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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두 논문의 제출 기한은 10월 3일이었다. 추석 연휴가 끝나고 돌아온 지도교수님이 내가 2저자로 들어가는 논문의 상태를 보더니, 도저히 제출 기한에 맞출 수 없을 것 같다고, 보완해서 다른 학회에 내자고 하셨다. 결국 이제 주저자 논문에만 집중하면 되는 상태가 됐었다. 주저자 논문같은 경우에도 내가 워낙 삽질을 많이 해놓은 데다가 내가 내용을 채워넣은 부분...
오늘도 늦은 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언제나처럼 나이트 출근길이에요. 원래 출근시간보다 15분 정도 일찍 출근했습니다. 큰 이유는 없고 폴바셋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출근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 실천으로 옮기는 날은 별로 없는데... 오늘 같이 근무하는 저희팀 선생님이 편한 분이라 마음 편하게 오늘은 사가볼까~ 하게되는 것 같아요. 오늘 액팅이니 ...
썰체 이 사진 너무 스태프같음... 근데 스태프로 쓰긴 싫으니까 매니저로! 대국민 여배우 김여주. 드라마를 자주 본다면 모를 수가 없는 인물임. 배우의 직업이지만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못 하는 게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임. 유명해서 좋고 기쁘지만 단점이 있음. 매니저들의 악행들임. 너무 유명하니까 유명인이 직접 쓰는 물건들이 정말 값 비싸게 팔리는데 그걸...
안녕하세요. 삐뇽입니다 늪이 외전까지 완전히 완결이 되었습니다. 4월이었나 5월에 시작했던 글이 10월까지 이어졌다니 처음으로 글을 써본 제게는 너무나 신기한 일이라 감회가 새롭습니다. 외전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는데 외전도 본편 만큼의 분량이 된 것 같아 조금은 벅찼습니다. 외전 마지막 편인 심연 하편과 환원 편은 내용은 머릿속에 있었으나 적는 게 어...
찬열은 소화기내과 동기에게 전화를 걸며 바로 내시경실로 내려갔다. "나 지금 내시경 좀 해줘" "왜..속 아파?" "조금. 근데 어쨌든 지금 빨리 해야해. 부탁할게" "금식했어?" "아침은 먹었는데... 그냥 깨끗하게 보이는 데 몇 군데만 사진 좀 찍어줘. PACS에 올리지 말고~" "무슨 말이야...왜...?" "송영길 교수님이 1시간 내로 해오래. 너도...
2차 공개로 전환하였습니다!(10/12) 레트로한 인쇄물 느낌의 세로형 페어틀입니다! 모든 요소는 자유롭게 편집하셔도 괜찮습니다. 오브젝트 이미지는 ctrl+u+색상화(colorize) 기능으로 테마 색 변경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에 배경투명화 된 일러스트를 넣어도 예쁩니다! (대략 이런 느낌으로...) 배경 이미지나 꾸밈 요소도 자유롭게 추가하여 활용이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 여려분 지금 미술시간이에요! 오늘은 팔찌를 만들껀데 종이로 만들어 봐요...! 그때가 미술시간 이였던가...그래 초등학교 미술 시간 이였지 🙋♂️: 선생님 뭘 만드는건가요???? 👩🏫: 원하는거 만들어봐요!! 친구한테 선물주던지 아님 가족들한테 주는게 좋겠죠??? 그때 애들은 천진 난만 했고 나도 줄을 서서 만드는 중이였다 👥️️: 우와 저거 ...
오역, 의역이 아주 많습니다허락받지 않은 번역입니다. 문제될 시 삭제하겠습니다https://archiveofourown.org/works/19227964마도조사는 2차 창작물 후원 금지입니다. 후원하지 마세요. 연화오에는 귀신이 있다. 만약 늦은 밤에 펄럭이는 보라색 현수막을 따라 부두를 걷는다면 당신은 귀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귀신은 그림자처럼 항상 ...
서울에서 왔다는 전학생은 딱 동우가 생각한 대로였다. 햇빛 한 번 보지 않은 듯 흰 피부, 날카로운 눈매의 새침데기. 자기소개를 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안녕, 한 마디 하며 겨우 손을 내저었다. 안녕. 동우는 그 한 마디를 머릿속에서 반복했다. 전학생은 비어 있던 동우의 옆자리에 앉았다. 힐끗 보니 뭘 보냐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본다. 소리를 내어 말하지는 ...
0. "...뭐야?" 옆구리가 휑한 느낌에 눈을 떴다. 아니나 다를까, 늘 제 옆에서 자신의 허리를 안고 자는 이사기가 없었다. 또 물 마시러 갔나? 바람쐬러? 아님 화장실? 생각하며 린은 안방을 나섰다. 발을 옮겨 주방으로 쭉 이어진 거실을 바라보았으나 이사기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뒤를 돌아 베란다에도 없는 것을 보곤 닫혀있는 화장실문에 노크를 했다. ...
사용한 모드 - 대확장(SVE), 이스트스카프(ES), 루나(LASV), 사막으로 걸어가자, 다운타운 주주(DTZ), More Quest(퀘스트 추가), Reciprocate(선물을 주면 일정확률로 보답을 받음), 서바이벌 모드(굶주림과 목마름 추가), 그 외 다양한 대화문 추가 등등등... 모드를 하도 많이 깔아서 대충 굵직한 모드만 적었습니다. 목표 1...
1. 윤지우가 조윤재에게 불려가 개패듯이 얻어 맞은건, 그러니까 그들이 막 고등학생이 되어 같은 학교 교복을 입는다며 신나 몰려다니던 그 해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계절의 일이었다. 겨울은 느리게 찾아왔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추위를 잘 타는 지우는 두툼한 패딩조끼를 들고 다녔다. 그건 흰색 패딩조끼 였는데 미국에 계신 이모가 생일선물로 보내준거라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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