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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단란한 가족의 막내로 오노가 막 13살이 되는 해였다. 운이 나쁘게도 그 해에 깊은 가뭄이 들기 시작했고 마을은 나날히 배고픔에 쓰러져 가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그러던 와중에 산불로 오노의 어머니를 여의고 누나가 쓰러졌다. 그렇게 오노의 집안 형편이 더 기울기 시작했다. 마을의 촌장과 농부들은 점점 가물어 가는 땅을 어...
어둠이 자욱한 거리에서 오직 ‘찰박-’ 하는 물기에 젖은 발자국 소리만이 크게 울리고 있었다. 아무 소리도 없이, 아무 감흥도 없이. 거리의 뒷모습은 피로 가득했고, 또 홍수라도 난 듯한 물도 자박히 차 있었다. 그리고 그 중간에서 앳된 남성만이 홀로 서 세상에 대한 울분을 터트리듯이 울고 있었다. 자신의 아래에 쓰러져 있는 사람들보다 더욱 죽을 것 같이 ...
-조직물+이능력물 -아라시 : 난모나키를 막는 것, 그리고 자신을 찾는 것. 오노 사토시(물)-스나이퍼(총). 장거리전에 특화. 니노와 상성을 이룸, 하지만 체력 문제로 이능력을 많이 쓰지는 못 함 사쿠라이 쇼(불)-보스. 장거리 단거리 모두 유리. 아이바 마사키(치유)-자가치유는 불가하고 공격성 능력이 아니기에 한 번 타격을 입으면 팀 전체의 불안으 로 ...
요즘 오노는 입맛도 없고 자주 마셨던 술과 한 시간에 한 번은 꼭 피던 담배를 피우지도 않는다. 아무래도 인간관계에 지친듯하다. 처음 본 사람이 말을 걸 때마다 긴장하고 비 오는 듯이 손에 땀이 흐른다. 사실 오노는 새로 들어온 회사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인간관계가 무서워졌고 사람과 같이 있는 것도 힘들어졌다. 지인도...
💜 형, 소방차 게임 알아..? 💙 소방차 게임..?? 💜 우리 해볼래..?? 💙 뭔지 모르겠지만 좋아..! 💜 지금부터 내 손이 내려갈테니까 위험하다고 생각할 때 빨간불이라고 외쳐..!! 💜 (목)... (가슴).... (배꼽)... (허리).. 💙 ㅈ..잠깐..빨간불.!!! 💜 형 그거 알아??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는거.. 💙 그래서..뽀뽀해달...
쨍그랑- 아침부터 접시 깨지는 소리에 일어난 마츠모토 깨어나자마자 무엇인가가 깨지는 소리에 눈을 비비며 소리가 난 곳으로 향한다. 소리가 난 곳으로 향하자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다가 접시를 깨서 당황하고 있는 오노가 서있었다. 접시를 깬 오노를 본 마츠모토는 다급하게 달려가 먼저 오노가 다친 곳이 없는지 확인한다. ‘무슨 일이야? 다친 곳은 다친 곳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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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상경 생활 동안 마츠모토는 항상 같은 꿈을 꿨다. 장소는 어릴 적 가족과 자주 머물던 바닷가의 별장. 혼자서 바닷가를 걷다보면 같은 곳에서 멈췄다. 환한 달빛이 비치는 절벽과 그 아래로 보이는 투명한 바다. 그리고 미끄러져 바다에 빠지는 꿈. 그렇게 빠지고 나면 항상 같은 사람이 나왔다. 푸른 빛의 비늘이 박힌 긴 지느러미가 지나가고, 조금 짧은 단발...
"마츠모토씨!" "안돼." "나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그걸 다 들어야 알아? 하지마 그냥." 그리고 자기가 언제부터 나를 마츠모토씨라고 불렀다고. 속 보인다. 본 용건을 듣기도 전에 나가라고 손짓했는데도 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 녀석을 무시하려고 시선을 다른데로 돌렸는데, 돌리는 대로 따라오는 바람에 말짱 도루묵이 됐다. 못 알아 듣는 건...
사메지마 레이지, 34세, 사메지마 호텔의 사장. 그는 지금 사랑에 빠져있다. 인정하고 싶진 않지만 무라오키의 말로는 본인이 중도채용으로 들어온 ‘시바야마 미사키’ 라는 여자에게 첫 눈에 반해버렸다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파티 때 와다녀석에게 선보이기에 딱 좋을뿐이니까! 그게 딱 좋은 것 뿐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계속된 실패와 관심...
"왜?" 그 날 이후 오노에게는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생겨났다. 첫째는 그 둔탱이 범생이를 의식한다는것, 아니 그저 눈길이 우연히 향해있다는것. 저 범생이가 아무한테나 잘 해주는 것이 짜증이 난다는것, 그리고 저 것(사쿠라이)이 나(오노)한테는 관심도 없다는 것. 그래서 짜증이 난다는 것. 생각해보면 그리 짜증이 날 것도 아니었다, 늘상 사람의 관심이 싫었...
"ㅅ, 선배 좋아해요" "그래, 나도" "네?! 지, 진짜요? 진심이예요?" "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어?" "아뇨, 아뇨아뇨아뇨! 아니예요!" ----- 학교 최고의 미인... 이라 칭하는 편이 낫겠지, 오노 사토시는 남녀 노소 모두가 눈돕을 들이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남성이었다. 조금은 둥글고 앳된 얼굴, 동그란 눈과 조금은 밝은 갈색으로 찰랑이...
#배드엔딩, 사망요소 주의 "달빛이 청하하게 술잔에 빛추니, 어찌 이보다 아름답다 할 수 있겠는가-," "주군..." 사쿠라이는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내일이면 죽기위해 전투에 나가야 하는데 자신의 주군은 무엇이 그리도 행복한지 자신의 앞에서 반주와 함께 여흥을 즐기고 있었다. 정계싸움에 휘말려 목숨을 버려야 하는 자신의 주군이 참으로 밉고 원망스럽고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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