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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먹은 것이 없고 체력이 없어 아득한 정신에서 들려오는 환청 같았다. 등허리가 개운한 것이 몸이 아주 건강하게 느껴졌다. 아침이었다. 오월은 반짝 눈을 떴다.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건강하고 상쾌한 아침이었다. 그녀는 용수철 튕기듯 일어나 침대를 빠져나갔다.
파라다이스는 이름값을 했다. 이곳을 업장으로 삼는 사람에게나 주거지로 삼는 사람에게나. 제때 밥을 주었고 꽤 괜찮은 수준의 보수를 주었다. 물론 파라다이스가 ‘파라다이스’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다. 보수에 걸맞은 업무강도는 파라다이스에서는 당연한 것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업무 강도에 대해 이렇다 할 말을 꺼내지 못했는데, 파라다이스에서 업무를 보는 ...
위스키는 그 색깔에 걸맞게 조금 텁텁한 맛이 있어 오 박사가 그리 선호하는 술은 아니었다. 그러나 충혈 된 눈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색이 있었고 특유의 향이 피로에 막힌 코를 뚫어주었기에 오 박사는 위스키를 자주 마셨다. 짙은 피로가 가득한 늦은 밤과 차갑고 독한 술은 좋은 짝꿍이었다. 푹신한 가죽소파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여유를 즐기는 것, 물론 그...
파라다이스 안의 작은 방에 오월이 혼자 있었다. 의자에 넋 나간 빨래처럼 앉은 오월이 있었다. 차 안에서 미친 듯이 벌였던 전투에서 입은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앉아있었다. 온몸이 말 그대로 피떡이 되어 있었다. 그녀 본인의 것은 매우 비중이 적었지만. 체력이 부쳤는지 눈두덩이 퉁퉁 부어올라있었다. 둥글게도 굽은 상체가 붓기와 잘 어울렸다. 탈수 돌려 다 ...
태섭대만 / 태웅대만 / 호열대만 / 명헌대만 / 동오대만 / 우성대만 각각의 세계관(~포타?) 출신의 왼들을 한 방에 집어넣어 본다면. 다음 스토리가 있기는 한데...... 올릴 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일단은 (1)로 표기합니다. 정대만 없이 한 방에 보인 왼들의 이야기로 가볍게 작성했습니다. 적어뒀듯 쉬어가는 타임 느낌으로요. 가볍게 손 털고...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트위터 썰 백업용 ~4.27 * 이런거 해보고 싶었음 명헌우성 명헌우성은 약간 그런거 있음 명헌 : 난 유부남과는 데이트하지 않는다는 규칙이 있어 뿅. 우성 : 뭣이~~~! 형이랑 결혼한건데? 명헌 : 규칙에 예외는 없다 뿅. 우성 : ?? 현철우성 평소처럼 투박한 얼굴처럼 어쩌구 했다가 산왕 농구부 설립 이래 최고 미남 어쩌구 하고 새우꺾기 당함. 우...
-공컾이 아닌 캐들을 좋아하게 만드는 시점에서 캐붕이고 적폐임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TS묘사 있습니다.- 1편(고백+설정): https://posty.pe/298vik 2편(동거편): https://posty.pe/8r19zf 3편(사랑 고백편): https://posty.pe/ci3dez 4편(연애 시작편): https://posty.pe/kg1lk4...
오늘 문제아 반 쪽에 많이 시끄럽던데 무슨 일 있음? 익명 | ××××.××.××(×) 조회수: N 추천: N 쉬는 시간에 밖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서 개놀랐음 뭔 일인데 댓글 N 익명 1 | ××:×× 문제아 반이 또 문제아 반 했겠지 익명 2 | ××:×× 걔들이 사고 치는 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익명 3 | ××:...
- 다소 폭력적인 묘사와 욕설, 살인 언급 주의 / 내용 수정 후 재업합니당. 잠깐 올렸던 사이 혹시 읽었더라두 다시 읽어줘잉 이따금 이재현이 사람 죽이면서 튀는 피를 흠뻑 뒤집어쓴 모습을 상상하면 명치가 꽉 조였다. 여자의 상상 속 그 모습은 피 따위가 무엇인지 그게 마치 비라도 되는 듯 대수롭지 않게 머리나 쓸어 올리는 것인데, 실제 이재현도 꼭 그랬다...
#자캐로_안아달라고_말해보자 - 안아주세여, 네에? (양 팔 벌리고 기다리기) #자캐가_열감기에_걸렸다 - 옮으니까 오지마여, 많이 아파여.. (켈록!) #멘션온_캐가_죽어가는_모습을_본자캐는 - ....아, 아니지? 일어나, 일어나여.. 꿈, 꿈일거야.. #자캐가_죽어갈_때_멘션_온_캐를_만난다면 - ...헤헤, 보고싶었는데.. 와, 줬네... 좋다아.....
이 이야기는 내가 언더커버로 수사중이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이때는 도박을 즐기는 감시대상 탓에 도박장에 자주 방문하던 때였다. 그의 단골 도박장의 단골이 되어가던 그런 어느 날 금발의 앳되어 보이는 남자 하나가 우리 쪽 딜러에게 “엇! 저 이번 판 끝나면 낄게용~”하고는 지나갔다. 도박장에서 항상 가장 시끄러운 자리에 있던 그 남자였다. 매일 붙어 다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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