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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사명과 경쟁, 애정이 공존하는 음대 이야기
프랑캔슈타인 4연, 지킬앤하이드 21-22시즌 2차캐슷 기반 지앤하 프랑캔 크로스오버 썰 입니다 22.02~22.05.31 석달간 @myubogosipda , @gosohagosipda에 올라온 타래 모음입니다. 1번 썰은 못사연성, 4번, 6번 썰을 풀 당시 지킬 본체에 앙리가 남아있었어서 썰 속 지킬에게서도 앙리가 묻어납니다 (저때만해도 지킬이랑 앙리랑...
-난 살아 영원히 네 안에. -아냐! 모먼트의 앙리×크리 보고싶다 (로 시작했지만 여기까진 가지도 못하고 하이드랑 크리챠 통성명 까지밖에 못한 조각썰) 빅앙? 앙빅? 크리쳐하이드? 앙리지킬? 크리쳐지킬? 하이드지킬? 몰라 걍 다 엮어먹음 머릿속에서 기어나오는 앙리때문에 고통받는 크리 보고싶다 자신의 정체성을 혼란하게 만드는 앙리를 악마화 해서 떠올리는 크리...
💙 적 💙 폐 💙 주 💙 의 💙 💙 캐 💙 붕 💙 주 💙 의 💙
'당신에게 난 어떤 존재야?' 그가 늘 묻고 싶었던 말이었다. 언젠가 자신의 창조주,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다시 만나게 된다면 꼭 물어보겠다고 다짐했던 말이기도 했다. 그러나, 다리 위에서 다시 마주한 그의 창조주는 그를 여전히 앙리로 바라보고 있었다. 허무함에 실소가 새어나왔다. 그동안 계획한 모든 일들이 같잖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앙리 뒤프레. 그 이름 ...
22.05.27까지 @myubogosipda에 올라온 논씨피 타래 모음입니다. 9. 대학생 10. 휠체어 11. 호그와트 (레번클로 안경앙리, 슬리데린 빅터) 12. 대위x대위 13. 살아있는게 죄스러워 말라가는 앙리 14. 대위제복입고 생창하는 빅터 15. 미식에 큰 의미 안 두는 앙리 - 카페인충전, 16. 불멸빅터x환생쌍둥이 17. 세이프워드 18. ...
"난, 당신을 가족이라고 생각한 적 없어. 단, 한 순간도." "당신은, 우리 엄마가 버린 물건일 뿐이야." "루..........이만 돌아가자." "어디서 지내?" "말할 의무는 없어." 앙리의 손을 쳐냈고, 등을 보이고 걸어갔다. 그리고 시야가 흐릿했다. 어지러워. 몇 걸음 가지 못해서, 레니샤는 쓰러졌다. 앙리가 놀라 달려갔다. 프랑켄슈타인 성에 데려...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앙리, 도련님이 아시면." "빅터, 이 상태로는 한동안은 못 일어날 겁니다. 룽게." "앙리? 빅터를 데리러 왔는데......." "무리를 한 모양이에요. 도와주시겠습니까?" "줄리아양을 이대로 둬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제네바에서 전령이 오는데,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길 바라는 모양인데, 줄리아양이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으니." 빅터가 쓰...
빅터와 앙리, 룽게 셋은 짐을 다 챙긴 채, 스위스 제네바로 갈 준비를 하였다. 그러나, 룽게가 전해온 소식은 빅터로 하여끔 극대노하게 할 소식이었다. 빅터의 누나 엘렌이 외지인과 결혼해 고향인 제네바를 떠나 바젤로 갔다는 소식이었다. 결혼소식을 알리지 않았냐고 화냈고, 앙리가 빅터를 진정시켰다. 빅터는 이 때가 기회라고 생각했다. 제네바를 떠날 수 있는,...
앙리가 동빅이랑 같은 얼굴인 동톧을 만나면 어떤 반응일까??로 친구랑 썰풀었던거 - 자기도 모르게 안심되고(이건 카앙이 빅터 얼빠라) 자기 선택에 대해 확신할듯 - 토드가 죽음을 미소로 겸허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야 많이 봤겠지만 긴장의 끈이 탁 풀리듯 웃는 사람은 처음 보지 않았을까 - 태양처럼 다가온 널보며.. 이번엔 초라함이 아니라 확신을 느껴줘 (그런...
헤센 가의 아들 월터 헤센과 장의사 프란츠 코폴라를 살해한 혐의로, 앙리 뒤프레는 죽을 날을 받아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엘렌, 줄리아, 룽게가 다녀갔고......제네바의 시장.......빅터의 숙부이자, 줄리아의 아버지인 그도 그에게 다녀갔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게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 도려내는 것." "예. 그렇지요. 차라리 이 곳에 오지 않았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꼈다. 총신이 단단하게 손바닥에 감겨붙었고, 손가락은 뱀처럼 방아쇠를 조였다. 근육들이 질끔질끔 움직이면서 그를 충동했다. 이걸 쏴. 이걸 쏴 버리는 거야. 저걸, 눈앞에 있는 저걸 죽여버리는 거야. 그럼 이제 넌 자유야. 그동안의 죄로부터, 자신이 벌인 짓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모든걸 드디어 끝낼 수 있다...
빅터는 북극에서 죽지 않았다.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그러나, 빅터 프랑켄슈타인에게 생존은 징벌이었다. 앙리가 죽고, 룽게가 죽었고, 그 이후에 차례차례 남은 가족들은 전부 죽었으니. 사이는 좋지 않았지만, 숙부였던 슈테판, 그리고 빅터의 유일한 혈육이었던 엘렌, 그리고 사랑했던 줄리아마저. 다 죽었다. 그리고 모두를 죽인 건........괴물. 빅터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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