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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약 8년간 여드름때문에 고생해온 사람으로써 종류별 여드름 올라왔을때 처음관리부터 흉터까지 오로지 '여드름' 관련해서만 글써볼게 관련 이것저것 열심히 찾아봤으면 이미 아는 여드름케어내용이니까 뒤로가면되고 내 과거처럼^^; 여드름나면 어쩔줄 모르는사람만 사. 이 글 하나로 여드름케어방법 니 머리에 저장시켜줄게 나 완전 여드름피부라 예전에 뭣몰랐을땐 여드름프로그...
-카츠키 시점, 이즈쿠 시점이 바뀌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무개성 데쿠입니다. -맞춤법검사를 안했습니다. 오타는 감안하고 봐주세요. -카츠키 시점- "어이 데쿠" "응, 캇짱!" 너를 부르면 나를 봐주는 그의 숲을 담은 듯 한 눈이,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그 목소리가, 볼에 박힌 귀여운 주근깨까지, 너의 모든 것이 좋았다. 그 모든 것이 나만을 향했으면 ...
“야, 빨리 준비해” “그냥 너 먼저 가라고” “그런 말 할 시간에 빨리 준비해라” 너랑 난 기억조차 없는 어린아이 일 때부터 함께했다. 엄마 말로는 같이 뒤집기도 하고 같이 걸음마도 뗐다고 하니까. “오늘도 지각하겠네. 고맙다 아주” “아, 그래서 내가 먼저 가라고 했잖아!” 그렇게 함께했기에 함께하는 게 당연했다. 같이 걷는 것도, 같이 먹는 것도, 같...
내용 합작 모집 ~2.4 마감 2.4~2.18 글 작성 완료 후 저에게 보내 주시면 제가 글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입니다. 왁타버스 (고멤,망령,이세돌) 중 주제에 어울리는 분들로 하시면 됩니다. 주제 다른 세계로 향하는 문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어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마주보고 있는 거울 눈물로 젖은 이불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야 추억을...
어떻게 넌 어떻게 날 지극히 평범한 어느 날의 일이다. 작은 볼 일이 있다며 명자 배의 제자 몇몇을 데리고 저기 북경에 갔던 걸이 놈이 달포 만에 돌아와 복귀를 보고하더니 나이를 먹어도 변치 않는 짓궂은 미소와 함께 웬 선물꾸러미 하나를 툭 던져 놓았다. “장문인이 좋아하실 것 같아 챙겨 왔죠.” 과연 사해 상단주가 내심 후계자로 점찍어 두었던 녀...
*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해당 글의 내용과 소재는 현실 및 현실의 인물과 일체 관련 없는 허구임을 알립니다. 김각별은 한숨을 푹 내쉬며 마른세수를 했다. 간밤에 영 꿈자리가 뒤숭숭했는지, 계속해서 자다 깨기를 반복하며 거의 밤을 지새우다시피 한 까닭이다. 피곤함에 절은 얼굴로 자리에 앉은 김각별이 옆자리에 앉은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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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쇼 많관부(안해도됨) 감사합니다 한석봉한나머지글씨가작습니다알아서봐주세요(ㅈㅅㅈㅅ)
3 호그와트의 긴 복도를 걷고 있던 소년의 머리색이 걸음걸음마다 울긋불긋 변했다. ‘안녕, 루핀!’, ‘무슨 일이야? 머리색이 왜 그래?’ 평소 소년의 인망을 설명해주듯 지나치는 이들이 살갑게 소년에게 인사를 걸어왔다. 그러나 소년에게 현재 응답해줄 정신은 없었다. 따끈따끈한 냄새로 가득한 주방 근처를 돌아, 몇 십 년 째 변하지 않는 기숙사의 암호를 두...
부승관은 몇 달 전부터 매일 자기 자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던졌다. 상식과 제도가 온통 다 무너진 괴물들의 세상 속, 과연 그 무엇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 * * 부승관은 두 손으로 꽉 쥔 야구 배트를 거칠게 휘둘렀다. 이 괴물이 마지막이다. 땅바닥은 이미 사람이되 사람이 아닌 것의 머리가 으깨진 조각으로 질펀했다. 맨땅에 덕지덕지 말라붙은 ...
아래부터는 미필적 관계론 일부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고 열람하시길 바랍니다.
셋째 뚝딱 시점 ― 2023년 3월 13일 월요일 ― 오늘 있었던일 우리끼리 비밀이야 비밀을 만들려고 하지마 싫으니까 난 좋은데 엿먹어 ㅋㅋㅋ ― 2023년 3월 14일 화요일 ― 아침일찍 연락 미안~ 어제 선생님들끼리 회의한 끝에 진로상담 기간엔 폰 안 걷기로 했어 대신 수업시간에는 비행기모드로 해두던가 꺼놓던가 하자 수업시간에 몰래 폰 한다고 말 나오면...
웅성웅성 서해안의 대게 식당안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다. ”몇명이세요?“ “8명이요” 희나가 인간계를 잘 모르는 이들을 대신해 말했다. “저기 끝쪽 자리로 가주세요” “네” 그들은 가서 앉았다. 첸트가 불만인듯 말했다. “내가 왜 협박 대상이랑 밥을 먹냐고…” “그럼 처먹지 말던가 목덜미에는 한입 베어물은 자국이나 있어가주고는 쯧쯧“ 희나는 태랑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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