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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어떤 여름에는 장마 대신 파도가 부서졌다 왓쳐 영군치광 1. 바람은 한 점 불지도 않고 가리는 구름조차 적어, 햇볕이 그대로 쏟아지는 8월의 어느 날. 김영군은 작년 여름을 떠올려본다. 여름이었고, 더웠고 숨이 막혔고. 고작 그것 말고는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 지난 날의 수많은 여름들은, 사소한 햇빛마저도 무엇 하나 남는 게 없었다. 비 오던 그 날 이후...
1. 왓쳐 영군수연 현관에 신발 정리하다가 조수연 신발이랑 자기 신발 사이즈 차이 귀여워하는 김영군. 자기 손 한 뼘은 되려나... 혹시라도 뛰다가 넘어지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해보고. - 왜 땅만 보고 있어요? 나 올 때 돈 떨어뜨렸나? - 아, 아뇨. 많이 덥죠? 선풍기 여기요. 2. 라이프온마스 개그물 조남식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시리얼 챌린지 ...
1. 장해룡이랑 장칠성 쌍둥이 형제면 어쩌지 장칠성이 이와중에 형이면 더 웃기겠다 나중에 동식이가 알아도 식겁할거고 김영군이 알아도 식겁할거다.. 장해룡 절대 장칠성 경찰서에 못 오게하겠지 자기 얼굴로 그런 꼴 하지 말라고
이사 “영군씨!” 두 손 가득 서류꾸러미를 끌어안은 수연이 책상위에 파일들을 내려놓으며 영군을 부른다. “….” “어이, 영군씨! 김영군씨?” “아..네??” 똑똑! 성큼성큼 걸어온 선배가 책상 끝을 노크하듯 두드린 이후에야, 영군이 눈을 동그랗게 뜬다. “무슨 생각을 그리 하는데, 사람이 불러도 반응이 없어요?”라며 잔소리를 늘어놓는 선배에게 미안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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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에필로그 “으음…” 묵직한 몸을 뒤척이며 영군이 손을 뻗는다. 품속에서 잠들었던 치광의 체온을 찾아 이불위를 더듬어 보지만, 그새 출근을 한 걸까? 텅 빈 옆자리를 아쉬운 손길로 쓸어내리며 잠이 덜 깬 눈을 천천히 떴다 감는 영군이었다. “정말…가셨네…” 잠긴 목소리를 쥐어짜내며 웅얼거린 영군이 멍한 눈으로 천정을 응시한다. 내가…괜한 소릴 했나? 하...
4화 -어떡하죠, 팀장님?! -…. -놈들이 광수대 쪽에도 손을 쓴 거 같습니다…백업 요청해 놨는데 피드백이 안돼요. 떨리는 수연의 목소리와 불안한 태주의 시선. -…. -영군씨…무전이 끊겨서 연락이… 급하게 끊긴 영군과의 무전이 신경 쓰여 미칠 것만 같았다. 어떻게…어떻게 해야 할까? 어찌 해야 니가…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을까? ‘하아…’ 통제되지 않는 ...
*캐롤 오마주 *심각한 캐붕주의 리퀘: 태주수연 목하열애 인간의 안구는 눈꺼풀, 수정체, 홍채, 동공, 망막, 맥락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체에서 반사된 빛은 동공을 통해 들어가고 수정체에 의해 굴절된다. 그리고 뇌로 전달되어 인상을 만들어낸다. 카메라도 비슷하다. 카메라도 같은 역할의 부품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많은 카메라 부품 중에서도 홍채의 역...
아침대신 팀장님
어린이날 기념 영군치광 태주수연
센티넬이라면 어릴 때부터 귀에 딱지 앉도록 듣는 이야기가 있다. 모든 센티넬이 가슴이 심어둬야 할 중요한 가르침이 들은, 동화 같은 이야기. 그러한 교훈을 무의식 깊은 속까지 박아 넣기 위해 특수능력 반 선생님은 심심할 때면 아이들을 모아놓고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올 법한 이야기를 해 주시고는 하셨다. “그 센티넬은 결국 일반인을 사랑해버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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