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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 작가는 조직에 대한 배경지식이 많지 않으므로 이를 감안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인물과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존 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커플링, 비속어 있습니다. 순영이 정한의 손에 사라진뒤, 묘한 침묵이 내려앉아 있는 맴버들을 환기시킨건 지수였다. “자~ 다들 할일도 많은데 오늘은 이만 해산하자!” 특유의 노룡...
Prologue. 끝내 인류는 자멸했다. 인간의 욕심으로 벌어진 수많은 공해와 전쟁이 그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지금은 기억하는 사람이 적은 어느 연구소의 폭발, 그리고 거기서 퍼진 바이러스. 인류는 그것을 단순 바이러스, 질병 취급하였으나 그것은 결코 우연한 실수와 가벼운 사태가 아니었다. 대자연이 계획한 큰 그림 중 일부분일 뿐이었다. 바이러스는 ...
"형, 거기서 좀만 옆으로 가 봐. 한 걸음 정도." "여기?" "어 거기. 아, 좋다 좋다. 형 키가 몇이랬지?" "나? 프로필 상 178cm." "어우, 어쩜. 너무 좋다." 그럼 저 자리에 스탠드 놓으면 되겠다. 그치, 지훈아? 똥 씹은 표정을 한 작은 청년에게 밝은 얼굴로 얘기하는 다른 청년. 그리고 그 둘을 앞에 두고 멍하니, 아니? 은은하게 웃고...
-노래를 들으시면 좋습니당 -트위터에 올린 썰 기반 조그마한 벚꽃잎이 떨어지자마자 명호는 순영을 떠올렸다. 천사일때는 추위와 더위를 느낄 일이 없었지만 다른 생명체의 몸을 빌릴땐 어쩔 수 없었다. "명호,뭘 그렇게 생각해." 정확히 순영을 생각했다. 지구의 날씨는 명호가 이해하기 어려웠다. 봄이면 따뜻해야하는거 아닌가 몇년 더 산 준휘가 꽃샘추위에 대해 알...
민규는 오늘도 제 미래에 대해 고민했다. 자퇴가 답일까? 밀려드는 과제에 노트북을 보내줄때가 되었는지 조금만 용량이 커지면 멈춰 철렁하게 만들지 않나 명호와 월세를 철저하게 반반씩 나누고 있는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지 꽤 되어 점점 지쳐가는 중이기도 했다. 그래서 민규는 오늘 집에 가기로 결심했다. "집 가게?" "어. 여기서 잘거야?" "아까 한번 날렸어....
* 방송사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접근하실 수 없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Troye sivan, Jay som - Trouble * 글이 굉장히(?) 깁니다. 내용별로 분류를 해두었으니 쫌쫌따리 나눠 읽으세요. (1~11까지 있습니다.) 1. 권순영은 오메가다. 그다지 덥지도 그렇다고 포근하지도 않던 초여름에 권순영이 태어났다. 여느 집안과 크게 다를 바 없이 베타 아버지와 또 다른 베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순영은 제 운명 ...
01. "원우야 나랑 사귈래?" 제 집인 것처럼 원우의 침대에 누워 폰을 보던 순영이 원우에게 뜬금없는 말을 꺼냈다. 학교가 끝나면 제 집도, 학원도 아닌 원우의 집이 목적지인 것이 너무나 익숙해진 순영과 원우였다. 사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친구가 없어도 늘 꿋꿋이 혼자 급식을 먹고, 혼자 매점을 잘 가던 원우였다. 애초에 친구라는 존재의 필요성을 몰랐던...
Dilemma Of Praise "헐 오늘 그 손님 오신대요" "어떡해 선희쌤.. 저번에 그 진상.." "전 그분 못 맡겠어요.. 원장님이 맡아주시면 안 돼요? 저 진짜 멘탈 날아가서 못하겠어요 ㅠㅠ" "하... 김간?" "원장님 오늘 예약 밀리셨어요, 안 돼요" "그렇댄다. ...어쩔 수 없지, 신입아, 네가 가라" ".....네?" "그 손님, 네가 맡...
...ほし. 승관이 초록 배경에 적힌 하얀 글자를 소리 없이 따라 읽었다. 괜스레 허파가 우그러지는 것 같은 느낌에 숨을 들이키자 텁텁하던 입안으로 공기가 가득 들어찼다가 이내 날숨과 함께 파열한다. 승관은 가만히 펜을 쥐고만 있던 손을 느릿하게 움직여 하얀 배경에 검은 글자를 적었다. 별, 스타, ほし. 세 개의 단어와 함께 샤프가 고요한 유영을 멈췄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한 오랫동안 몰두하는 게 하늘에 별따기만큼 어려운 싫증의 아이콘, 권순영이가 집착이나 과잉애정 보이면 도망가기 바쁜 권순영이가 10년 넘게 몰두하고 자신이 먼저 과잉애정 보이는 존재가 때 한 명 있었으니 그가 바로 이지훈였다. 타칭 엘리트, 천재라고 불리는 못하는 걸 찾는 게 더 빠른 이지훈. 다들 웬만해선 지훈이에게 토를 달지 못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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