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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피 “거지같다.” 티비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을 부모님이 보실 때 옆에서 같이 보면서 같이 욕했는데. 와. 어떻게 사람보고 나가 떨어지라 그래? 나였으면 저 돈 받고 그 돈으로 같이 해외여행 간다. 보란듯이. 안 그래? 게이라는 걸 일찌감치 털어놓은 민혁이라서 더 그럴 수 있는 말이었다. 엄마는 내 편이지? 그럼! 민혁을 닮아서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엄...
수인들과 스스럼 없이 섞여 사는 세상이라지만 내 옆에 있는 친한 사람이 수인인지 아닌지는 궁금해 하는게 사람의 본능이다. 하지만 대놓고는 물어볼 수 없으니 어쩌다가 튀어나오는 수인들의 특성에 기대어 서로 유추하고 은밀하게 아 얘 수인이구나 하고 지레짐작하는 게 다다. 이런 세상에서 이민혁은 자신이 수인이라는 사실을 숨길 생각이 없다. 수인인지 아닌지 고민하...
"나 형 좋아해. 꽤 오래됐어. 한 2년 정도? 아니 사실 더 됐는데 내가 깨달은 건 2년 됐어." "……." "형 좋아한다구 어제도 말했어. 오늘도 말했고 그리구 내일도 말할 예정이야." "...민혁아." "..그래. 어차피 이거 다 꿈이잖아. 꿈인데 뭐 어때. 그치?" 아주 익숙하다는 듯 침대에 앉아 민혁의 얼굴을 올려다보는 현우의 표정은 진지했다. 대...
*설정붕괴 있음, 영상 우측 클릭-연속 재생 A군 “이민혁 = 바람둥이, 연예계에서 모르는 사람 없다” [디스펀치] 이민혁, 사업가 A양과 1개월 열애 끝으로 헤어져…. 이민혁 측근, C군 “이민혁은 사귄 적도 없다고 말해” 이민혁·B군, 열애설 → 양측 소속사 사실 무근 이민혁 측 “연애할 시간도 없다.” [공식] 충격! 이민혁 팬미팅 도중 괴한에 습격....
※감금소재주의 간밤에 또 눈이 나렸나보구나. 아는 것이 없으니 그저 기다릴 뿐. 궁안에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 미쳐버린 황제의 애첩이라는데 지하에 가둬두고 매일 밤 끌어안는다고. 아니야 아니야. 매일 밤이 아니다. 폐하께선 나를 가둬두고 나흘에 한번씩 찾아오신단 말야. 끼니에 맞춰 음식을 주고가는 시종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허락되지 않았던 때가 있었으니 지...
우리 민혁이 못생긴 거 보면 토하는데. 눈가 피부 조직이 허물어져 힘줄에 대롱대롱 매달린 눈알과 마주하자 떠오른 사람이 있었다. 이마로 문을 쾅쾅 두드려대는 택배 기사를 현관 인터폰으로 보면서 중얼거렸다. 만두가 먹고 싶어 비건 전용 온라인숍에서 시킨 택배였는데, 기사가 배달 도중 습격을 당한 모양이었다. 그래도 어찌어찌 장기 뒤틀려가며 뼈 삭혀가며 직업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제일 바쁜 열두 시 반에, 그럼에도 민혁은 밝게 인사했다. 어서 오세요, 꿀다방입니다. 민혁은 꿀다방 2년 차 알바생이었다. 우연한 계기로 알바를 구하는 구 학교 후배 주헌과 연락이 닿아 무조건 자신이 한다며 지원했고 바로 합격 목걸이, 가 아닌 합격 앞치마를 매었다. 학교 앞 자취방에서 걸으면 3분, 뛰면 1분 내로 올 수 있는 거리인데 누가 마다할까. ...
현우는 종종 민혁에게 버블티를 사주었다. "이대리님이랑 잘 지내고 싶어서요." 뇌물을 바치는 이유도 스스럼없이 밝혔다. 물론 민혁이 버블티를 거절하는 일은 없었으나 마음 한구석에는 이유 모를 찝찝함이 얼룩처럼 묻어있었다. "질투 아니야?" "뭔 개솔." "아니 그렇잖어. 손과장이 인사 났다고 니가 승진을 못 하는 거도 아니고, 니한테 피해를 주는 거도 아닌...
[마케팅 손현우 과장] [오후 1: 20] 이 대리 마음은 잘 알겠어 [마케팅 손현우 과장] [오후 1: 20] 회사 일에 지장 주는 일은 없게 할게 민혁의 엉덩이가 점잖치 못했다. 벌써 20분이 넘도록 뗐다 붙였다를 반복하더니 결국 앉지도 서지도 못한 이상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민혁이 똥 마려운 강아지처럼 굴었던 건 대각선에 앉은 현우 때문이었다. 모든...
- 어억! - 어 미안 괜찮아? - 조심 조심히 만져 - 아팠어? 꿈이어도 아픈거 느끼는건가? - 어? 아 맞다 꿈이라 아프지 않나? 함 꼬집어 봐요. - 니가 해봐. 자, 여기. - (팔 깨물) 아파? - 어.. 아니 괜찮은거 같애 ㅎㅎ (눈에 주름 뭔데) - 좋아요? 물리는게? - 나뿌지 않아 니가 하는건 - 에헤이? 오늘 왜이런댜? (자일리톨 대 방출...
- 이건 내 선물.. ( 천천히 다가가다 코 앞에서 움찔거리며 멈춤.. 1.2.3..) - (웃으며 기다리다 결국 등 찰싹) 푸훕~ - 푸훕~ 알았어 알았어 이제 진짜 할게. 아니, 할라그랬는데.. 잠깐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어. - 어어 오케 - 후~ 갈게요. (눈 질끈) 쪽! - (눈 주름, 귀 터질라 함) ㅎㅎㅎ - 어땠어 어땠어? - 어.. 이상해.....
- 어, 그럼 저.. 저 해볼- 아.. 잠깐, 잠시만요. 후~ 갑자기 너무 떨린다. 아! 아! 고것 참 볼수록 귀엽고 난리네. 자기 얼굴만한 솥뚜껑 손을 가슴에 대고 후후 심호흡을 하다 갑자기 아아~ 하고는 성악가처럼 꽥꽥 소리를 질러댄다. 어쩐지 정상이기엔 너무 예쁘더라니.. - 앗! 선생님 저 질문 하나만 해도 될까요? 그- 혹시 제가 그 형, 아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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