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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노잼) 따스한 계절 바람이 부는 낮, 준면은 정분, 실장과 같이 점심을 먹었다. 세훈과 미팅 때문에 오지 못했다. 점심을 먹은 후, 준면은 약속을 가기 위해 실장과 나왔다. 그 약속의 자리에 세훈은 함께하지 않았다. 준면은 실장과 함께 최 기사가 운전한 차를 타고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태워다 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네.” 도어...
2023.01.23 ~ 2023.01.31까지 설문을 진행하였으며, 총 43분의 포코분이 응답해주셨습니다!그저 재미로 하는 설문조사니 너무 진지하게는 보지 말아주세요!모든 사진은 과일코인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답변을 문맥에 맞게 좀 수정한 게 있습니다 이미지가 아주(x100) 많습니다. 모바일 데이터를 쓰시는 포코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결혼하고 싶...
| 이별하기 삼일 전 | 빵집을 갔습니다. 평소와 같이 직원과 인사를 하고 식빵을 고릅니다 어느 때와 같이. “ 봉투 100원인데 필요하세요? ” 직원이 말했다. ” 괜찮아요. “ 내가 말했다. 돈 아깝게 그냥 들고 가야지. 생각했다. 길가를 건너건너 여러 사람을 마주치고 길을 걷고 걸어 계속 직진--- 계단을 오르고 올라 마침내 집에 들어왔다. 또 혼잣말...
"보스 큰일 났습니다... 해이 아가씨께서.." "뭐? 해이가 왜? 무슨 일인데?" "해이 아가씨께서 L 조직에 납치되셨답니다" 세상이 무너진 듯했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던 그녀가 납치 됐다니 그것도 L 조직에... L조직의 보스는 나의 X 여친 이하진 하진이는 몇 없는 여자 보스 중 한 명으로 나와 함께 최연소 보스가 되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친구였고 중...
칼바람이 부는 겨울날이었다. 그런 추위 속 눈이 잘게 깔린 하얀 시골길 위에 뿌연 연기를 내며 달려오던 옛날 버스가 정류장 앞에 멈춰 섰다. 뒷문이 동시에 열렸다. 세훈은 캐리어를 가지고 버스에서 내렸다. 전날 밤에 눈이 많이 왔는지, 가는 길마다 하얀 눈으로 가득했다. 정류장에서 몇 걸음 앞에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있었다. 세훈은 캐리어를 질질 끌며 그리...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잼젠 Serial Number 0423 : Ⅰ w. 루시 이 쯤 되면 괜찮아질 때도 됐는데. 사춘기 시절 열병을 앓던 때처럼 며칠 째 도통 열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다. 아, 이렇게 심하게 아파 본 게 얼마 만이더라. 그때는 그래도 옆에 누가 있기라도 했었지. 지금은 이 넓은 집에 혼자 틀어 박혀 있는 탓에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괜한 악바리만 늘어...
*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담백한, 하지만 농도가 짙은 입맞춤이 한동안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감각은 아득하고 아찔해졌다. 해린은 눈을 감고 민지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생각했다. 아 이거 괜찮은 건가? 띠-띠-띠.. 때마침 타이밍이라고 짠 듯이 현관문 잠금장치를 풀어내는 소리가 들리자 둘은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에게서 떨어졌다. 공기...
홀로 남은 집에서 나는 또 네가 결혼식날 내게 썼던 편지를 펼쳐보고있어. 나도 참 병신같다 재현아, 그치? 내가 이렇게 무너지는 와중에도 넌 대체 어디서 뭘 하는걸까? 도대체 우리가 왜 이렇게 망가진걸까? 나만 널 사랑한걸까? 나는 너에게 한 자 한 자 마지막 편지를 써내려갈게. 한때는 나의 신랑이었던 정재현에게 아니 정윤오에게 이 편지를 전합니다. 나는 ...
우선 지난 1월 궁합 때 마감 후 신청하신 분들을 마저 보내드리고 나서는 2월은 한 달은 궁합을 쉬어가려고 합니다... 나쁜 일이 있는건 아니고요...! 시간을 좀 벌고 싶은건데 1. 개인 사주를 처음 열었기 때문에 어떻게 풀이드릴지 고민도 좀 해보고 2. 지금까지 2022에 신청해주신 분들 데이터를 멤버별로 정리해보려고 3. 올해가 제 개인 사주 상으로 ...
"대인아." 익숙하지만, 듣고 싶지는 않은 목소리다. "이대인 학생?" "예 교수님." "이번 세미나도 고생했다." 그럴 사람이 아닌데, 굳이 '고생했다'라고 말하는 의도는 과연 무엇일까. "근데 말이지, 지금 하는 연구 주제, 좀 별로인 것 같던데..." 그러면 그렇지. "갑자기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자네 학위 논문 말이야, 미안하지만 다른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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