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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언니들이 시오리코 고기 잘먹는다고 계속 고기를 먹이다 보니, 어느새 시오리코의 살이 잔뜩 붙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의상 맞추려다가 경악을 해버린 시오리코였다. '이런! 나 어떡해.' 이렇게 까지 살이 불어버려서 이것 참 큰일났다 싶었다. 그래서 누구에게 도움을 청해야 하나 싶을때 아이가 조깅하는 모습이 보였다. "저, 아이 언니?" "응? 시옷띠가 어쩐 일...
시오리코가 고기를 잘먹는다는 소식을 접하고서 엠마하고 카나타의 어깨가 들썩이고 있었다. 엠마로서는 간만에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절호의 기회였기 때문에. 집에서 간간히 고기를 굽기도 했지만, 그건 어쩌다 축제가 있을때였고, 주로 쪄먹거나 아니면 삶아서 먹곤 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특히 집에서는 양이나 염소고기를 주로 했지만 여기서...
시오리코의 송곳니를 유심히 쳐다보는 아유무. 바라보면서 드는 생각이... '시오리코 송곳니 귀여워.' 그러면서 좀더 시오리코의 송곳니를 오래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시오리코는 아유무가 자신의 모습을 너무 빤히 쳐다보자 별별 생각이 다 들은 것이었다. '나한테 뭐라도 묻었나? 아유무 언니가 날 너무 유심히 쳐다봐.' 그래서 아유무에게 넌지시 물어보...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카린의 부모님이 카린에게 말하길, "독감 예방주사 맞고 와라."라고 하였다. 그런데 주변에 의원들이 죄다 쉬고, 딱 한군데 소아과가 문을 연 것이었다. 그래서 거기라도 가서 독감 주사를 맞고 오기로 한 것이었다. '어쩌다 내 신세가 이리 됐는지.' 주변에는 뛰노는 어린이들, 그리고 아이 안고 있는 아주머니들, 그 사이에 자기만 덜렁 앉...
군견도 살아있는 생물이다 보니 살이 찌기 마련이다. 특히 민간으로 입양된 군견은 전반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아유무가 제대하면서 데리고 온 시오리코도 그와 같은 케이스. 예쁘고 귀엽다 보니 아유무가 이것저것 먹여 버린 탓에, 날렵했던 시오리코의 몸이 어느새.... "얘.... 시오리코. 너 어느새 이렇게 후덕해 졌니?" 처음 데려왔을때 그 날렵했던 몸매는 온...
장마가 가까워지다 보니 비가 자주로 내린다. 그러다 보니 바깥에서 연습하기가 곤란해서 실내에서 하곤 한다. 아무리 시설이 좋다고 해도 비오는 날은 마음이 그래서 그런지 어째 연습도 제대로 안되는 것이다. 게다가 학교에서도 이런 비오는 날엔 늦게까지 연습하지 말라고 그러고. 그 때문에 아유무가 창밖을 보면서 실망한듯 중얼거린다. "이 비가 언제쯤 그치려나."...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언제였더라. 내가 그녀에게 프러포즈 하려고 마음먹었던 때가. 그날 이후로 매일같이 어떻게 해야 기뻐하며 받아줄까, 어디서 고백할까, 꽃은 뭐가 좋을까, 라며 매일 행복한 고민을 한가득 안고 있었는데. 그녀를 처음 만나고 7년, 이런 관계가 될 줄은 몰랐지만, 행복하니까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 잡생각을 휙 던지고는 내일 있을 중요한 약속을 떠올렸다. "내일은...
은어의 철이 되어 낚시하러 가자고 얘기한 건 아유무였다. "시오리코, 낚시하러 갈래?" "네? 갑자기 무슨 낚시를...." "우리 아버지 친구분이 강가에 낚시터 차려놨대서. 그래서 다녀오라고 하는데 마침 생각난게 너야." "에, 그래도...." "너 낚시 잘할것 같아서. 그래서 같이 가자고 하는거야." 그래서 뜬금없이 아유무를 따라서 낚시터 가게 된 시오리...
아유무가 요새 유행한다는 강아지 어 번역기를 다운받았다. '한번 우리 시오리코 한테 써 먹어 볼까?' 그래서 집에 들어가 시오리코를 불렀다. 그러자 쪼르르 달려오는 시오리코. "멍! 멍!" 그러자 바로 입력되는 강아지 어 번역기. [자기야! 어서와. 보고 싶었어] 그걸 보고 시오리코 한번 보고.... "우리 시오리코, 나 많이 보고 싶었어?" 그러자 대답대...
어느날 아유무가 감기 걸렸다. 그날 하필이면 유우도 집안 사정 때문에 시골간다고 집에 없었다. 부모님은 다들 일 때문에 바쁜 상황. 주말인데도 열 때문에 옴짝 딸싹을 못하는 상황이라 아유무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있었다. '이를... 어쩌지?' 몽롱해져 가는 정신줄을 붙잡고 핸드폰을 들었는데, 누군가한테 전화라도 해야 되겠다 싶어 누를려던 차에 머리가 너무...
원래 시오리코는 어리광을 잘 부릴줄 모른다. 그도 그럴것이 너무 딱딱한 집안에서 자라다 보니 누군가에게 응석을 부리거나 하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누군가에게 응석 부리는 일은 잘 안하게 되었다. '그냥 스스로 할수있는 일인데 나 혼자서 삭히고 말지.' 그렇게 넘기기 일쑤였다. 그러나 우에하라 아유무를 만나고 여러가지가 달라졌다. 이를테면 그냥 지나쳐도 될일을...
그렇게 둘이 싸운 뒤, 동호회엔 찬바람이 감돌고 있었다. 애들은 그 분위기를 못견디고 있었다. "둘이 예전처럼 지낼수 없을까? 나 이 분위기 너무 힘들어." "그런데 어쩌겠어, 카스미. 한번은 겪고 넘어가야 해. 이건...." 카스미가 뭐라 하자 옆에서 시즈쿠가 달래주고 있는 상황이었다. 시즈쿠의 말도 일리가 있는게, 지금 상황은 한번 정도는 겪고 넘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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