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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원작: 슬기로운 의사나인 (@D___Nine) 송파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팀 팀장 신경외과(NS) 펠로우 3년차 - 김영빈 송파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팀 흉부외과(CS) 펠로우 3년차 - 김인성 송파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팀 소아외과(SP) 펠로우 2년차 - 이재윤 송파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팀 응급의학과(ER) 레지던트 4년차 - 이상혁 송파대학병원 중증외상센터팀 흉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정확한 시간에 울리는 알람에 잠에서 깼다. 정해진 시간이 있는것도 아니였는데 그 시간까지 샤워를 마치고 뉴스를 보며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지옥행 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선다. 지옥행 버스에는 이미 돈이나 성적의 저승사자 들로부터 끌려 온 사람들로 가득했다. 버스안에 이들은 죽은 사람들은 아니였지만 적어도 나에게 버스안은 시체썩는 냄새로...
*가정폭력 요소가 있습니다. -- 열여섯의 봄이었다. 언제나처럼 주먹 하나 들어갈 틈 없이 요를 딱 붙여 누운 남자들은 천장을 바라본 채 서로의 손을 마주 잡았다. 맞잡은 부분에서 땀이 배어 나왔으나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다. 한참을 가만히 천장만 바라보던 중에 쵸지가 먼저 말문을 텄다. 죽지 마, 코헤이타. 공기 중에 묻은 희미한 꽃내에 어울리는 자그마한...
배경은 1970년대 언저리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사실 갑자기 생각나서 쓴 거라서 제대로 된 고증이나 그런 과정을 거치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 참, 중간에 바뀌는 BGM 꼭 틀고 봐주세요 ! 추천 BGM : 스물다섯, 스물하나 - 김윤아(Piano ver. ) / 야상곡 - 김윤아(Piano ver. ) 이것은 몇십 년도 더 된 나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세계관 : 대충 진격거 세계관에 아커만같은 가문이 하나 더 있음. 아커만 가문이 거인 과학의 산물이라면 디아즈 가문은 실패작 정도로.. *애들 다 살아있음ㅠㅠ 에렌이 그리샤의 기억을 떠올리며 말한 바깥 세계의 정보 중에서는 디아즈라는 가문이 있었음. "디아즈.. 라고?" "그런 가문은 들어본 적 없는데." 엘빈이 기억을 더듬으며 말했다. "아 나 알고 있어...
XIII Death 13번 죽음 / Shaman Swords 샤먼 검 / Ace Swords Ace 검 메이저 카드 - 변하기 힘든, 이미 예정된 것 XIII Death: 변화, 신비주의, 탈피, 사고의 틀을 벗어남, 숙명, 재건축, 없애고 마무리, 헤어짐, 쉬어가라 Shaman: 힘, 경험, 두려움과 의심이 없음 Shaman Swords: 자유의지, 자신...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전편: https://posty.pe/l5kiof *스카버스 AU: 소울메이트가 다칠 때마다 똑같은 위치에 같은 모양의 상처와 흉터가 자기 몸에도 생기는 AU. 소울메이트가 죽으면 몸에 생겼던 모든 흉터와 상처가 사라짐으로서 알 수 있다. 고죠 사토루는 선인이라면 이골이 났다. 우선 첫 번째로 자신은 제 주변을 객관적으로 살펴봤을 때 제 주변에서 선인이 살...
04. 빠악- "악!!" 매서운 손길에 뒤를 돌아보면 눈이 붓다 못해 살에 파묻힌 태형이 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지민은 태형을 보고 뒷통수를 맞은 빡침은 순식간에 사라진 채 배를 잡고 웃기 시작했다. "푸하하!! 너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 "너 때문이잖아!" 태형은 지민의 목을 조르는 시늉을 했고 지민은 웃으며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다. "크윽...미...
쿄쥬로가 임무에서 돌아온 날이었다. 오래 떨어져 있던지라 눈에 아른거리던 부인을 껴안고 그녀의 냄새를 가득 들이마셨을 때, 쿄쥬로의 소매엔 차마 다 씻지 못한 혈귀의 피가 묻어있었다. 그리고 그 피는 부인의 오른쪽 쇄골에 묻었다. 그는 그것이 무슨 파장을 일으킬지 전혀 알지 못했다. 임무 중에 살아남은 혈귀가 있다는 것도, 알지 못했다. 밤이 찾아와 부인은...
02. 몇 분이 지나고 문 밖에서 저를 찾는 소리가 잦아들었다. 태형은 그대로 문에 기대어 주저 앉아있었다. 하나의 문을 가운데 두고 남매는 서로를 부를 수 없었다. "어머니..." 태형은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 "태형이는 오빠니까 여동생 잘 지켜줘야 해. 할 수 있지?" "네! 제가 지켜줄게요" 12살의 태형은 어머니의 품에 안겨 있는 갓난아이의 손을 ...
01. "흐읍...흐윽..끅..." "울음소리 좀 안 나게 할 수 없어?" "흡, 죄송, 끄흡, 죄송해, 끅, 요, 후읍" 울지 말라는 소리에 머리는 얼른 그치라고 명령을 내리지만 그럴수록 가슴은 미워지고 눈물은 펑펑 쏟아졌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도무지 괜찮아지지 않는 아픔 때문이었다. 숙제로 내준 문제 중에서 틀린 개수대로 맞은 곳이 진하게 아려왔다....
*네네 분량조절 실패! 어디서 끊어야 할지...... 강징의 일갈에 수사들은 모두 움직임을 멈췄다. 인두를 든 수사는 자전에 맞아 시커멓게 타죽어 있었다. 한순간의 스침으로 검게 변한 수사를 보니 자전이 얼마나 강한 전기를 내뿜는 지 알 수 있었다.빠르게 어검한 강징은 위무선의 모습에 놀라며 손과 발의 결박을 풀었다. 위무선은 끈떨어진 인형처럼 강징에게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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