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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진심 데이트, 와인농장 데이트, 유화체험관 데이트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 문제는 없으나, 먼저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연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거였지만, 그래서 불안해할 필요는 없었지만, 묵직한 초조함이 가슴에 내려앉았다. 유연이 어떤 일을 겪었었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허묵으로서는, 그녀와 관련...
악몽 때문에 잠을 깨니 새벽 2시 정도 지나있었다... 악몽은 그가 날 떠나는 꿈이었다... 아무 말도 없이... 생생한 꿈에 잠이 오질 않아서 핸드폰을 쥐고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자고 있었는지 내 전화를 받고 약간 놀란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불러서 난 그제야 놀란 심장이 조금 진정되었다.. "교수님... 주무시고 계셨어요..?" "...유연씨?? 아직...
* 리퀘글. 텔라님(@ lucens_tella_XM) 리퀘를 받고 연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타, 띄어쓰기 캐해석 등의 오류 있습니다. * 퇴고 있을 예정입니다. * 쓰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은 없어서 어쩌고 ============================================= “벌써 보름이네요.” 갑작스런 대화에 유연은 하...
* 설정 날조 캐붕 有 * 리퀘받은 썰을 변형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 갓썰 ㅠㅠㅠㅠ감사드려요 :)!!!! 8,674 자 사티(Satie) - 짐노페디 1번 (Gymnopedie No.1) . . . 비 내리는 날, 짐노페디 …교수님 허벅지 되게 탄탄하네. 마루 위, 허묵의 다리를 베개 삼아 누운 유연이 동그랗게 나온 볼을 그의 허벅지에 마구 문지...
쪼끔 더 하이텐션인 유연이와 쪼끔 더 밝히는 허묵의 우당탕 짧은 일상 #1. 어디서든 유 : 대체 교수님은 왜 이런데서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어디서든 이러시는 거예요?!허 : 당신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요 ^^유 : 꺄악! 변태! #2. 가방 유 : 아, 교수님... 가방이 저, 엉덩이에 닿았는데...허 : 가방 아니에요 ^^유 : 히익 #3...
* 25챕 스포있습니다. 아직 시나리오 진행하지 못하신 분들은 주의하세요! * 허묵 1인칭 시점입니다. * 띄어쓰기, 오타 있습니다. * 2차 퇴고 있을 것 같습니다. * 이수현 -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 음악 추천합니다. ======================================= “비가 올 것 같네요.” 창밖의 하늘이 심상치 않았다. 우중충한...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요즘 바빠서 집에 들어가질 못하고 보고서도 몇번이나 탈락을 먹고 한껏 기분이 우울했는데, 전화가 울렸다. 허교수님...? 그러고 보니... 집에 들어가질 못했으니... 아마도 걱정 돼서 전화 하신 거 같아 조금 멍때리며 생각하다 바로 받았다. [여보세요, 유연씨?] [교수님?? 어쩐 일이세요??] [요즘 많이 바빠요? 얼굴을 못 본거 같아서] 역시나... ...
*25챕 스포, 허묵 비밀이야기 계획밖의 일 약스포 포함되어 있습니다.* For.구뀨님 초록이 시들었다. 허묵은 시들어서 본래의 색채를 잃어버린 채 말라버린 치자꽃잎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온전한 색을 구성해낼 수는 없지만, 명암으로 색의 푸르름을 확인할 수 있기에 허묵은 그 빛을 잃은 잎이 자신의 현재 상황인 듯하여 일견 마음 한편이 묵직한 추를 얹어 놓은...
"그게 무슨...? 거짓말이죠?" "사실이에요, 난 당신이 내 계획에 필요했을뿐 그 외의 감정은 없었어요" 차라니 꿈이길 바랬다... 그럼 여태껏 내가 아닌 자신의 계획에 내가 필요하단 이유로 다가와서 그렇게 있었다는 게 화가 났지만 화를 낼 수도 없고 그저 억울했다.. "거짓말쟁이.." "날 원망해도 좋아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으니.." 기분이 풀릴 ...
2020 07 28 오랜만에 여유가 생긴 주말이라 허묵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출장이 오늘 저녁이라 곧 떠나야한단 소식에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한숨을 쉬고 바닥만 바라보고 있었다. "응? 왜 그래요?" "교수님은 저녁이 되면 볼 수 없으니까요.." "보고 싶을 때 언제든 연락해요" 보고 싶을 때 연락하라고 하지만 난 방해하고 싶지 않기도 하고 연락을 ...
※허묵과 유연은 연인 사이입니다. 그럼 뿅! “샷 2개 추가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주세요.” “네. 추가로 더 필요한건 없으시구요?” “네. 그리고 테이크아웃 부탁드려요.” “네. 테이크아웃으로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커피 주문을 마친 유연은 빈 테이블에 앉아 자신의 주문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오늘도 야근이라니, 카...
이른 오후 4시. 유연은 다음 프로그램의 자문을 위해 허묵의 집을 찾았다. 타박타박 옆집으로 걸어가는 걸음걸이에는 처음에 그가 이웃으로 이사 들어 왔을 때의 어색함은 사라진 지 오래였다. 언제나 그렇듯 자문을 구하기 위해 연락한 그에게서는 오늘 오후를 전부 비워두겠다는 흔쾌한 대답을 받았고 유연은 퇴근 후 갈 테니 너무 기다리지 마시라고 미안함을 담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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