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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를 시작으로 경제 사회 전 부문이 작살날 것이라는 정도는 윤석열 취임 전부터 예상했고, 몇 달 전에 미국 사는 지인과 차 마시며 제발 의료 보험 만큼은 건들지 않기를 바랬다. 미국이 한국 부러워하는 몇 안되는 것 중 하나가 건강 보험. 그런데 결국 의료 민영화 수순 밟는구나. 역시 불길한 예감은 틀리질 않네. 도대체 누가 뭘 얼마나 해처먹는 구조인가? ...
한편 문인화는 싱긋 웃었다. " (^▿^) 너랑 그 아가랑 연문설이 돌더라 " " (◉ᗜ◉) 역시 그렇죠~ " 권율은 방긋 웃었다. 그 표정에 문인화는 한숨을 쉬었다. " (︾▿︾)=3 무슨 했는지 대충 예상은 간다. 일부로 넥타이를 두고 가고, 만약 그 아가가 넥타이에 커스프 단추를 안 했으면 어쩔 뻔했니? " " (╹ᗜ╹) 안 할리 없다고 생각했어요. ...
여성가족부 폐지에 관하여 윤석열은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공약 가운데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고 하였다. 여기서, 여성가족부를 왜 폐지하려는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았다. 도저히 알기 어려워 참고 문헌을 참고하여 의거하겠다. 여성의 인권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 있는 가운데, 여성가족부가 현존한다는 것은 남성으로 부터 역차별을 발생한다는 것이다. 여성 가족부가 아니라,...
요즘 집안에 골치 아픈 문제가 있어 머리 속을 떠나질 않는다. 혼자 백날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문제도 아니지만, 마냥 잊고 지내기도 애매한 굉장히 부정적인 에너지 주는 건. 이러한 에너지를 생산적으로 활용하고자 이 건을 단편 소설로 쓰기로 했다. 단편에 담기 알맞은 기간의 사건이고, 경제 위기와 최악의 참사로 얼룩진 시대상을 다루며, 문재인 정부 부동산 ...
그녀는 말했다. " (Ō▵Ō)╯ 이 내용은 팔건 길드 길드장과 그의 일행이 발견한 문구를 해석한 내용이다. " 그 문구를 본 주은은 의문을 가졌다. 원서만 있을 뿐. 한글로 해석한 부분이 없는 것이다. ' 어라? 이상하네? 한글로 해석한 부분이 없어? ' (▔_▔?) 그 말에 이곳에 모인 길드장들은 웅성거렸다. " ( ¬▂¬) 또 팔건이 해냈네. 이젠 놀랍...
할로윈이 근본 없는 수입 축제라는 사람도 있고, 틀린 말도 아니긴 한데, 달리 생각하면 이태원이 뜬금없이 이 근본 없는 축제의 세계적 성지가 될 뻔했다. 넷플릭스 한류 열풍 덕분에. 그런데 결국 끔직한 무덤이 되었다.. 참사 터지기 일주일 전에도 이태원 다녀왔다. 코로나 여파로 상권 말도 안되게 망가져 있었다. 다른 사람은 오히려 할로윈 축제로 인한 코로나...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정연우라는 이름의 이 사내는 건물 안으로 당당히 들어가 한 고위직을 만났다. "부국장님. 저 정연우입니다. 들어가도 됩니까?" "어, 들어와." 연우는 문을 벌컥 열고 구둣발로 바닥의 양탄자를 사뿐히 즈려 밟으며 부국장실 안으로 들어왔다. "그래, 얘기 들었다. 네가 데려온 걔 이름이 뭐라고? 임명철?" "네, 그렇습니다. 통일 이전엔 인민군 특작부대원 출...
“컥!” 상대방은 그대로 벽에 밀쳐진 채 주저앉았다. 물론 들고 있던 나이프는 땅바닥에 떨어뜨린 채였다. 명철은 나이프를 주웠다. 그리고 등 뒤에서 느껴지는 서늘한 감각에 집중했다. “넌 뭐야!” 이 말과 동시에 명철에게로 둔기가 날아들었다. 한 눈에 봐도 매우 위협적인 쇠몽둥이였다. 안 맞길 매우 잘한 것 같았다. 명철은 일단 최대한 나이프를 사용하지 않...
“검사...?” 명철은 의문을 품지 않을 수 없었다. 혁진은 그냥 사기 당한 거 아니었나? 갑자기 웬 검사? 그것도 평양 지검? 명철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리고는 앞에서 현장을 수습하던 경찰관에게로 다가갔다. “경관님!” “예, 무슨 일이시죠?” “이거... 이거, 이게 뭡니까?” 명철은 손가락으로 문자 메시지에 적힌 ‘평양 지검 특수부 검사 최민영...
1948년 이후 7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분단되었던 한반도. 양측의 대치 상황은 100년을 채 넘기지 못하고 끝이 났다. 바로 남한의 일방적인 승리로 말이다. 북한 정권은 붕괴되었고, 매우 운이 좋게도 남한은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로 남북 통일을 완수할 수 있었다. 각각 남한과 북한의 주요 동맹국이던 미국과 중국이 서로 경계(휴전선과 한-만 국경)를 ...
"임명철 씨, 우리 일 하나 같이 합시다." "예?" 부드럽고 낮은 목소리, 깔끔하게 쫙 빠진 정장, 잘 닦인 구두, 포마드를 발라 위로 쓸어넘긴 머리, 그리고 품 속의 스위스제 SIG P229 자동 권총. 그것이 명철이 기억하는 그 남자의 모습이었다. "고것이 무슨 말입니까? 갑자기 일이라니......" 완벽한 문화어 억양을 구사하며 묻는 임명철. 아니,...
들어가며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사회가 되면서 다수결에 의한 의사 결정, 권력의 위임은 이제 일상처럼 됐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관리하는 공식적인 선거 뿐 아니라 학교, 회사, 재단 및 사단법인을 막론하고 일정 수 이상의 조직은 늘 선거 및 투표를 치르게 된다. 법과 제도로 공표되어 있고 선거관리위원회가 제공하는 선거 업무는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홈페이지나 관련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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