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올해 읽은 흥미로웠던 책 중에서 『〆切本』이라는 책이 있었다. 한국에 출시되지 않은 일본 서적이고, 제목을 직역하면 <마감 책>이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마감'을 주제로 여러 가지 글을 묶어낸 책인데, 나츠메 소세키, 요시모토 바나나, 요네하라 마리, 호시 신이치 등등 일본의 대문호들이 쓴 '마감을 하기 싫다'는 불평과 마감을 미루기 위한 온갖...
제가 쓴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주요 서점에서 판매중 YES24에서 보기 전자책도 판매중 리디북스에서 보기 계획을 세울 때에는 의욕이 넘치지만, 며칠 지나면 자꾸만 귀찮다는 생각이 들고 해야 할 일을 미루게 됩니다. 이렇게 계획을 놓아 버리고 나면, ‘난 역시 이래서 안 돼’ 같은 자기 비하에 빠져들고 맙니다. 하지만, 인간의 자제력에는 한계가 있기에 점검과...
우리가 같은 줄 알았다 서로를 선망하고 더 높아지기를 갈망하는 서로에게 그런 존재인줄 알았다 그만큼 소중했기에 그만큼 견뎌주기가 힘들었다 그렇게 모든걸 내주어 품어주었는데 어느 날 깨달았다 우리는 달랐다 서로를 선망하는것이 아닌 내가 너를 선망했던 것이였고 서로가 높아지기를 갈망하는것이 아닌 내가 너보다 높아지기를 갈망하는것이였다는것을 깨달아버렸다 깨달은 ...
이번년도에 다 이루지 못했던 목표 발전을위한 단계 내년이라는 기약 그 희망의 약속
인생은 노답이다 맨날 좌절하고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몇시간 단위로 반복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서 수업시간에 졸기나 하고 나를 때려가며 나를 어떻게 해서라든 정신을 차리고 매일 퀭한 얼굴로 생활하니 하루는 엄마가 말하길 '제발 잠좀 자' 나도 그러고 싶다 내가 자기 싫어서 안자는게 아닌데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다 이런 나의 사정을 피아노 선생님께 말씀 드렸더니 하...
꿈은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아 그런데, 포기 안 하면 언젠간 이뤄지더라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누군가가 말했다. "당신에게 있어서 꿈은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는 당연하다는 듯이 다들 자신이 꿈꾸는 모습이 있었을 것이다. 만약 내가 어리고 철없을 때는 이렇게 말했겠지. "소방관이요!" "경찰관이요!" "대통령이요!" 어린 아이들은 상상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당연히 말한다. 하지만 지금, 나이를 먹고 나서는 당신은 무엇을 말할 것인가? 아마...
지난해 처음으로 재테크에 발을 들이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얼마나 재테크를 더 유지하고 유지 보완이 되었는지 기록해보기 0. 페이백 이벤트 참여 - 성공! <How> 삼성카드 페이백 이벤트 참여, 12만원 캐쉬백 받기 :) <Result> 간신히 기간에 맞춰서 금액쓰기 완료했다 ! 제주도 여행권과 그 외 필요한 것들을 구매했는데, 만...
3월에 쓰려고 했었던 포스팅이 밀리고 밀려 4월이 되어서야 쓰게 되었지만, 그래도 기록을 남겨두는게 좋을것 같아 적기로 했다. (심지어 4월도 벌써 중반기가 지나고 있지만..^^) 올해 가장 큰 상반기 목표 중 하나는 '잘쉬기'였는데, 급작스럽게 일을 그만 두게 되면서 일을 그만두면 꼭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3가지를 얼마나 매진하고 있는지 체크하려 포스팅을...
안녕하세요? 해뜰날입니다. 이 글은 조금은 마음이 답답하고 무엇을 하고자 생각은 하나 두렵기도 한 여러분과 토닥토닥 마음의 위로를 받기도 하고 화이팅 힘도 내자는 글입니다. 서점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답답한 부분을 책에서 찾고자 이리 뒤적 저리 뒤적 책들을 뒤적거리며 다니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이나 저 또...
* * "차요? 쓰잖아요." R은 어릴 때부터 차를 즐겨마시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차를 싫어하지는 않았는데, 왜냐하면 찻물과 냄새 그리고 작게나마 떠다니는 찻잎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즐겨 마시지는 않지만 좋아하긴 했다. 왜냐하면 '차'를 '마신다'는 예절을 좋아했기 때문이다. R는 남의 시선을 중요시 했다. 어떤 차를 마시는지, 어떻게 마시는...
얼마 전 영화 소울을 봤다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이 영화를 과연 픽사에서 만든 것인가 싶은 의문을 갖게 되었다. 너무나 뻔하고 당연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였다. 가끔씩 나오는 재즈 음악은 좋았지만 이외의 내용은 최악이었다고 말할 정도였다. 나와서 평점을 찾아보았는데 더 충격이었다. 9.7점이면 정말 높은 점수이다. 아니 나에게는 당연하다고 생각한 내용이 다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