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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도 잠자기에는 틀린 것 같다. 늘 잠이 안 오는 상황에서 그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발버둥치는 것이었다. 모든 사람들은 한순간에 죽었다. 길을 걷다가, 한때는 숨을 쉬고 있었을 법한 존재가 발에 걸리는 일도 아주 흔했다. 공들인 탑은 누가 발로 차 넘어트렸고, 영원한 약속 따위는 없었다. 그냥 운이 좋아서 지금껏 살아남았겠지. 제일 운이 나빴던 ...
앤캐작 커플링 티타니아 & 백오너: 티나 & 섬멸세계관: 낙원-새장BGM: IU - Bluming - [ 이것은 모래시계의 모래알에 담긴 오래 전의 기억 ] 아주 오래전의 기억. 당신이 그 예전의 아즈사가 대가를 걸고 새장의 문을 비틀어 열었을 때에 찾아온 때. 그리고 감정을 배우지 못한 그 예전의 나의 이야기. " 선생님. " 무뚝뚝한 얼굴...
*학사일정은 프랑스 기준 *전지적 나타니엘 시점 너를 언제부터 좋아하게 되었을까?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서 이유는 기억나지 않는다. 아니, 애초부터 이 마음에 이유는 없다. 널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었으니까. 어느 순간부터 너는 내 시야에 있었다. 익숙하고, 친절하고, 정의감 넘치는 소녀. 마리네뜨 뒤팽 챙, 네 이름을 알게 되었을 때 ...
구덩이 안을 아무리 봐도 영택이 보이지 않았다. 재현은 당장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보민을 쳐다봤고, 보민은 표정 변화없이 구덩이 안을 응시하다 떨어져 주변을 살폈다. 왜 마수의 냄새가 나는 거지? 독무가 이렇게 빨리 사라진 이유가 뭐지? 왜 마수의 피냄새만... 재현을 달래주는 지범과 동현은 참을성있게 보민을 쳐다봤다. 보민이 다른 곳으로 움직이는 것...
찬희는 자신의 책상 구석, 덩그러니 올려진 청포도 맛 사탕 한 알을 내려다보았다. 흠. 입술을 비집고 나오는 소리와는 다르게 입술선은 바짝 당겨진 채 호를 그렸다. 이럴 줄 알았지. 유지안. 어떻게 얘는 내 예상 범위를 조금도 벗어나지 못 하는 건지. 찬희는 유리 테이프에 감긴 곰 낙서를 엄지로 쓱 문지르며, 내일은 사탕을 한 움큼 쌓아두어야겠다고 다짐했다...
2016. 7. 22. 1:15 아카아시는 아주 오래된 고목이다. 그 오래된 고목은 어느 순간부터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한참을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아카아시는 존재해왔다. 다시 오랜 시간이 지났을 때, 아카아시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푸르른 소리를 들으며 아카아시는 다시금 같은 풍경을 느꼈다. 새들의 노래는 무척 사랑스러운 것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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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시리도록 푸르고 아리도록 아름다운 w.사이다 03.낙화 꽃이 다시 피어나지 않을까, 그렇게 믿고 싶을 뿐이야. 너에게 스치기만 해도 생채기가 나다 못해 바스러지는 여린 나를 닮은 탓에 힘들지도 모르지만 말이야. 그런 꽃의 곁에서 어쩔 줄 몰라 하던 나와는 달리 너는 그런 나를 가만히 바라보고만 있었어. 내가 시들어간다는 걸 같이 피워낸 너는 몰랐던 ...
시노부. 나 크면 멋진 엄마가 되고 싶어!왜 하필 엄마야?아빠는 못하니까?아하하,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그래서 시노부 곁에 꼭 있어 주고, 울면 달래주고, 같이 밥을 먹고, 공원에도 나갈게!……음. 그건 지금도 할 수 있는데?그런가?응, 그래.그래도 역시 둘은 조금 쓸쓸하다. 다른 집은 셋이나 넷인데.그러게, 한 사람이라면 더 있어도 좋겠다. 언젠가 츠카사...
* 판매용이 아닙니다 * 영7 이자크와 꿈꾸는 옆집 지휘사님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습니다 표지는 돌핀델님께서 (@dolphin_dell) 표지와 속지 문양은 반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254P, 13만 5천자 작업했습니다 표지의 금색은 지휘사님의 눈색에서, 간지의 남색은 지휘사님의 머리카락에서 따와 장식했습니다 ▼ 반님께서 작업해주신 영7 로고 (작업 페이...
* 샤샤님, 쟌무선님, 델님, 아시웨님, 유마님, 따거님, 라파엘님 (+금구렁이님)과 함께 ‘마피아 or 스파이’이라는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합작 - 3번째] * 욕설이 있습니다. * 3,210자 - 일주일 후, 일년에 한 번 마피아들의 큰 잔치. 17살 모든 마피아조직 아이들의 성인식이다. 오전 10시. 성인식이 시작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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