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고문 묘사 주의 * 사이비 종교 주의 * 살해 묘사 주의 ********** 우로보로스. 제 꼬리를 먹어 원형을 만드는 뱀을 칭하는 말. 그리고 또 하나. "그 고귀한 머리에 새 생명을!” "그 꼬리의 평안을!" 이들의 신. “얘, 뭐하니, 어서 외쳐야지!” 제 팔뚝을 멍 들정도로 꼬집는 중년의 여성을 올려다보며, 아주 작은 소리로 사람들이 울부짖는 그...
기린닭/ 유혈,부상소재 주의 - 시야가 물결치듯 흐려진다.숨이 벅차고, 힘겹게 몰아쉬는 숨마다 날카로운 격통이 온몸을 후려치는 듯했다. 정신이 점점 몽롱해지더니 종내에는 모든 감각이 점멸하고, 아, 이거 꼭 물에 빠진 것 같네... 숨이 턱 막히는 감각부터, 의식이 붕 뜨는감각까지,.....문득 어떤 목소리가 들린 것 같았지만 곧이어 세상이 암전됐다. 그사...
*천악au 기린닭 *퇴마사 와론과 혼혈 악마 지우스 *개인적인 설정이 조금 많습니다. *캐해와 캐붕과 적폐주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분들께...압도적 감사 5. 12월 12일 오전 00시 45분, 뒷골목과 하늘 은빛으로 번득이는 창날이 발밑을 꿰뚫는다. 땅꾼의 막대에 모가지를 잡힌 뱀처럼 꿈틀대던 어둠은 어느 순간 움직임을 멈추고 천천히 바닥으로 ...
"요~" 얼어 굳어 있던 저와는 달리 닭이 여유롭게 인사했다. 지우스는 가볍게 제 팔꿈치를 한 손으로 막아낸 새까만 닭을 보고 어이없어 하며 천천히 팔을 내렸다. 그런 닭의 뒤로 옷장의 문이 반쯤 열려있었다. 아마 그곳으로 나온 것이라 지우스는 짐작했다. "어라. 그 의심스러운 눈빛 뭐지?" "......" "선량한 시민 하나 잡을 눈빛이네 어쭈, 고맙다는...
견지우 낛 육아난이도 최상 지우스 내맘이라고~~ 똥고집 나견 형아 괴롭히면 못쓴다~
*가봉님과 푼 썰 기반 발렌타인데이 기린닭 *기본적으로 논커플링 연성이나, 커플링(지와지)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 여지가 조금 있습니다. *적폐캐해주의. 늘 그렇듯 제 캐릭터 해석은 잘못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겨울은 생각보다 자기주장이 강했다. 밤이 되자마자 가뜩이나 낮던 기온이 뚝 떨어져 피부를 칼로 베는 것만 같은 추위가 밀려왔다. 토굴 앞에서 보초를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천악AU(콘스탄틴AU 였던 것) 기린닭 *캐해석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의 배경은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한국 회사에는(슬프게도) 긴 크리스마스 휴가 기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있다면...소개 좀 해주세요 4. 12월 10일 18시 31분부터 12월 12일 00시 29분 사이, 지우스에게 생긴 일 그는 토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아침까지...
!트리거 주의! * 구속 * 사이비 교단 * 약물 ************ 그리고 닭과 지우스 간의 애매한 만남이 시작됐다. 퇴근 후 집에 도착한 지우스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옥탑방 지붕에 앉아 있는 닭. 닭이 지우스를 반기고 지우스는 닭을 무시하거나 가끔은 받아주면서 저녁은 시작됐다. 닭은 지우스의 저녁, 그리고 밤 내내 그와 함께 있었지만 동시에 잠시...
*날조, 적폐 캐해가 담겼으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부상,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짧습니다. *<積雪>을 와론의 시점에서 본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두 명의 기사가 있다. 하나는 피 칠갑이 되어 흉흉한 살기를 띠는 무기를 지녔으며 하나는 상당히 비틀거리며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 본다면 분명 죽은 사람의 몰골이 확실했겠지만 그들이 나아가고 ...
*날조, 적폐 캐해가 담겼으므로 가볍게 봐주세요. *부상,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짧습니다. *<赤雪>과 이어집니다. 이 글을 읽고 <赤雪>도 꼭 읽어주세요! 지우스는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었다. 말하자면, 여태까지 움직인 것이 용했다. 그의 온 몸과 다리는 상처투성이였으며 그 중에는 관통상도 있었다. 매섭게 그들을 스치는 바람에 그...
*천악AU 기린닭(콘스탄틴au 였던것) *퇴마사 와론과 혼혈 악마 지우스 *적폐가 심합니다. 그래도 읽어주시는 분들께..사랑합니다 3. 12월 10일 오후 2시 51분, 자동차 안 “..그래서, 내가 알게 된 건 여기까지야. 네 말대로 정말 이상한 사건이네.” -그치? 우리 쪽도 여전히 나온 게 없는데, 너도 볼 수 있는 게 없다니. 하필 또 연말이라서 사...
********** 콸콸 이른 아침, 지우스는 수도꼭지에서 거칠게 쏟아지는 찬물로 세수를 마친 뒤 옷차림을 점검했다. 금방, 그러니까 선물만놓고 갈 계획이지만, 그래도.주름 진 곳은 손으로 다시 쫙쫙 피고, 얼굴 반을 가린 하얀 것만 아니었어도 괜찮았을 텐데. 하필이면 오늘이었다. 울지 않으려나, 하고 지우스는 거실에 놓인 거대한 종이상자들을 손목과 손가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