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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중간 화자를 옆에 적어두었습니다. 보시려면 블랙모드로, 보지 않으시려면 화이트 모드로 봐주세요.
집으로 돌아오는 것도 몰랐던 지나의 얼굴이 갑자기 나타났다. 매트리스에 턱을 올려 원우의 얼굴 가까이에서 새물새물 웃었다. - 보지 마, 보지 ...... 원우의 긴 절정은 멈출 줄 몰랐다. 잠시 후에 몸 전체를 파드득 떨던 원우가 축 늘어졌다. 함께 사정한 민규가 그 몸 위에 엎어졌다. 둘 다 절정이 길었다. 지나의 손가락이 다가와 땀에 젖은 원우의 ...
4화 병원 로비, 카페 근처 커피 두 잔을 들고 있는 원우, 의자에 앉아 서 있는 원우를 쳐다보는 혜율에서 혜율 (울음이 터져 나올 듯) 나을 수는 있대요? 원우 (혜율의 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내가 말해줘야 할 의무가 있나요? 혜율 (그제서야 퍼뜩 제 정신이 드는) 아... (서둘러 눈물을 훔치고 일어선다) 음음... 목소리를 가다듬는 혜율, 로비엔 원...
3화 뮤지컬 공연 대기실 대기실에서 여러 출연자들이 의상 점검이나 메이크 업 수정 등을 하고 있다. 스탭 1 스탠바이 입니다~! (배우들이 입장을 준비하는 그 위로 아웃) 원우가 등장 대기 중인 무대 끝, 스탭의 사인을 받고 혁명군이 같이 등장하고 원우가 무대 맨 앞에서 페르낭역의 남자와 대사를 하는 원우 (페르낭 어깨를 잡고) 페르낭... 두려워 할 것 ...
[등장인물] 원주 영상제작과 2학년생, 쌍둥이 중 첫째, 시력이 나빠 안경 착용, 선천적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음, 사 교적인 편이고 어딜 가나 친구들을 만드는 타입, 타고난 모범생 스타일 원우 배우, 쌍둥이 중에 더 낮은 목소리 톤, 내성적이고 조용한 말이 없는 스타일, 예고 출신, 뮤지컬 배우, 차가운 느낌의 분위기, 속의 말을 터놓고 말하는 친구는 순영...
(민규 시점) 결국 잠을 설쳤다. 오지 않는 잠을 청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휴대폰을 켜 유튜브 앱을 접속했다. 유튜브로 요즘 관심사인 카메라와 사진에 관한 영상을 보다 더 늦게 잠들어버렸고, 쿱스형의 일어나라는 소리에 겨우 눈을 떴다. 화장실에서 세수와 양치질을 한 뒤 방으로 들어왔는데, "둘이... 뭐해?" - 민규 원우형이 쿱스형의 손목을 잡고, 쿱스형의...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여기 한 (지정성별)남자가 있다. 182cm의 키에 so 냉미남 비주얼로 지금 당장 손 잡고 가정법원으로 가고 싶은 절세의 이혼 바이브를 지닌 남자. 근데 이제 얼굴과 몸짓 모두 고양이상이라 넓은 데 놔두고 좁아 터진 구석자리에 그 길쭉길쭉한 팔다리를 구겨넣는 남자. 쇠붙이 공식 GAM3 BO1로 겜잘알 너드미에 안경이 필수템이지만 신파치계가 아니고 사카모...
전원우가 조용한 인싸가 되기 시작했다는 걸 전원우만 몰랐다. 식판 들고 빈자리 찾아 학생 식당을 가로지를 때 수십 개의 시선이 꽂혀도 다 벽시계 쳐다보는 구나 했다. 입 다물고 있으면 냉랭한 이미지 때문에 직접 와서 번호를 따거나 바나나 우유 내미는 사람은 없었다. 권순영이 고통 받았다. 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 다들 권순영에게 톡 보내서 안녕 친구하고 싶어...
김민규가 전원우에게 보내는 카톡은 달라지지도 길어지지도 않았다. 볼래? 단 두 글자와 문장부호. 볼래 한 마디면 김민규의 오피스텔에 전원우가 10분 내 소환되었다. 권순영이 난리 지랄을 해도 전원우는 예쁘게 입고 튀어 나갔다. 대화도 안 한 대놓고 그 집에 들어가자마자 벗겨질 옷 매번 빨고 다리고 페브리즈 뿌리고 아주 난리를 피웠다. 안경 빼고 렌즈 끼고 ...
'혼자 산책 갈것처럼 말하더니, 쿱스형이랑 다녀온거였어?' 술 취한 원우형을 바라보며, 쿱스형에게 물어보았다. "단 둘이...다녀온거야?" - 민규 "뭐, 단 둘이라고 하긴 애매한데? 내가 원래 지훈이랑 먼저 갔다가 지훈이 먼저 보내고 원우가 온거니까... " - 쿱스 "우지형 먼저 보내고 원우형이랑 계속 얘기하다 온거네?" - 민규 "응. 와~, 민규야....
민규가 먼저 하자고 옆구리 쿡쿡 찔렀다. 원우는 진짜 자려고 했다. 거기 있는 담금주 반 통은 원우가 마셨다. 나머지 반 통은 민규가 마셨지. 민규 평소 주량으로 그 정도는 일도 아니었다. 민규도 알겠지만 원우는 만취였다. 같은 학번 동기. 1년 내내 둘은 세 마디 섞었나. 원우는 공부만 하는 안경 낀 애였고 민규는 인스타 셀럽이었다. OT 때 처음 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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