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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아이는 주은을 보며 말했다. " (◉▵◉)╯ 죽음이 뭐예요? " " (Ō⌓Ō) 저 멀리 떠나는 거예요. 그리고 돌아오지 않는거예요. " " (╹∎╹) 그래요. " 주은은 최선을 다해 아이들 가르쳤다. 사주가 좋아서 잘 하면 높은 기업인이 될 것 같았다. 그래서 통계학, 예절, 수학, 경영, 제왕학, 약학등 다양하게 가르쳤다. 그것 뿐인가 검술과 창술 그리고...
갑자기 흉신급 되는 신이 이 마을을 덥쳤다. 그것도 백화 마을을 노리고 온 것이다. 아마 그때 그 마인이 힘을 빌린 자가 이자였던 모양이다. ' 젠장 ' (ㅍ≡ㅍ) 살기를 품은 바람들이 불었다. 얼마나 살기가 강한지 대낮에도 이렇게 어두워질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장은 당황했다. 모든 사람들이 밖으로 나왔다. " 〣( º□º )〣 이건.... " ...
주은은 마을 젊은 층의 청년들에게 무술 합동 훈련을 가르치고 있었다. 기본적으로는 검술, 창술, 방어. 집압 진형 등 위기의 순간에 대응하기 위해서였다. ' 전에는 과부촌이라 사람들에게 검술이나 검법을 가르치기 어려웠지. ' ┑(◉_◉)┍ 과부촌에서 검을 가르치기 힘들었던 것은 여인이 검을 잡으면 재수 없다는 미신을 믿는 여인들이 많았기에 할 수 없었다. ...
천천히 걸어갔다. 공간을 왜곡한다고 한들 길은 있다. 힘이 모이는 중점에 다가갔다. 생긴 것을 보니 푸른 빛을 띄고 있는 열매가 보이는 꽈리. ' 여기가 결계 술식인 모양인데 ' (ㆆ_ㆆ) 주은은 아공간을 열어 지금의 술식의 주술을 꼼꼼히 적었다. 다 적고 들고 있던 지팡이로 휘두르자 툭 떨어졌고 그와 동시에 빛을 잃었다. 그러자 전체적인 결계에 금이 갔다...
급작스러운 노파의 등장을 눈앞에서 본 주은은 비명을 질렀다. " Σ(ʘ□ʘノ)ノ 으갸갸갸갸갹! " " (︾ᗜ︾) 재밌는 손님이 왔구먼! " 그 노파는 주은을 보자마자 허허허 하고 웃었고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기겁하여 놀란 심장을 부여 잡아 진정시켜야 했다. ' 와씨... 호러 영화인 줄... ' (((⊙x⊙;))) 정신 차리고 다시 주변을 둘러보니 진룡은 ...
주은은 아침 일찍 일어나 가벼운 체조를 하고 나서 씻고 난 뒤 머리에 헤어 에센스를 바르고 따뜻한 바람이 나오는 마술로 머리를 순식간에 말렸다. 똑똑 노크하는 소리가 들렸다. " (◉⌓◉) 무슨 용무 신가요? " " (o˘д˘)o 진룡 공자께서 전달할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 " (╹ㅁ╹) 들어오세요. " 그 시녀와 시종들이 들어왔고 고급스러운 나무 상...
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주은의 말을 유심히 듣고 있던 문차 공자가 말했다. " (╹∎╹) 음양의 조화가 깨져서 그런 거 아니야? " " (·▂·?) 음양의 조화? " " (╹ㅁ╹) 주은은 마술을 쓰고 있으니까 음의 기운이 강하잖아. 그럼 양기를 받아야 하는데 그 조건은 3가지로 폐관 수련에 들어가는 것, 양기를 담은 명약을 먹는 것, 남자와 몸을 섞는 것이 있으니까 " " ( ¬...
검술이 뛰어난 제자를 장로에 만들기 위해 대사형으로 키웠더니 그걸 알고 무당파가 압력으로 데려가거나 법구와 주술이 뛰어난 제자는 화산파가 데려간다. 또한 형편 없는 제자를 이쪽으로 위탁해버렸고 어떻게 도사나 선술사로 만들었는데 홀랑 가져가는 일도 빈번했다. " (ㆀ¬▂¬) 그래, 근데 뭐라고 안 했네. 저항도 할 법도 한데 " " (▔Δ▔) 돈. " " (...
그 방에 있어 제일 난감했던 사람은 권율 뿐이었다 주먹을 꽉 쥔 체 손이 부들부들 떨렸다. ' 무방비도 너무 무방비잖아... 본인의 성별 자각을... ' (︾"︾|||) 그리고 권율은 머릿속에 그녀의 스승이 했던 말이 지나갔다. 주은은 자신을 『생물학적 여자라고는 자각』 하고 있어도 『여성성으로 여자라고 자각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 증거로 수동적인...
“...” “?” “...” “무슨 일 이야.” “어? 아니...” “무슨 일이 있는 거 같은데, 나한테는 못 할 말이야?” “...” “굳이 말할 필요는 없다. 근데 혼자 감당하기 벅차 지면 그때는 아빠한테 말해.” 순은 자리에서 일어나 싱크대에 밥그릇과 수저를 넣는다. 순이 난호를 지나쳐 방으로 들어가기 직전에 난호는 작은 소리로 자신의 아빠인 순을 부...
무림대회가 개최되는 시기는 강호인들의 피가 1년 중 가장 들끓는 시기였다. 이번 해 무림대회의 열기는 한 층이나 더 뜨거웠다. "이번 무림대회에 15년 전 모습을 감춘 '마왕'이 출전한다는군." "역시 마왕과 패왕, 둘 중 한 명이 우승하겠지?" 이런 이야기로 무림은 떠들썩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두 사람의 우승에 따라 오가는 도박판의 액수도 어마어마한 모...
무림은 한바탕 난리가 났다. 세상에 밤에 누군가 파천문파를 습격해선 불을 질렀다더라, 겁도 없이 패왕의 파천문을 습격했다더라, 파천문파 건물이 밤새 전소해서 폭삭 무너졌다느니 등등 무수한 이야기들이 나돌았다.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사실이었다. 무림인들은 너도나도 평소 파천문이나 패왕과 적대관계의 문파나 세가들을 손꼽으며 범인을 추리했다. 정신을 잃은 김독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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