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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오늘 뭐할 거에요?" "알잖아." "아니, 평소에 하던 거 말고 다른 계획은 없어요?" "없어." "그러면 오늘 저랑 놀아요." 너랑 노는 건 지금도 매일 노는 거 같은데, 생각하면서도 리노가 고개를 끄덕이자 창빈이 오늘 할 일이라고 쭉 나열을 하는데, 가만 들어보니 데이트 하잔 소리였다. 영화, 맛집, 산책, 뭐 그런 거. 리노는 첫 데이트니까 창빈 기...
Love House Mate 07. 서재엔 한 번도 들어와 본 적이 없다. 문밖에서 본 적도 없다. 친구가 된 이후로 신이치의 집에 꽤 드나들었으면서 그랬다. 늘 말로만 들었었다. 쿠도 신이치의 집에 엄청난 서재가 있다고. “와…….” 카이토는 서재에 들어서기 무섭게 감탄을 표했다. 어마어마한 양의 책과 자료. 커다란 책꽂이가 저 끝까지 자리한다. 새삼스레...
여덟. "스티븐, 참! 이거!" "싫어." 토니는 매너있게도 점식식사가 끝난 후 스티븐을 다시 교정에 내려주었다. 내리려는 찰나, 스티븐은 토니가 외마디 소리를 지르며 뒷좌석에서 주워든 것을 보고는 미간을 팍 찌푸리며 차갑게 내뱉었다. 검은 색 베이스에 은테가 둘러져 있는 고급스런 봉투는 한눈에 봐도 파티 초대장이었다. "네가 파티 안좋아하는건 아는데, 너...
토리는 바이였다. 자신의 정체성을 안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단언할 수 있었다. 어렸을때는 자신이 확실히 여자만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첫키스를 팡이와 하고, (물론 지금은 키스가 아니라 뽀뽀였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여장을 해서 남자에게 오해당하고, 묘하게 남자들과만 엮이고, 게다가 몇년이 지났긴 했지만 정말 남자에게 고백받은적도 있었다. ...
*환생AU *기억있는 고죠, 기억없는 드림주. *(취미로 하는)카페 사장X(집에서 안 나오는)소설가 *드림주의 이름이 (-)로 표기 됩니다. 고죠씨에게서 도망치듯 걸어왔던 길을 택시를 잡아 빠르게 집으로 돌아왔다. 떨리는 손을 몇번이나 진정시켜가면서 도어락 비밀번호를 치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아늑했어야 할 집에 돌아오고 나서도 아파오는 머리와 내 기억들을...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본 동인지는 22.01.22 이드: 인베이디드 온라인 온리 이벤트 「목마른 자가 ID를 판다」의 서클 [채소네 야채가게]에서 2월 2일까지 통신판매 예정인 소설본입니다. 본문/후기/축전/통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에이로맨틱 모모키와 그를 다양한 의미로 사랑하는 토고의 친밀한 관계성에 대한 이야기로, 언젠가 있었던 일들에 대해 토고가 떠올려 이야기합니다. ...
당연히 우시지마는 표정변화가 없었음. 후타쿠치는 재미없다며 이죽거렸음. 지금 보면 전과 달라진게 전혀 없는데 드림주와 끝이 날 때 무슨 사정이라도 있는가 했더니, 그건 아닌 것 같았음. 우시지마는 아무런 말 없이 후타쿠치를 지긋이 바라봤음. 눈치가 압도적으로 빠른 텐도만이 우시지마가 승부욕을 평소보다 많이 내고 있다는걸 눈치 챘음. "와카토시군~~ 역시는 ...
*쇼지 시점입니다. 과거날조가 조금 있습니다. 걸어주신 리퀘보다 좀 더 많이 변형, 순화시켰습니다. 남들과 다르다. 흉측하게 생겼다. 무섭다. 어렷을 적에 내 얼굴을 보고는 무섭다며 펑펑 울어버린 아이가 생각났다. 그 뒤로 마스크니 복면이니 닥치는대로 입을 가릴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찾아 다녔다. 내가 있던 곳은 특히나 이형을 좋지 않게 보는 것에 익숙해져...
표지커미션 (https://posty.pe/2rw0d5) A5/ 글 / 떡제본 / 55P / 표지 금박 / 전체연령가 / 동양풍 중독 / 12500원 샘플
그 사람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이성을 만나러 다녔다. 진전 없이 돌아와도 도전의 연속이었다. 최절정의 청춘을 놓치지 않겠다는 듯 간절하게도 굴었다. 한편으론 연애, 연애 울부짖는 행위가 연애에 대한 진심이 조금도 없어 보여 안도가 되었다. 엿듣고 싶지 않지만 선명하게 들리는 옆 테이블의 대화 소리 같은 보쿠토씨의 대학 생활. [내일 옷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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