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때는 2018년, 어쩌다 모인 글쟁이들의 모임이 각자 자기 할 일 알아서 하던 날 모임의 리더(최고령이기도 했지만 인원 중 제일 조장 잘 하는 성격의 연장자)가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왔다 '고블린 슬레이어'는 '고블린에 미친 RP 하는 썩은물을 막기 위한 GM의 필사적인 노력'이란 유머글이었는데 안 그래도 TRPG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알아본 모양이다...
:: MagicaVoxel을 사용하여 만든 복셀 작품들입니다 (순서 임의)
-어, 일어났어? 오늘은 후카세 먼저 일어났네? 오늘은 마스터가 움직이는 소리에 반응해 눈이 떠졌다. '생체 리듬'은 점점 기체의 충전이 완료되는 시간보다 더 늦게, 빛과 소리에 맞춰 반응한다. 마스터는 앞치마와 두꺼운 장갑을 낀 채로 쟁반을 들고 작업실로 들어온다. 쟁반 위에는 넓은 유리판 모양과 비슷한 무언가의 덩어리가 올려져 있다. "마스터, 쟁반에 ...
일단 내 소개를 해보자면 이름은 드림주 평범한 15살이지(일본 나이기준). 아니 어찌 보면 평범하지 않다고 할 수 있지. 왜냐고? 나에겐 귀신이 보이기 때문이지! 초등학교 3학년 때 이 용용이를 만나고 나서부터 보이기 시작했어. 처음엔 엄청 당황했는데 용용이가 귀신 퇴치법을 알려줘서 금방 괜찮아졌지! 아! 용용이가 누구냐고? 내 소중한 파트너야! 귀엽고 이...
승민이 좋아하는 영화는 주로 일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진행된다. 주인공은 억지로 짜낸 가능성에 온갖 기대를 걸어놓고, 그 기대에 몇 배나 되는 실망을 떠안으면서, 이번엔 남들과 다르겠지 하는 오만을 가지고, 또다시 지루하게 오랜 시간 이어지는 영화의 결말을 궁금해한다. 하도 돌려봐서 대사, 표정, 또 뒤에 누가 지나치는지 모든 장면 하나하나. 심지어 상대가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1 사랑을 하고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는, 아니 어쩌면 외면해야만 하는 감정이라고 해야 정확했다. 처음에 인주를 보았을때 그녀는 때묻지않은 하얀 도화지 처럼 보였다. 그녀의 순수함으로 더럽혀지고 상처받은 나의 영혼이 조금씩 치유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때 이미 나는 그녀에게서 벗어날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를 지키기보단 그...
Two Feet - I Feel Like I'm Drowning 나를 끌어안은 물이 따스하다. 다정한 온기가 어머니의 체온을 닮았다. 잘 자라 우리 아가. 앞뜰과 뒷동산에. 눈을 감은 나의 머리맡으로 들려오는 나지막한 음성. 새들도 아가 양도 다들 자는데. 금방이라도 까무룩 잠들 것 같다. 물속에서 잠드는 일은 익숙하고 조금도 두렵지 않다. 물은 어머니니까...
1 2 3 4 5 6 7 7+ 8 9
사람들 하도 정리해 달라 했을 땐 이걸 어케 정리해..하고 막막해서 먼 산 바라봤는데. 얼마 전 고정팟과 새벽에 수다떨다가 서로 앤캐 첫 만남 썰 풀었는데 아..! 이걸 정리하면 되겠구나? 해서 끄적끄적 해봤어요. 일단.. 가장 처음 냐핀이라는 캐릭을 알게 된 건 실친이자 마비뉴비인 살구가 핀님이랑 트친이자 겜친추가 되어있었는데 살구를 만나러가니 잠깐 인사...
(*오, 의역 많음. 영어에 능숙하신 분은 원본 또한 읽어보시길 권장합니다.) (*일부분만 번역. 추후 이을 수 있음) *** 비록 건즈 앤 로지스가 이미 "헬 투어"라 부르기 시작한 시애틀로의 투어 예정을 잡은 것은 더프 맥케이건이었지만, 그들이 1985년의 6월, L.A.로 돌아왔을 때 한 가지는 분명했다: 트레이시 건즈가 없는 상황에서, 밴드의 리더는...
"카구라, 간만에 같이 좀 어울려 줘." 웬일로 이른 아침부터 기상한 긴토키는 카구라에게 외출을 권해 왔다. 벽장 안에 몸을 굽히고 누워 있던 카구라는 '외출'이라는 소리에 금새 몸을 일으키며 눈을 반짝거렸다. "긴짱! 우리 어디가냐해? 기다려! 5초만에 준비하고 나온다해!""예예, 천천히 해도 돼." 간만에 부름에 신난 카구라는 그동안 아껴두었던 원피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