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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말도 안 돼. 김권이 욕을 지껄이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달이 아직 푸르게 뜬 새벽이었다. 별 좆같은 꿈을 다 꿨다고 생각했다. 미친 게 아니고서야 꿈에 재경이 나올 리가. 그것도 저를 유혹하는. 말은 똑바로 하자. 정확히는 재경을 보며 욕정을 느낀 그가 문제니까. 권이 황급히 그의 바지춤을 확인했다. 애새끼도 아니고 몽정을 하진 않았다. 한숨을...
똑. 또옥. 거칠게 걷어올려진 소매 아래로 옅어진 흉터 위에 또 다시 새겨지는 크고 작은 자상들. 팔을 타고 흐르는 핏방울이 바닥으로 낙하한다. 또옥. 숨막힐 듯한 고요 속에 들려오는 것은 불규칙적으로 떨어지는 핏방울 소리 뿐이다. 바닥에 고인 핏불에 비친 제 모습을 바라보던 달리아는 후욱, 숨을 내쉬며 고개를 들어 제 맞은 편에 서있는 자를 바라보았다. ...
블루록이 아니라 평범하게 모두가 같이 학교를 다니는 청게물로 바치이사가 보고 싶다. 늘 축구만 하며 일상을 보내던 아이들 사이에서 약간의 특별한 일이 일어났는데, 치기리의 휴대폰 사진 탐방이 시작이었음. 가끔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면 치기리가 폰으로 애들 얼굴을 자주 찍는데, 쿠니가미가 그렇게 많이 찍는 거 안 지치냐고 이야기 하겠지 그럼 치기리가 이거 찍...
1. 「 너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아니면 반대로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 청문은 무슨 대답을 해야할지 조금 고민하는 기색을 보였음. 청문은 드림주가 무엇을 묻든 늘 제대로 경청해줬고 심사숙고 해서 대답을 해주는 사람임. 청명이에게도 그건 같았고. 이 고민하는 얼굴을 보는걸 드림주는 좋아함. 고민이 길어질때는 ...
짝사랑하는 시라부 보고싶음. 첫눈에 반하는 스타일보다는 오래 보다가 서서히 스며드는 타입일 것 같음. 자기 감정도 한참 뒤에 파악하는 편이라 한참 지나서야 얘 좋아하는거구나 깨닫는데 그래도 딱히 행동이 변하거나 하진 않음. 자기 남자친구가 몇번이나 바뀌는 동안에도 옆에서 연애도 안 하고있는 시라부에 여주가 먼저 여소해줄까? 물어봄. 좋아하는 사람한테 소개받...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사랑해, 아니 좋아해. 너도 알잖아. 같은 단어를 사용해도, 그 속에 담긴 의미가 전혀 같지 않다는 거. 같은 행동을 활용해도, 그 속에 담긴 마음이 절대 같지 않다는 거. 같은 눈, 같은 코, 같은 입. 내 모든 곳에 담는 게 하나도 너와 같지 않아서. 다른 눈, 다른 코, 다른 입으로 다른 말을 하고, 다른 향기를 맡고, 다른 단어를 맴돌면서도 이 모든...
ⓒ2022, 보리 All rights reserved. W. 보리 -가격 책정에 이미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6 각종 흉악 범죄만 난무할 것 같은 강력 2팀에도 연말이 찾아왔다.—그것을 알아차린 계기는 슬프게도 연말연시로 타이트하게 짜인 특별 단속 스케줄과 심 과장이 간식으로 뿌린 오예스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포장지였다— 여주와 병은에게는 여름 복숭아를 먹...
월요일, 유난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등굣길이야. 앞으로 정국이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선우를 마주하게 되면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태형이의 발등을 무겁게 짓눌러. 벌써부터 이렇게 마음이 불편한데 졸업할 때까지 두 사람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 돼. 그나마 두 사람과 반이 다르다는 게 유일한 위안이야. 그런데 혼자 고민하고 걱정하고 심...
쿠로카와 이자나는 최근 들어 한 사람이 굉장히 신경 쓰였다. 그 사람은 대체 누구인가? 어느 조직의 보스인가? 혹은, 천축 내의 배신자인가? 아니면 영입하고 싶은 양키인가? 답은 바로 양키도 보스도 배신자도 아닌... " 음.. 이자나군, 혹시 할 말이 있는 거야..? " 정말 평범하다면 평범한 여학생이었다. * 이 여학생이 처음부터 신경 쓰인 건 아니었다...
수위 없음,, 하지만 욕은 좀 있음 그냥 순수하게 학생시절 사쿠사 짝사랑하는 이야기 결말도 그냥 평범.. 그냥 진짜 평범한 로맨스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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