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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아냐 포저 세로 약 20cm (체인 제외) 가로 최대 7cm (=크리스탈 너비) 크리스탈 (오로라, 컬러) 기본 부자재 컬러: 라이트 골드 기존의 큰 썬캐쳐에 들어간 크리스탈의 일부만 조합했습니다~ 큼지막한 별 위로 아냐 컬러의 크리스탈~!!! 심플한데 알짜배기만 가져와서 반짝임은 무시할 수 없어요~!!! 창문 아래 사진!! 햇빛이 좋아서 유리창이 사이에 ...
가시공주 요르 세로 약 30cm (체인 제외, 조화 포함) 지름 약 8cm 크리스탈 (오로라, 컬러) 아크릴 (2) 기본 부자재 컬러: 블랙, 골드 요르의 본업, 암살자 가시공주로 만들어봤습니다~!! 본업 복장에서 가져온 느낌이 많아요~ 머리장식의 금색 장미 둘 드레스 윗부분과 컬러 양손의 금색 무기 상단의 금색 장미 조화는 제일 밑의 꽃잎끼리 열심히 붙여...
짹짹짹… 흠잡을 틈 없는 맑고 푸른 햇살이 창을 비춰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한적하고, 평화로운 주말 오후. 검은 머리의 여인은 침대에 걸터 앉아 멍하니 유리창 밖의 세상을 응시하고 있었다. 여유로운 날에, 한가하게 바깥풍경을 보는 것 보다 낭만적인 일은 없으리라, 하고 생각하던 참에 소심한 노크소리가 그녀의 휴식을 깨트렸다. '똑똑..' 그녀가 고개를 돌...
아냐가 꿈도 볼수 있다는 설정입니다. 로이드는 자기가 아픈줄도 모르고 평소처럼 과로하다가 어느날 밤 현관문 넘어선 순간 픽 쓰러짐 그 때 부엌에 있던 요르가 달려나와서 로이드 들고 소파에 뉘여줌 아냐는 숙제하다가 큰소리가 나서 나왔는데 로이드가 쓰러져있는거 보고 거실에 나와서 로이드 보는 중 요르가 옆에 있다가 잠깐 뭐 가지러 자리 뜰려는데 열 때문에 정신...
왜, 어째서, 어떻게. 도대체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되었던 걸까요.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이어왔던 임무. 단순했던 이분법. 좋은 것과 나쁜 것, 이제껏 생각할 필요도 없이 죽여왔던 수많은 이들의 목숨. 어쩌면 그 업보일까요. 그래요, 그런 것이 분명합니다. 지금 제 눈앞에 선 인물. 제 타겟이자 보안국 최대의 적이라 불려오던, 황혼. 남자의 정체는...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여기서 이어지는 글 2편 초딩 다미아냐 키워서 결혼까지 날조하는 장편썰 퇴고안함주의 다 쓰면 책이 나옵니다 (아마도) 트위터에서 쓰고 틈틈히 백업 *** 1-2. 마음을 자각했다한들 달라질 건 없었다. 다미안은 여전히 데스몬드였고, 아냐 포저는 평범하기 짝이 없는 서민이었다. 자존심을 한꺼풀 내려놓았지만 다미안은 아직 거만했다. 왜, 그런 말이 있지 않은...
여기서 이어지는 글 다미아냐 키워서 결혼까지 날조하는 장편썰 퇴고안함주의 다 쓰면 책이 나옵니다 (아마도...?) 트위터에서 쓰고 틈틈이 백업 *** 1. 막 중등부에 올라갈 무렵이었다. 티격태격 지내던 아냐 포저와 다미안 데스몬드 간의 미묘한 기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때는 학기 초였다. 아이들은 다 같이 체육관에 모여 교사에게 짝피구에 대한 ...
무의식의 흐름대로 쓴 거예요.. 앞뒤 안 맞을 수 있습니다 황혼이 로이드라는 인생을 선택한 이유는 완전히 임무 때문이고, 임무 달성에 가장 적절한 방법은 스파르타식 교육이나 완전 쇼윈도 부부가 되는 방법도 있었는데, 로이드는 그러지 않았음. 이유? 아마 처음엔 황혼이 굳이 빡세게 나갈 사람이 아닌 것 때문이었겠지만 지금은 두사람을 사랑하고 진심으로 가족으로...
.캐붕 날조 주의주의주의. 밝은 태양 빛이 창문 틈에서부터 온기를 보내왔다. 구름 한 점 없는 오후.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 * 황혼은 주변을 천천히 훑어보고선 작은 탄식을 내뱉었다. ...처음 와보는 곳이다. 아니, 처음 본 곳인가? . 아무튼, 지금으로써는 WISE의 도움이 필요했다. 하지만 직접 기다리고 있을 것 같지는 않았다. 단독주택도 아니고, 인...
※캐붕 날조 주의 '펑!' 폭발과 함께, 비명이 섞여 괴성처럼 울려퍼졌다. 그 혼란과 흙먼지 속에서 푸른빛을 띈 눈만이 빛을내고 있었다. '로이드 포저' 라고 불리는 <황혼>이라는 남자였다. 남자가 연신 기침을 해댔다. 무리한 탓일까? 옷 소매로 얼굴을 막아보려 하지만 이미 너덜너덜해진 옷소매로 막는다고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총을 꽉 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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