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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15금) 상상 기반 창작물 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 *메이킹에서 꽁냥거리는게 왜 더 진짜같죠? *차서원을 귀여워하는 공찬을 귀여워하는 나(?) *썰로 사심 채우며 즌2 기다리겠읍니다... 찬에겐 요즘 고민이 하나 생겼다. 연애 시작 전에도 그러긴 했는데, 그날밤 이후로 진짜 제 연인이 된 서원은 숨길 마음이 1도 없는 것 같다. 촬영 중에도 무...
그런 날이 있다. 불현듯 무언가를 찍고싶다. 그냥 무작정 나가고 보는 날. 사진을 좋아하고 업으로 삼은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멍하니 있을때면 지겨울 법도 한데 출사에 대한 욕구가 갑작스레 생겨났다. 디지털도 좋지만 필름카메라 감성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눈이든 필름이든 어디든 담고 싶어질 때 무작정 밖으로 나가보는 것. 그리고 일단 프레임에 담아보는 것. ...
태준원영 저승사자 윤태준, 삶의 이유를 모르겠는 지원영 로고 있는 버전 잔치담을 기대해주세요 ^^
* 드연담 기반, 2차 원영의 부재를 깨닫자 태준은 원영에 대해 아는 것이 연락처 뿐이었던, 그래서 자신을 잠식한 불안감에 내내 괴로워하며 그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어느 날의 아침을 떠올렸다. 심지어 원영이 제집 현관문으로 들어설 때 햇살도 함께 왔구나, 착각까지 해버렸던, 여지없이 사랑이었던 그때가. 이럴 땐 자신의 배경과 이름이 쓸모가 있었다. 또한 정선...
드연담에서 소재를 가져왔지만 살짝 설정을 바꿨음. 윤태준은 인호와 헤어진 후 진지한 만남을 피하고 아주 가끔 가벼운 일회성 만남만을 추구하게 된 상황. 윤태준 시점의 글입니다. 달항아리를 방문해서 실제 그릇을 구입하는 건 이웃들이 대부분이다. 관광객이 가끔 들르곤 하지만 실제 그릇을 사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가게를 방문한 한 남자는 이제껏 이...
- 상상으로 쓰인 창작글입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선생님의 입원 글. 뭐하다 입원까지 했는지 순간 걱정에 휩싸인 동희는 바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쌤, 입원했어요?” ‘아~ 별일은 아니야. 그래서 전화했어?’ “어디 병원인데요. 병문안 갈 테니까.” ‘됐습니다. 공부나 하세요.’ “저 이제 고딩 아니거든요. 제 공부는 제가 알아서 하니까 얼른요...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네임’ 내 몸에 새겨지는 누군가의 이름. 그 ‘누군가’라는 단어는 보통 ‘운명의 상대’로 해석된다. 발현되는 시기는 사람마다 제각각. 더러는 발현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들 한다. 거울에 비친 내 몸을 습관처럼 관찰했다. 아무런 자국도, 흔적도 없는 피부를 때론 꼼꼼히, 때론 멍하니 들여다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네임이 없는 사람들은 평생 제 짝을 못 찾...
* 드연담 기반, 2차 한 달만을 외치던 것은 다른 놈이었다. 그 굴레에 제가 빠지게 될 줄은 엉망진창인 커플을 옆에서 지켜보던 태준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짝사랑은 별로였고 구차하게 조른 한 달, 서른 날은 짧고도 길었다. [태준원영] 한 달, 서른 날 上 우리 다신 보지 맙시다. 눈빛에 깃들었던 다정함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격한 흥분감을 순...
“야, 빡세!” 망할, 빼빼로 데이. “빡세! 빡세, 거기 말고, 여기!” 하아, 알고 도망가는 거라고. 하여튼 눈치 더럽게 없지. 저 복도 끝에서 공찬식이 팔을 휘휘 젖고 있다. 오늘도 얼굴 하나는 잘생겼다. 뭐가 좋다고 저렇게 웃는 얼굴이지. 하긴, 공찬식이 어디 좋은 일이 있어야 웃는 놈이던가. 쟨, 원래 기본 얼굴이 저렇지. 저런 걸 웃상이라고...
원영은 어떻게 집으로 돌아왔는지조차 기억이 잘 나질 않았다. 몇번의 자동차 경적 소리와 욕을 들은 것도 같았는데 시야가 흐리면 청력도 잘 안 들리는걸까. 스르르 무너지듯 스러진 원영의 눈가에 눈물이 맺혀 흘렀다. 원영은 소리 없이 무너지며 흐느꼈다. 어째서... 기회를 줄거라 기대했을까. 애초에 그런 거짓말을 해선 안되는거였는데. 원영의 베개가 축축하게 ...
원영은 이른 새벽 눈을 떴다. 태준의 품이었다. 어느 정도 어둠에 눈에 익자 태준의 턱에 푸르스름하게 올라온 수염이 보였다. 원영은 손을 들어 까슬한 그의 턱을 더듬었다. "깼어?" 나른한 목소리에 원영은 그의 품에 다시 파고들었다. 맨살의 감촉을 그대로 느끼며 두 사람이 서로를 끌어 안았다. 태준은 미소지으며 원영의 머리 위로 까슬한 턱을 부볐다. ...
https://youtu.be/pBmTKM4CaT8 "이제 아침에 잘 일어나야 해요. 나 아침마다 모닝콜 못 해주니까." 그렇게 말하는 원영의 얼굴이 제법 어른 티가 났다. 태준은 어떤 말을 꺼내야할 지 감이 잡히지 않아 그저 머그컵의 윗 부분을 손끝으로 매만졌다. 훌쩍 떠나버리면 어쩌나. 떠나서 영영 제가 못 찾는 곳으로 훌쩍 사라져 버리면 어쩌나 전전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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