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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체벌/스팽/SM] *모두 허구입니다. 내 이름은 김여주, 22살로 어엿한 성인이고 직장도 잘 다니며 남들이 말하는 "갓생"처럼 열심히 살고 있다 나에게는 남들과는 좀 다를수도 있는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체벌 을 좋아하는 것... 맞아보고 싶고 막대해지고 싶다는 것이였다 이러한 고민을 주변에 털어놓기도, 할 수 있는 방법도 딱히 없어서 오히려 더욱 하...
써달라고 하시는거 있으면 최대한 참고해서 써드릴게요ㅎㅎ 어차피 저 아무생각도 없이 쓰고 있어서... 어제 쓱이랑 두산 야구직관 갔다와서 새삼 또 운동선수뽕이 차네요... 잠깐 쉬어가는 코너로 수원이 올림픽 썰을 풀까 싶어졌어요. 사실 제가 수원이 이미지 설정할땐 오타니선수를 많이 참고 했어요ㅋㅋㅋㅋ 다들 오타니 선수 한번 찾아보셔요... 귀여운얼굴에 그렇지...
이 시리즈는 스팽, 결박, 도구 사용 등을 포함한 SM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강압적인 관계 서술이 등장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밤이었다. 도시는 밝고, 어둡고, 혼란스러웠다. 택시가 지나쳐 달리는 도로 위는 때로 북적거리고 때로 한산하다가 종래에는 깜깜해졌다. “감사합니다.” 기준의 짧은 인사와 함께 차 안의 등불이 꺼졌다. 탁, 때 묻지 않은 하얀 운동...
*sm, ds소재 주의 *지뢰주의[골든] *퇴고는 시간날 때....언젠가... 이전화 1-7화 구어체-> 8화 문어체 (문체변경있습니다.) 김수혁(30) 187cm 이찬(27) 180cm 강이서(25) 165cm 온통 벌겋게 물든 뒷목과 귀, 그리고 곧게 뻗은 다리 위로 바짝 올려붙은 새빨간 엉덩이까지 무엇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없었다. 기가 팍...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쓰는 슴타운 앨범 리뷰 참고로 난 앨범 안 사고 노래만 들음 포카고 굿즈고 자시고 계속 내는 거 괘씸해서 못 사겠더라(가 아니라 돈이 아까웠다고 한다) 욕 있음 시즈니니까 엔시티 멤버들 위주로 얘기할 수도 있음 맞춤법 띄어쓰기 주의 님이 좋아하는 곡 욕할 수도 있음 1. Welcome To SMCU PALACE 영화 테마 음악 같기도...
* 본 작품은 BDSM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든 화의 거의 BDSM이 포함되는 점 확인하시고, 결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PRO와 1화에는 BDSM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나는 이제막 고등학교를 졸업하여서 대학교에 진학을 하였다 멀리있는 대학교에 왔기때문에.. 아는 사람이 없었다.. 이제첫 개교일이다 도화: (으.. 아는 사람없네 옆사람은 자고있고..) 민혁: (심심해.. 할거 없나..) 저기 너말야 나랑 친해질래? (호오~ 꽤 기여운데) 도화: (화색) 좋아..! 민혁: 너어디서 살아? 도화: 나 원래는 멀리서 사는데 학교...
< 알바XX 채용 공고 > - 사장님 따님과의 결혼을 전제로 지방에서 밭일 도와주실 분 찾습니다. - 학벌도 경력도 필요 없습니다. - 성인 남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 - 우대사항 : 신체 건장하신 분, 왕따나 학폭당한 경험이 있으신 분 ' 응? 이게 뭐지? ' 무더운 여름에 자취방에서 흘러내리는게 땀인지 나인지 분간할 수 조차 없던 어느날이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이제 와 저희 죽을 때에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서울의 밤은 깊고 짙다. 크리스마스이브의 상점가는 한 자락의 불행조차 허락할 수 없다는 듯 나무마저 장식용 전구를 둘러 겨울의 앙상함을 감추고 있었다. 부모님의 손에 매달린 아이의 웃음소리가 귀를 간지럽힌다. 그들의 뒷모습을, 나는 한참을 우두커니 서서 바라보았다. 그 상점가의 뒤편...
*SM,DS 소재 주의 김수혁(30) 187cm 이찬(27) 180cm 강이서(25) 165cm 얼음을 가득 채운 믹싱글라스 안에 기포가 가득맺힌 유리잔을 흔들었어. 잔잔한 수면위로 순식간에 올라와 터지는 기포들을 보고 있으면 왠지모르게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으니. "루키" "왜 부르실까 우리 이쁜이." 시*- 그렇게 부르지 말랬지, 짧게 상스러운 말을 입에 ...
여주는 터덜터덜 약국으로 향해 집에서 다 써버린 연고를 무더기로 샀다. 약사에게 혹시 맞아서 난 상처에는 뭘 발라야 하냐고 넌지시 물어봤다가 누구에게 맞았냐고 난리가 나서 진정시키느라 진땀도 뺐다. 집에 돌아와 씻은 여주가 티비를 막 트는 순간 남주가 돌아왔다."다녀왔ㆍㆍㆍ 읍!""너 임마. 입술 다 찢겼는데 약도 안바르고. 어? 피딱지가 그대로잖아!"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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