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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안녕하세요, 김동영입니다. 큼큼. 저는 어쩌다 수인물을 촬영하게 된 중앙대 19학번 경영학부생 이구요. 경영학과 과대고요. 슈가글라이더 수인을 기르고 있습니다. 슈가글라이더 수인 이름은 얀이구요. 사람일 때는.. 이하얀. 하얀이에요. ... 얀이가 집에 들어와서 같이 산지는 벌써 220일 째 됐네요. 아직, 잠들어있고요. 으음, 정말 하얗고 예뻐요. 진짜 ...
/50DAYs/ 풋사랑 같은 쓸데없는 것을 할 나이는 이미 지났다. 사실 바쿠고 카츠키라면 어린 나이였을 때조차 관심 밖의 영역 취급을 할 게 뻔했지만 지금과는 정도가 다르다. 사랑이라던가에 초조해하며 서툴게 굴 아이가 아니란 소리다. 소파에 자리를 잡고 누운 바쿠고는 애꿋은 천장을 노려보며 생각에 빠졌다. 두 번이나 하는 소리지만 여린 감정을 마음에 품을...
딩들이 동거를 시작한지는 한 한달? 처음에는 그냥 서로 좋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같이 살면 돈 아낄 수 있다고 민희가 그래서 하게 됐는데 지금은 만족하고도 또 만족하는 중. 연상은 휴학하고 나서 주 3일 고딩 과외 해주고 연하는 열심히 놀면서 나름 학교 수업도 잘 듣는중. [ 체리맛 사탕 ] 오늘은 윤성이 과외가 없는 날. 그래서 민희가 수업하고 마치는 오후...
토도로키가 맥주 캔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온 집안에 요란한 소리가 울렸다. 그 소리는 격정적이던 두 남녀의 행위를 멈추게 만드는 데 충분했다. "방금 그 소리 뭐야?" "... ..." "토도로키 씬가? 자기, 토도로키 씨랑 같이 산다고 했지?" 깜짝 놀란 우라라카가 몸을 일으켜 이불로 제 몸을 가렸다. 우라라카의 몸 위에서 내려온 바쿠고가, 침대 가에 걸터...
* Missing In Action (M.I.A) - 행방불명, 실종의 상태 1. 던전 쇼크가 일어난지 3년이 지났다. 짧다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각성자, 던전, 몬스터, 아이템, 스킬등... 게임에서만 가능하다고 여겨지던 비현실적인 요소들이 이제 일상에 활개치고 있다. 많은 이들의 삶이 잘려나가고, 뒤집혔으며, 동시에 일부에게는 절...
유중혁은 아주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었다.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선 건지 가는 건지 더이상 구분조차 되지 않는 끝없는 차들의 행렬 한가운데에 운전대를 잡고 앉아서도 옆에 탄 원인제공자를 죽이지 않을 정도로. 혼자 힘으로는 제대로 된 음식을 만들어낼 수 없는 한심한 동승자는 괜히 태평한 척하며 삼십분째 전혀 바뀌지 않은 창밖의 풍경을 아주 흥미로운 것처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9. 술이 웬수 우현아. 성규의 울렁대는 시야 안에 고리타분한 디자인의 전등이 들어왔다. 15년 됐다는 오랜 빌라의 좁은 원룸, 성규의 나이는 스물 셋이었다. 술 기운에 귓가가 웅웅 울리고 도란대는 대화 소리는 멀어졌다 가까워지길 반복해 쉬이 알아듣기 힘들다. 쨍 하고 눈이 부실 형광등이 어쩐일인지 조금 잿빛이었고, 우현이 성규의 부름에 응? 하고 대답했을...
“다녀왔어.” 그리 넓지 않은 집 구석구석에 피곤에 잠긴 오노의 목소리가 울렸다. 불이 켜지지 않은 거실은 인기척이 없었지만 오노는 하루 종일 있었던 일들을 보고라도 하듯 읊조렸다. “오늘은 말야, 크루아상 만드는 법을 배웠어. 먹을 줄만 알았지, 그걸 만드는 게 이렇게 어려운 줄 처음 알았지 뭐야." 걸음을 옮겨 부엌으로 향한 오노가 냉장고 문을 열어 시...
일 때문에 잠시 반강제적으로 동거 중인 다자츄 ㅡ 외부의 일로 자리를 비운 다자이 대신 그의 방을 청소할 겸 들어온 츄야가 책상 위에 어지럽게 놓인 책들 사이로 써 내려가다 남은 듯한 편지지 한 장을 발견했다. '어둠 속에서 오롯이 빛나는 나의 태양'이라고 적힌 그 메시지에, 독서 중 좋은 문구라도 발견해 적어놓은 건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곤 어수선한 공간...
검붉은 색을 띠는 동그랗고 탄탄한 포도알이 반짝거렸다. 알록달록한 과일들의 향연은 마치 보석점에 있는 보석과도 같다고 말했던 적이 있었다. 붉은 루비보다 귀한 건 더 새빨간 체리요, 인공적으로 만들어 내는 홍옥보다는 자연에서 갓 따온 딸기가 더 귀하다고. 물론 패치는 그 말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아무리 씻어내서 매끈하게 색을 내는 과일이라 해도 보석의...
* 10월 김컴배 신간 <내 소꿉친구가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인포페이지입니다. 전체 목차는 (1) info - (2) Story - (3) Sample 순서입니다. 선입금 http://naver.me/IgoFiLbQ 통판 http://naver.me/G8ZrG3rQ 1. Info * B6 ㅣ 성인본(R19) ㅣ300p 이상 ㅣ 22,000원 ...
키스 신 후, 토도로키는 정말 제가 위험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게 아니라 제 자신이 위험했다. 쪽팔림에 바쿠고의 얼굴을 제대로 볼 수도 없어서, 토도로키는 키스 신이 끝난 후로 일주일째 그를 피해 다니기 바빴다.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토도로키 쇼토! 토도로키 쇼토!!" "저 오늘 미도리야 네 집에서 자요!!" 오늘도 그랬다. 촬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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