대로였다. 어느날 주은찬은 수련을 하던 중 갑자기 눈물...
조금만 더 버티면 죽을 수도 있겠다. 그렇게 생각했다. 하필이면 오늘은 한파 주의보로 아침부터 시끄러웠던 날이다. 체감 온도가 영하 몇 도라고 했더라?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차가운 바람이 때리고 간 뺨은 조금만 건드려도 찢어질 것 같았다. 남준은 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같이 보낼 수 있는 마지막일 것만 같아서 더 그랬다. 핸드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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