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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of monsters and men - sloom * PoM 2차 창작인데 오피셜은 어디 가고 뇌피셜만 남았다 * once upon a dream, empire 관련 내용이 조금 * 역시 가모장 돌고래들 썰 기반의 단편입니다 집안을 벗어난 도리스는 곧 혼란에 빠졌다. 대학에서의 첫 두 해를 거치며 그는 엄청나게 많은 실수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많은 잘못을...
* 시점이 과거와 현재를 오갑니다.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 “너 이제 배는 불러올 거고, 황태자랑 같이 산부인과 드나든 사이라고 소문 다 났는데 혼자 아이 낳고 키우는 건 말이 안 되잖아. 이왕 이렇게 된 거 그냥 나랑 결혼해. 어차피 아이 낳고 키우려면 황실이란 울타리 안에 있는 것도 나쁘지 않을걸? 그렇게 살다가 정 못 견디겠으면 이혼해줄게.” “……...
무도회장에 부드러운 선율의 재즈가 흐른다. 가면을 쓰고 우아한 옷을 입고는 서로에게 기대어서 춤을 추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아이가 있다. -선생님 저도 언젠간 저렇게 춤을 출 수 있겠죠? -물론이지요 도련님. 도련님 키가 저만큼 자랄 땐 이 무도회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도련님만 쳐다 볼 겁니다. 하고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고 다정히 웃어주는 어른이 좋았다...
[단편 / 황민현 빙의글] Title : 그렇더라고요 Written by. B2tamin - 본 콘텐츠의 무단 도용, 복사, 배포,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 사진의 출처는 사진 속에 있으며, 문제 시 삭제하겠습니다. - ‘DAY6’님의 ‘그렇더라고요’를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니,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습니다. 낙엽이 발길에 걸려 바스락 바스락 소리...
와칸다에 반역이 일어났다. 트찰라를 끌어내리고 왕좌를 찬탈한 이는 선왕의 금빛 재규어였다. 군대를 이끈 에릭이, 그의 왕을 닮아 굳건하고 아름다우리만치 단정한 비브라늄 성문 앞에 섰다. 성문이 열리자 왕의 호위대 사이에서 오연하게 서있는 그의 얼굴이 보인다. 에릭이 웃었다. "은자다카!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이냐!" "오, 장군. 그렇게 심란하다는 표정으로 ...
#1. Call My Name 에릭은 가슴 한복판에 박힌 창부리를 양손으로 틀어쥐었다. 그걸 단번에 뽑기 위해 숨을 깊게 들이마신 그가 절벽 아래로 시선을 떨어뜨렸다. 산과 산이 둥글게 손을 잡고 있는 바로 그 자리. 그 한 가운데에 자리 잡은 웅장한 도시가 시야에 들어찬 건 그때였다. 그간 수많은 나라를 다녀보았으나, 에릭은 이 같은 곳을 본 적 없었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Notice ※본 캘리그라피 커미션은 모두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며, 아마추어의 작품임을 명심해주세요.커미션으로 작업된 모든 캘라그라피의 저작권은 본인(렛비, @ALWAYSBE_LET)에게 있어 타인에게 양도되지 않습니다. : 모든 작업이 종료된 글씨는 사전협의가 없는 2차 가공은 불가합니다. : 커미션 신청 시 컨펌과정에서 수정 및 보정이 가능하...
승관아.내 부름에 너는 고갤 들어 날 쳐다본다. 비현실적으로 반짝거리는 공간. 너는 그곳에서 조금 더 채도가 높다. 그곳에서 나는 수영을 한다. 그러나 내 얼굴은 밝지 않다. 나는 수영장 가에 턱을 괴고 너를 쳐다보았다. 지나치게 무심한 얼굴.나는 그 무심한 얼굴이 단 한번이라도 변하길 바랐다. 그게 경멸로 가득한 표정이어도 좋으니 네가 조금이라도 사람같이...
※2018년 3월 3일, 쵸로카라 교류회 전프레 "마츠노 선배, 아내분이랑 싸우셨어요?“ 금요일치고는 조금 부산스러운 날이었다. 연휴를 앞둔 것도 아닌데 오늘까지 확인해둬야 할 서류철이 네 개나 됐고, 연락이 닿아야 할 거래처의 담당 직원이 계속 부재중인 탓에 짬만 나면 수화기를 들고 다이얼을 눌러야만 했다. 30분이면 충분할 줄 알았던 오전 중의 간단한 ...
안녕하세요, 시즌입니다. 드디어 첫 완결을 맺었는데요 ㅋㅋㅋㅋ 생각해보니 판을 벌려놓은게 너무 많네요. 봄의 책장도 소리소문 없이 비공개로 돌려버리고... 봄의 책장은 잠시 수정중에 있어 잠시 비공개로 돌린 것인데 기다리시는 독자분들께는 죄송하단 말 말고는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없는 것 같아요. 판 벌려놓은 것은 참 많은데 능력이 안되니 뭘 어떻게 할 수가...
째니의 위기! w.season 그러니까 지금 재환의 상태는 감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흡사 시체같았다. 그저 앞만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가, 갑자기 아악! 하고 소리를 지르며 자기 머리를 퍽퍽치고, 동기들이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면 아니... 만 반복하는. 지금 시각은 6시 40분. 적어도 5분 뒤에는 나가야 민현이 말한 장소인 공원 느티나무까지 갈 수 있...
missing 춤추듯이 뛰는 사람을 본 적이 있다. 그 때 난 우리 집 정원이 한눈에 보이는 언덕에 누워서 고장 난 전투기 피규어 꼬리를 달칵거리고 있었고, 형은 책을 읽고 있었다. 책의 이름은 어디서 많이 봤지만 꼭 말하려고 하면 기억이 나지 않는 종류의 것이었다. 솔직하게 말해서, 기억하지 못한다. 책의 제목 따위는. 바보처럼 웃으며 달려오는 그 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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