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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Bourbon is NOC. - RUM - ' 12월 7일 0시 0분, 버번의 정체를 밝히는 짧은 메시지가 조직의 멤버들에게 일괄 전송되었다. 그와 동시에 꼼짝없이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린 후루야는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 전화까지 버리고 늦은 밤 빗길을 정신없이 내달려 죽음으로부터 도망치고 있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정보가 새어나가는 구석이 없나...
- 그림 저장을 잘 하는 편이 아니라 남은 그림이 많이 없네요…ㅠㅠ 미안합니다…. - 약간의 수위(섹드립)와 TS 소재 있음. - 시간은 역행순! 2020 고해합니다 올리기 전에 그림 수정했습니다….(그대로 올리자니 너무 부끄러워서) 그때 하던 게임 AU였어요! 안경 히로 잔뜩봐서 좋았다 ㅎㅎ 띠부씰! 일본에서 냈던 회지랍니다. 2019 풀 버전이 어디로 ...
꿈을 꿨다. 가슴에서 울컥울컥 새어 나오는 피를 어찌할 줄 모르던 네가 이윽고 옥상에 도착한 내 목을 천천히 조르는 꿈을. 너만 아니었다면 내가 그곳에서 자결하지 않았을 텐데, 나는 사는 게 너만큼이나 간절했는데, 그런데 그런 나를 네가 죽였다며 미지근한 눈물을 내 얼굴 위로 뚝뚝 흘리는 널 숨도 쉬지 못하고 바라보았다. 그런가. 나만 아니었다면 그날 네가...
"암묵의 약속" ※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 ※ ▶ 명탐정코난 극장판 <할로윈의 신부> 설정 기반 ▶ 할로윈의 신부 스포일러에 민감하거나 원치 않으시는 분은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 할로윈의 신부의 '그 사건' 이후 벌어지는 일에 대한 망상입니다. ▶ WPS편의 영향을 받아 캐해석이 조금 달라져있거나 고정 됐을 수도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해주세요....
할로윈의 신부 약스포+뇌내망상 날조 포함입니다 히로레이 / 스카버번 요소 약 포함입니다 (그렇게 안보일수도 있음....)
사건도 없이 조용하던 폭탄처리반 사무실에 감자기 전화가 울렸다. 느슨해져있던 분위기는 순식간에 날카로워졌고 누군가가 전화를 받았다. "예 경시청 폭탄처리반입니다" '마츠다 진페이 있나' "예? 왜 찾으시는겁니까?" '난 쿠로다 이사관이다 있으면 바꾸지' "예? 예 어이 마츠다! 너 찾는다!!" "누가?" "몰라? 일단 받아봐" "예 바꿨습니다" '마츠다 진...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 히로미츠 생존 IF * 조직은 무너졌습니다. 서쪽으로 살짝 기운 해가 하늘 높이 떠오른 오후, 한꺼번에 밀려오는 졸음을 이기지 못한 모로후시는 볕이 잘 드는 공안부 사무실의 창가 자리에 앉은 채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하필 점심 식사를 끝마친 직후라 나른함은 더할 나위가 없었고, 고개를 몇 차례고 떨어트렸다 들어올리길 반복하던 모로후시는 그만 노트북의 ...
* 히로레이가 맞습니다. “생각만 해도 더럽네요.”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가 포아로에 울려 퍼졌고, 자신에게 집중되는 당혹스러운 시선에 아무로는 의아한 듯이 고개를 갸우뚱했다. “어- 그러니까, 아무로씨.” “더, 더러운 건가요?” “그럼요, 여러분도 혹시 양치도 하지 않고 달려드는 남자가 있으면 입술을 때려버리세요.” 첫키스를 했던 상대와 먼 훗날 다시 ...
그 조직의 끝을 마주한 것은 그 해 마지막 달의 첫 날이었다. 너의 장례식도 그 때가 되어서야 열렸다. 나는 마지막까지 버본으로 남아있었지만, 그것도 이젠 끝났고. 히로. 라이, 아카이 슈이치도 그렇고 키르, 혼도 히데미도 그렇고 모두가 조직을 벗어났어. 나는, 지금 경찰청이야. 너의 마무리를 짓고 있어. 이 일이 끝나면, 곧장 네 장례식에 가서 네 형을 ...
후루야 레이는 사격으로는 지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제가 생각해도, 제법 자신이 있었으니까. 실제로 권총 사격의 경우에는 모로후시보다 잘 하기도 했고, 그는 라이플을 이용한 저격에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생각했다. 어디까지나 생각이었지만. 제법인걸, 모로후시? 모두가 그 말을 던졌다. 실제로 모로후시는 당장 현역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수준이라는 칭찬을 듣기...
보고싶다...
음악 재생은 선택입니다. You Got Me I Got You " 고등학생한테는 방학 같은건 없다. 내일부터 바로 여름 방학 보충 학습 시작하니까 지각하지 말고. 반장, 인사. " 방학은 없다는 딱딱한 말에 교실 이곳저곳에서 야유가 터져나왔다. 담임은 아랑곳 않고 제 할 말을 전한 뒤 반장을 불렀다. 책상에 반듯하게 앉아있던 레이가 조용히 의자를 뒤로 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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