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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Trigger 주의: 우울증, 자살, 학교 폭력에 대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혼자 한 우울증 테스트에서 당장 병원에 가라고 결과가 나왔다. 아 귀찮아. 내가 이걸 왜 했지. 아, 오빠가 한번 해보라고 했지. 오빠한테 걱정 끼치기 싫은데. 티 났나? 죽고 싶긴 한데 용기는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오빠나 다른 사람한테 말하는 건……아 오빠한테 또 부담을 주...
학교에 가는 것. 다른 사람들에게는 평범하고 당연한 일이겠지만, 나한테는 조금 다르다. 창백한 얼굴, 마른 몸, 약한 면역력. 이것들이 날 평범이라는 틀에서 벗어나게 했다. 물론 당사자인 나는 단 한 번도 원하지 않았던 일이지만. 하지만 오늘부터는 다르다. 왜냐하면 나도 드디어 학교에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한테 그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더...
뭔가 한번쯤 써보고 싶었던 이야기 다 풀어본다. 일단 뜰팁 초세여랑 문스독이 만나는 거 한번 그려보고 싶다. ('님'자는 편의상 제외 일단 문스독은 현재 진행중인 스토리상 안맞는 부분이 많음) 제일 먼저, 첫만남은 부산조가 순간이동으로 일본에 갔는데, 딱 눈앞에 문스독 아쓰시, 다자이, 구니키다를 만나는 거지. 덕개가 초능력 써서 사과하고 튀는 거야. 근데...
전 글과 이어집니다. https://posty.pe/1ktovn 오늘은 왠지 일이 잘 풀렸다. 보스에게 받은 일은 반나절도 안 걸려서 가뿐히 끝났고, 퇴근 후 찾아간 와이너리에선 기다리던 와인을 손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다. 포트 마피아답게 밤눈이 밝아 별도, 도시도 모두 잘 보였다. 가끔 임무가 끝나면 종종 별을 볼 수 있었다. 꽤 먼 임무지에서 일하기도...
내가 왜 여기 있는걸까. 그저 남들같이 성실하게 하루를 살면서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 나에게는 그것도 욕심이었던걸까. 태어나서 22년간 아버지의 얼굴은 본 적도 없었고 어머니도 늘 술에 빠져 빚을 지는 사람이었다. 술집에서 일하는 어머니라 아버지는 누구인지도 모르는 아이였고 어머리는 늘 술을 마시고 밤늦게 들어와 늘 저를 때리기에 바빴다. 하루가 멀다하고 ...
2 연락처를 알려주는게 아니었다. 이렇게 밤낮 구분없이 핸드폰이 울려댈 줄이야. 다자이에게 연락처를 알려준 이후 일주일동안 쉴새없이 울려대는 핸드폰을 보던 나카하라는 무시하려는 것도 하루 이틀이었기에 하는 수 없이 통화버튼을 터치하고는 전화를 받았다. "왜, 왜. 너 안 바쁘냐?" 어제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고 다음날이 휴뮤일이라 세트장 옆에 있는 작은 숙직...
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오리지널 요소 있음. w. 구구 밤이 되면 서쪽 산에는 올라가지 마라. 해가 하늘 가운데에 걸리면 산을 오르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어. 만약 노을이 진 다음에도 산에서 내려오지 못한다면 강으로 가자. 그리고 다리를 찾아. 그러면 살아서 내려올 수는 있을 테니까. -마을 구전 동요- 나무꾼은 눈을 뜨고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 사방이 어둡다. 바람이 소매를 흔들...
"자네는 인간으로서도 충분히 강해." 임무를 마치고 날이 밝아오던 어느 날, 다자이의 찢어진 복부의 부상을 누르고 있을 때였다. 피는 흥건히 손 아래를 적셔 끈적했다. 언제나 시린 체온을 품고 있던 다자이의 피부 아래에 느껴지는 열기가 낯설다고 생각할 때였을까. 다자이는 보랏빛과 주황빛, 푸른빛이 오묘하게 섞인 서하 하늘을 보며 그렇게 말했다. 녀석이 죽을...
본 내용은 PTSD를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일어났나?” 그의 냄새가 벤 침대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커튼이 걷힘과 동시에 밝은 빛이 내 눈으로 들어왔다. 나는 눈살을 찌푸리며 밝은 것에 적응을 하려고 했다.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눈을 뜨니 다자이 씨가 침대에 걸터 앉아계신 모습이 보였다. “아침은 이미 지났네. 점...
1편과 이어집니다!:) 캐붕주의 / 원작 내용 상관 X 본선은 6시 시작으로 대회 시작 전까지 여유가 있었다. 무대 준비를 새로 해야 하기 때문에, 예선과 본선 사이의 간격을 일부러 길게 둔 것이었다. 이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는 등 대학교 내에선 자유로운 행동이 가능했다. 물론 대부분의 합격자들은 본선 주제를 받자마자 쉬지 않고 연습을 시작했다. 다자이...
멍하니 지쳐있는 눈앞에 한줄기 빛이 번쩍인 순간 츄야는 두 손으로 귀를 꽉 막았다. 이윽고 우렁찬 천둥소리가 들려온다. 츄야는 비오는 날을 끔찍이도 싫어한다. 지면과 부딪히며 둔탁한 마찰음을 내는 빗방울들과 간절하게 붙잡은 어머니의 손이 뿌리쳐지며 가족들이 저를 남기고 떠난 날. 할머니 품에 안겨서 펑펑 울던 날. 흐릿한 하늘과 거세게 쏟아지는 빗소리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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