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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누군가에게 다시 마음을 연다는건 쉽지 않은 일이며 언제까지 마음을 닫고 혼자 지낼 수는 없는게 사람 본능인지도 모른다. 약속 장소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며 거울 속에 자신의 모습을 보던 바스는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은 블루와 왜 약속을 잡았는지 생각했다. 먼저 손을 내밀어서 그랬던 것일까? 아니면 잘생긴 외모 때문일까? 다른 누구도 아닌 낯선 사람인 블루에게...
감사합니다.
블루의 손에 이끌려 클럽 밖으로 나왔다. 붙잡힌 손을 뿌리치며 휘청거리는 몸과 눈빛으로 바스는 오른 손을 들어 검지 손가락으로 블루를 가리키며 소리쳤다. " 이.. 족제비같이 생긴놈이! 속 울렁거리는데 그렇게 끌고 나오면 어떻게해?! " 블루는 짧게 웃으며 바스 앞에 다가가 말했다. " 술 취했다고 말도 짧아지네? 이 콩알만한게.. 그리고 뭐?! 족제비?!...
서둘러 소개팅 자리에 나갔지만 10분정도 늦었다.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 사진으로만 보았던 밍 이라는 남자가 손을 들고 반갑게 맞아주었다. 처음 해보는 소개팅 자리여서 어색했던 바스는 밍의 넉살스러움으로 분위기는 한층 좋아졌다. 집은 어디에서 사는지, 좋아하는것 등의 질문들을 주고 받으며 대화도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 카메라가 실물을 다 담지 못했던 것 같...
자꾸만 더 앵겨붙는 바스의 잔잔한 숨결이 포드의 목을 간지렀다. 마른침을 삼키며 두 눈을 살며시 감고 두 가지의 내면의 자아와 싸우기 시작했다. 마음같아서는 여린 앵두 같은 입술에 키스를하고 뜨거운 혀와 뒤엉키고 싶은 마음이 컸다. 하지만 자신의 곁에는 오래된 연인 팜이 있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잘못을 저지르고 싶지 않았고, 한 번의 키스로 끝나리...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아 사물이나 살결에 느껴지는 것을 느낄뿐, 손에 잡을 수도 없고 또한 그것을 간직할 수도 없다. 이제 갓 성인이 된 바스는 하루가 멀다하고 덜그럭거리는 전기 스쿠터를 타고 배달일을 하며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생각들을 바람에 지워버릴 수 있는 이 순간을 가장 좋아한다. 뜨거운 태양 아래 배달을 끝내고 다시 통이 운영하는 작은 가게로 돌아...
- 이름 : 블루 ( 메인 공 ) 나이 : 25, 185 - 이름 : 바스 ( 서브 수) 나이 : 20, 168 - 이름 : 보스 ( 서브 공 ) 나이 : 25, 180 - 이름 : 낫 ( 서브 수 ) 나이 : 20 , 167 - 이름 : 나인 ( 서브 공 ) 나이 : 35, 185 - 이름 : 통 ( 서브 수 ) 나이 : 35, 180 - 이름 : 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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