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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들, 나한테 왜 이렇게 관심이 많아?
개미 한 마리도 지나다니지 않을 만큼 고요한 밤.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않는 늦은 새벽, 방 구석에서 누군가 숨죽여 우는 소리가 문틈 새로 흘러나왔다. "츄야?" "흡.. 다, 자이.." "츄야..! 왜, 울고있는가?" "안, 울고있거든..!"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던 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아니 가족. 나카하라 츄야였다. 주홍빛 머릿카락, 바닷빛 눈...
원곡 링크 : https://youtu.be/m9SMT5ipbxk 일단 완성은 했지만... 논컾으로 하려고 했는데, 원곡 가사가 진짜 사랑을 모르는 아이돌의 노래다 보니 CP 같은 부분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좀더 자연스럽게 개사 가능하면 좋겠는데... 나중에 계속 보고 고치든가 할게요. 암튼 지금은 범죄 가사 완성 --- 無敵の笑顔で荒らすマフィア 무...
피아노를 치며 행복감을 느끼고, 상을 받아 기뻐하는 츄야의 모습은 다자이의 꽉 막힌 세상을 깨부수기에 충분했다. 다자이에게 있어서 피아노란, 엄마 때문에 시작하게 된 것. 그 외엔 없었다. 그래서 그 민달팽이가 내 연주는 시체 같다고 했던 거겠지. 대회가 있고 난 후 다자이는 집에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즉, 자기 의지로 연습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
여느 때와 같이 밤 밀회를 하던 중이었다. 직업과 위치상 대부분의 평일은 이렇게밖에 만날 방법이 없었다. 다행인 건 전직 마피아인지라 다자이 역시 어둠의 시간에 익숙해져 있다는 것. "츄야, 오늘은 좀 늦었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헤실거리며 능청을 떠는 녀석에 코웃음을 쳤다. 다자이 놈과 사귄 지 어느덧 한 달. 다자이는 여전했다. 하지만 새로운 부분...
정말, 정말 숨도 안셔질 만큼 맑은 하늘이었어. 너무 농도가 깊기에 빠지면 어느정도 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깊어서 빠져서. 만약 내가 저 푸른색에 익사하면 어떡하지? 딱히 걱정 하는 건 아닌데. 그럴 것 같아 꼭 네가 웃을수록 더 깊어져 농도는. 가끔 이러다간 네 푸른색에 빠져 죽는가 아닌가 모르겠어. 아마, 넌 잘 모르겠지. 이 미칠것 같은 ...
"츄야, 이번 주 주말에 시간 있는 날 있나?" 다자이와의 관계가 변한 후 가끔 이렇게 종종 다자이는 츄야를 찾아갔다. 딱히 말을 하지 않아도 마주치게 되어 있었다. 다자이가 자신을 너무 잘 아는 게 마뜩찮기도 했지만 아무렴 상관없다는 생각이 앞섰다. 그렇지만 관계가 변한 후에도 이렇다할 차이가 없어 슬슬 조급해지려던 찰나, 여느 때와 같이 난간에 기댄 채...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 문호 스트레이독스 Dead Apple 이후 ※ 약 아츠다자/다자아츠 모먼트가 있다고 느끼시거나, 오다자가 커플이라기보단 단순 조합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마음에 드는 방향으로 읽고 해석해주세요. 만약에 이능력이 없어지면 다자이 씨는 뭘 하실 건가요. 사건이 끝나고 탐정사 건물로 향하던 도중이었다. 아츠시가 물었다. 다자이의 이능력은 아츠...
정제 없는 백업용입니다!^^ 일단 니나의 근원이 체호프의 이능력이므로 체호프의 등장이 매우 불가피하단 점… 적폐 뇌절 1000%인 점을 꼭 유념해 주시면 좋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솔직히 포타에 백업하기 조금 두렵네요... (혹시 문독4기 설립비화 애니를 안 보셨다면 스포가 될 수도 있음) 일단 14년 전, 전쟁부터 이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할 ...
아츠쿄카 약약약약 다자아츠 오전 6시 30분. 아츠시는 습관적으로 눈을 떴다. 차가운 바닥, 베개는 물론 이불 한장도 없는 곳에서. 오늘도 오전 7시에 사이렌이 울릴 것이었다. 아츠시가 있는 고아원에선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 사이렌이 울렸다. 그건 아츠시를 포함한 모든 아이들이 시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는 인원 확인을...
*개인 캐해석이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망상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개인 해석과 창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래와 함께 들어주시면 더 좋습니다 에도가와 란포의 삶은, 언제나 질문 투성이었다. 처음의 질문은 차가운 철제 침대에 하얀 천을 덮고 있는 두 명의 사람을 보며. 왜 이곳에 누워있어? 철체 침대 옆에 서 있던 백의의 여자가 곤란한 얼굴을 하...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학교에 갔더니, 애들이 나를 훔쳐보고, 저마다의 말을 나눴다. 어쩐지 꼭 그때와 같았다. 그런 생각들을 떨쳐내고 교실의 문을 열어보니.........시히리가 내 책상에 앞에 서 있었다. 순간 반을 착각했나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시히리가 가리고 있는 책상을 보니, 내 이름과 내 욕들로 가득 차있었다. 마치 그때와 같이. 그리고 시히리...
Trigger 주의: 우울증, 자살, 학교 폭력등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냥 꼴 보기 싫었다. 같은 반 애를 심하게 폭행해서 전학을 간 학교. 부모님은 내가 뭘 하던 별 관심 없는 것 같지만, 귀찮게 일을 더 만들지 말라고 하신다. 여태까지 애들을 괴롭힌 결과, 어느 순간 깨달았다. 부모님이 없는 그 애들을 괴롭히면 발각돼도 나에게 오는 타격이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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