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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조재석이 좋아하는 상대는 한 살 연상인 원중고 매니저이지 않을까? 매니저 예뻐가지고 인기도 많을 것 같다. 원중고 남학생들은 농구부 경기가 유명하니까 그냥 보러왔다가 매니저한테 홀딱 반해서는 번호 달라고 묻는 애들 개많을 것 같음. 이럴 때마다 조재석은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엄청 불안해하고 그렇게 좋아하면 고백을 해 새끼야... 하도 난리 치는 조재석이 이...
- 안내 +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2차 패러디 북 [해량무현] + 샘플 내용은 반드시 이어지는 순이 아닙니다. 샘플 총7P ※ 내지 샘플은 컬러이나, 본 회지는 흑백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본 회지는 책펼침 연출에 맞게 구성되었습니다. [4컷 만화 타이틀의 좌우 방향 / 연결페이지 등] 이 부분은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안쪽으로 들어가자 마법사가 쓴것으로 보이는 글들을 발견했다 한번 읽어보자) 스타듀+대확장 세계관 으로쓴 나폴리탄 (추후 릿지사이드 추가할지는 아직 미정)
안녕하세요 너무..늦었죠..? 실물제작된 그림은 다 끝나고 올리는 게 맞는 것 같아 지금 헐레벌떡 왔습니다:) 제가...그남자 3차연성을 그리게 된 그 날부터 메일을 보낼 때마다 저의 진심을 전하던 와중에도 그우헤는 진짜 빠지면 저 죽을것같다고(아님 제발 소장본에 실어달라고 ... 하던 와중에 작가님께서 삽화...를 그려주는 게 어떻냐라고 하셔서 오케이!!...
*2009년 배경 *가정폭력, 가난, 우울, 자살, 노동문제 등 어두운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上편은 용복의 서사가 상당히 길게 등장합니다. (현진 분량 거의 X) *기울림체는 영어입니다. 1. 과연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까. 이대로 가다간 내 의지로 떨어져 죽든, 제 아비에게 맞아 죽든 둘 중 하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했을 때, 용복...
본 편은 디즈니+의 NCT 127 : The Lost boys를 모티브를 하여 만들어진 특별편입니다. 보실 때 라이트 모드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민 저는 어릴 때부터 몸도 많이 약했고, 낯가림도 많이 심해서 가족들이 저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어요. 솔직히 제가 아프고 싶다고 아픈 게 아니었는데도 가족들한테 좀 많이 미안했어요. 너무 자주 아파서....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은혁은 끝없이 나오는 피가 무색하게 눈물도 끝없이 흘리기 시작하며 말을 간신히 이었다. "내가 밤에 너무너무 배고파서 라면 다 먹어버렸어... 정말 미안해... 진짜.... 미안해.... 난 그때 제정신이 아니었어.... 형...... 진짜로...." 동희는 순간 화가 치밀었다. 동희는 칼을 꽉 쥐며 혁재에게 다시 한번 꾹꾹 눌러 담아 말했다. "너, 설마...
코스피의 일봉상 차트인데 월요일날 공매도금지 이슈가있었고 이로 인해 외국인 기관들이 손을 터는 그림입니다. 차트로만 보면 손을 터는 모양인지 알기가 쉽지 않으니 섹터별 대장주들의 흐름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평소 거래대금을 7조정도 잡고있는데 금일 공매발표후 7조를 못터트리네요. 시장에 도는 자금들이 어디로 흘러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있는 사람이라면 ...
그 도시에는 좋은 기억이 없었다. 엘비스 모드리가 떠난 이래로, 쭉. 바닷바람이 억센 날이었다. 에메랄드 호는 하버시티 정규 항구에 머무른 채 간간이 불어오는 바람과 파도에 돛대를 약하게 흔들고 있었다. 제노는 신발을 벗어 한 손에 들고 거친 모랫바닥에 발을 디뎠다. 마침 밀물 때였는지 파도가 그의 발목을 적셨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교단에 있을 무렵 미쳐...
세카이에 앉아 머릿속을 부유하던 악상을 정리해 나가고 있는데, 돌연 뒤에서부터 감싸 오는 부드러운 중량과 향기에 나도 모르게 몸을 움찔 떨었다. 이곳에서 마주칠 수 있는 존재가 미쿠들과 나이트코드 멤버들뿐이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튀어나온 생리적인 반사 반응이었다. “미, 미즈키……?” 목과 어깨에 둘러진 두 팔 위로 보이는 옷차림의 편린과 코에...
• • • 춥네.. 후배님 여기, 자기가 쓰고 있던 목도리를 벗어주며 웃었다. 어때요? 남자친구의 목도리는^^ ..뭐 나쁘지만은 않네 그렇죠? | 12:00 | 아, 후배님 메리크리스마스^^ 그래, 너도 후배님이랑 첫눈을 함께할수 있어서 좋네요. 그렇지 않아요? 총 공백 포함 자 / 소액결제 200p
자신은 어떠한 진리를 학자도 아니며 사람을 경찰도 아니며 누군가의 뒷사정을 추론하는 탐정은 더더욱 아니외다. 그저 한 사람, 세상에서 도려진 듯 사라진 한 남자의 행방을 찾아 헤매는 가련한 목숨이니 도달한 곳이 진실이라면 어떠한 것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습니다. 마침표의 추론 한 남자는 밝아오는 빛에 눈을 떴다. 그는 6장 다다미 위로 흩뿌려진 자기 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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