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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네, 두분 행복하세요 =^^= 정리백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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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새오. 쿠로사와님. 사케로부터 구해주신 아다치(30세,동정토끼)임미다. 여우 쿠로사와는 토끼 아다치가 여러모로 심장에 좋지않다고 생각했다.
이메레스 사용, 그 김에 첫 데이트룩도 빠르게 더하기 정리백업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나야, 쿠로사와. 트위터 @ Aniforce_BC 님의 트레틀 사용. 트위터 @ SAM_PP_ 님의 트레틀 사용. 정리백업
아다치 키요시, 어디까지나 회사 동기일 뿐인 그의 이름이다. 조용하지만 섬세하고 배려심 넘치는 아다치. 다른 사람들은 잘 몰라보겠지만 그는 매력으로 가득차있다. 아니, 저렇게까지 귀여움이 뚝뚝 흘러넘치는데 그걸 몰라본다고? 이 회사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은 눈이 어떻게 된 게 분명하다. 저렇게 귀여운 아다치를 모르고 살아가다니. 뭐, 그래도 아다치가 인기남...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어두운 방 안에서 천천히 눈을 뜨면 끝 없는 어둠이 나를 집어삼킨다. 어둠이 무서워 커튼을 열면 어느 새 어둠은 사라지고 붉은 색 하늘이 스스로 차오른다. '아침이 오길 바라며 눈을 감는다. 아침이 오면 널 볼 수 있으니까.. 아침이 오지 않길 바라며 눈을 뜬다. 아침이 오면 몇 번이나 죽여도 널 향한 내 마음이 살아나니까' "좋은 아침" 오늘은 운이 좋았...
연애에 무지했다. 아니, 애초에 사랑이란 것에 대한 정의를 잘 몰랐다. 그리고 그것은 나 뿐만이 아닌 것 같다는 기분이 들기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지. 아무런 감정따위 없는 건조한 입맞춤을 해왔을때였던가, 사랑해라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어야 했을 때부터였을까. 혹은 그것도 아니라면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다고 느낄 때부터였을까. 이젠 서로가 서로에게 좋게 보일...
자고로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들어가라는 말이 있었다. 옛 선조들이 남긴 그 말을 꼭꼭 곱씹은 쿠로사와는 지금 음침하고, 괴이한 돌팔이 마법사의 침실 앞에 우두커니 서있었다. '나와. 나오라고. 안에 있으면 나오라니까. 내 목소리가 안 들려? 너 진짜 돌팔이 맞지?' "…." 55초, 56초, 57초, 58초, 59초, 60초…. 땡. 속으로 천천히...
'쟨 뭐야?' 쿠로사와는 생각했다. 왕자가 돌보는 작은 화원. 그곳은 왕자만 출입이 가능한 곳이었다. 요근래 먼 타국에서 귀한 손님이 온 탓에 이래저래 시중을 넣느라 바빴던 쿠로사와는 근 일주일만에 자신의 화원에 들른 참이었다. 잔디밭에 견과류를 까먹은 흔적이 남은 것을 보고 단순히 다람쥐가 다녀갔겠거니-, 생각했는데. '아! 네가 마법사야? 마음을 읽는다...
주의 : 쿠로사와가 야쿠자라는 설정의 AU입니다. 썰체로 풀고 있고... 둘이 뭘 하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쿠로사와의 목소리는 꽤나 신뢰를 주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그런 건 아니지만 아다치는 쿠로사와가, 아니, 아버지의 조직이 이틀 사이에 뭘 어떻게 해서 일을 해결하겠다는 건지는 생각하지 않고 쿠로사와의 말을 믿어 보는 걸로 일을 마무리하는게 낫겠다고 ...
이것은 옛날, 아주 오래 전의 이야기이다. 설화국. 일년 내내 벚꽃이 만발하는 나라가 있었다. 설화국의 국왕은 벚꽃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꽃을 제 손 안에서 틔웠다. 온갖 꽃이 설화국 안에서 사시사철 피고 지기를 반복했다. 꽃잎이 흩날리는 따스한 풍경이 마치 눈발이 날리는 모습과 닮았다고해서 붙여진 이름. 설화국. 그것은 겨울과 봄이 함께 어우러진 오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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