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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주의>> 타로 관련 모든 내용의 저작권은 민리 타로(@DE4LWITHGOD)에 있습니다. 이분 타로 진짜 맛집입니다… 저는 허위광고 진짜 없어요… 캐해장인이고 너무 재밌는 결과를 받아볼수 있음 현재 슬롯 열려있으니 꼭 많이많이 신청하시길,,,~~마비노기 톨비밀레 이혼+불륜 타로 결과이기 때문에 드림, 이혼, 불륜 등의 요소를 다루고...
밀레시안은 당황스러웠다. 심히 당황스럽다. 멀린이 시킨대로 따라했더니 뇌가 흔들리는 느낌과 함께 낯선곳에 떨어진 것은, 그래.이해할 수 있다. 연구 중인 마법이라고 했으니 가끔 이런 부작용도 나타날 수 있는 법이니까. 문게이트나 마나터널을 찾아서 다시 이동하면 그만인지라 낯선 곳에 떨어진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눈 앞에 있는 머리만 덩그라니 ...
피씨로 미리보기하다보니 너무 스포일러가 대놓고보여서 그걸가리기위해 초반부분에 잡설을 집어넣어서 조금가리도록 하겠습니다.아니이렇게 적나라하게 바로보일줄은 저도몰랐어요 죄송해요. 어느 날, 밀레시안은 잠에 들기 전 문득 이런 궁금증이 들었다. 제 연인 톨비쉬는 과연 동정이었을까? 그의 전 직업은 알반 기사단의 단장이었다. 전에도 그 전에도 알반 기사단의 단...
밀레시안의 검이 사도와 맞부딪친다. 묵직한 소리를 내며 사도가 쓰러진다. 가슴에 거대한 참상을 당한 사도가 일어선다. 제 손톱으로 상처 주위를 긁어대던 사도가 악에 받쳤는지 아까보다 더 높이 뛰어오른다. 하늘에서 사악한 기운들이 몰려와 아까보다도 더욱 묵직하게 밀레시안을 향한다. 밀레시안이 실드 오브 트러스트를 외쳐 사도의 공격을 방어한다. 하지만, 밀레시...
베인밀레로 이상형 물어보는거 보고싶다. 베인: 그대의 이상형은 어떤 사람인가? 밀레: 음... 글쎄? 딱히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굳이 생각해보자면 날 좋아해주는 사람? 베인: ... 하지만 말이네... 누구든지 그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게 가능하기나 한 일인가? 밀레: 허... 헉...그러네?? 날 안 좋아하는 게 있을 수가 있는 일인가? 예쁘고 잘생기...
엘베드 조장은 스스로가 눈치없는 편이란걸 잘 안다. 하지만 그런 자신이 보기에도 지금 단장과 밀레시안은 분명 무언가가 있다. 묘하게 서먹서먹해하고 서로 말도 잘 안 붙인다. 바라보기만 해도 흠칫 하며 서로 시선을 돌려버린다. ‘둘이....... 싸웠나?’ 대체 두 사람이 싸울일이 무어가 있단 말인가. 어젯밤도 두 사람은 평범하게 훈련을 끝마치고 침소로 ...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밀레시안은 요즘 엘베드 조장이 부담스럽다. 지나치게, 지나치게 자신을 의식한다! 무얼해도 자꾸 챙겨주려하고, 혹여나 다른 사람에게 오해받을까봐 어떤 일이라도 벌어질라 치면 먼저 나서서 해명해준다. ‘아니,대체 왜? 저 분 나 별로 안 좋아했었잖아.’ 영문모를 그의 행동에 밀레시안은 조금 당황스럽지만, 뭐라고 말릴 명분도 없어서 그저 곧이곧대로 호의를 ...
엘베드 조장은 잠시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들어 밀레시안 때문에 이런저런 생각할 일이 많다. ‘밀레시안.....거참, 뭐라고 한 단어로 정의하기 힘든 자인데....단장님을 생각하면 또 싫어할수도 없고.’ 알반 기사단원들에게 톨비쉬는 아무래도 가까이 다가가기 힘든 존재였다. 모두의 우상이자 희망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거리를 두게 된다. 가끔 단장이 ...
나름의 능글 집착(?) 계략남 톨비쉬를 쓰고 싶었지만... 그냥 본인 쓰고 싶은 대로 쓴 듯... 톨비쉬가 대놓고 플러팅(?)을 던진 그 챕터를 기점으로 하고 있는데 그게 어디쯤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아마 중반쯤인 듯? 전반적인 신의 기사단 챕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세요. (약 스포) * 이웨카와 라데카가 휘영청 떠올라 에린의 하늘을 밝히...
밀레시안이 벌써 정식 알반 기사단원으로 입단한 지도 열흘이 지났다. 본래대로라면 견습 기사 기간을 거쳤어야 함에도 밀레시안의 월등한 실력 덕분에 발생한 이른바 특별 채용이었다. 그 때문에 다른 조에 들어가지 못하고 따로 배정받았다는 건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를 일이었지만 말이다. 밀레시안은 엘베드도,아르후안도,에일레르도,헤루인도 아닌 단장 직속의 벨테인 특...
성별 표기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남밀레 기준으로 썼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남캐라... 아포칼립스 완료, 신의 기사단 리플레이 1플 이후 성소 톨비쉬입니다. 해당 스크립트가 일부 포함됩니다. 만약 글에서 깊은 분노가 느껴지신다면, 리플레이 도중에 탈틴에서 카서방 찾다가 열받아서 쓴 걸지도 모릅니다. 이전에 쓴 것도 있고 최근에 쓴 것도 있고 합니다. 톨비(남...
톨비쉬는 침대 위에 누워있는 밀레시안을 내려다봤다. 하늘에서 떨어진 사람. 너무나 의심스러워서 모든 것을 의심하고 해쳐보았기에 더는 파낼 것이 없다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또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 자는 위험하다. 그러나,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한 사람이 세 가지의 신성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전장에서 얼마나 유리한지 톨비쉬는 잘 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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