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지금은 12월 23일 오후 12시 50분, 평소 같으면 지금 잠들었겠지만 이상하게 지금일어났습니다. 이게 무슨말이냐고요? 네, 밤형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오후 7시만 되도 졸려서, 퍼질러지게 침대로 갔다가, 갑자기 10시에 눈이 떠진 작가입니다.. 이걸로 <불면증> 이나, <한 겨울밤의 꿈> 등을 적어봐야겠어요... 작가의 예기...
*뱀파이어x늑대인간 *1차 창작입니다. *여공남수 -리퀘로 인한 연재작임을 알아주세요.- "할머니, 언제끝나요?" "할머니라고 부르지 말랬지." 화는 자신의 나이를 세는 것을 잊은만큼 오랜 삶을 살아왔지만, 늙지않는 외모로 인해 오해받을 언행을 하는 것도, 받는 것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자신의 뒤를 따라다니며 쫑알쫑알 말을 거는 어린아이에게 화를...
“아들!” 영애가 아팠다는 기색 없이 반갑게 윤호를 맞았다. 연락을 받고선 부랴부랴 음식 준비를 하고 있던 모양인지 품에 안긴 그녀에게서 기름에 전 내가 났다. 그녀의 체향과 섞인 그 냄새가 괜스레 역하게 느껴져서, 윤호는 잠시 숨을 참아야 했다. “몸은 괜찮으세요?” “그럼! 다 나았지. 그냥 감기 같은 거였어, 감기. 그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
*뱀파이어x늑대인간 *1차 창작입니다. *여공남수 -취향이 아니시라면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 b!- 유난히도 날씨가 좋은 날, 커다란 사무실. 그 장소에서 커텐사이로 은은하게 들어오는 햇빛이 밝은 갈색머리를 더욱 밝혀 금색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런 긴 생머리를 가진 화는 길고 얇은 손가락을 사용해 자신의 머리를 귀 뒤로 넘겨 고정시키곤 반대편 ...
*영어 대화는 갈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14장 초승달이 뜨던 밤, 우리는. "누구의 탓을 할 생각은 없어. 애초에 이렇게 정해진 운명이니까." 탓을 하려면 내 탓을 해야겠지. 석진은 습관처럼 주머니 속에서 담배를 꺼내 물었다가 피식 웃으며 다시 담뱃갑 안으로 집어넣었다. 독한 담배 한 모금이 절실하긴 했지만 언...
*영어 대화는 갈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13장 낙화 혈벽 안으로 함께 빨려 들어가며 푸른 늑대의 공격을 받은 클로디아의 어깻죽지에 피가 새어 나왔지만 이내 금방 아물고 찢긴 옷자락만이 펄럭이고 있었다. 겉모습은 그야말로 완벽한 푸른 늑대의 모습이라 석진은 아연실색했지만 느껴지는 힘은 아직 많이 불안정했기에 그나...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 거리. 택시로 갈아타서 또 한참을 이동해서야 윤호는 메시지에 적힌 장소에 도착할 수 있었다. 가로등이 거의 없어 어둡기만 한 어느 시골 마을. 낮은 언덕 위에 위치한 조립식 집에는 다행히도 여태 불이 켜져 있었다. 목소리만으로 확인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 직접 대면해야겠다는 생각에 무작정 찾아오게 된 것이었다. “노름질 좀 그만하...
*영어 대화는 갈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12장 아름다운 구속 거대하고 날카로운 발톱이 순식간에 심장을 파고드는 감각. 넌 가짜야. 내가 진짜야. 소름 끼칠 만큼 서슬 퍼런 목소리가 귓가를 맴돌고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남준이 소리를 지르며 악몽에서 깨어났다. 살짝 열어둔 창문 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찬 바람에 몸이 ...
유난히도 아침 향기가 강하던 3월의 어느 날. 제노는 또 다시 입학을 했고, 재현과 도영은 낯익은 2학년 교실로 버릇처럼 걸어 들어갔으며 태용은 한 번 더 고3이 되었다. 그렇게 정확히 이 학교가 개교한 이래 55년째 반복해 온 1년이 다시 시작되고 있었다, 늘 그랬듯. “ 이제노! “ 올해 2학년이 되는 문여주가 강당 안에서 신입생들 사이에 앉아 있는 제...
*영어 대화는 갈색으로 표현하겠습니다!* Midnight Blue -미드나잇블루- 제 11장 가면무도회 평소엔 무심하게 지나쳤던 것들이 유난히 예민하게 느껴지기 시작한 건 이 물건을 석진에게서 받은 이후부터였다.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윤기가 실컷 모진 소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석진은 다음 날 미드나잇블루에 아무렇지 않게 출근해서는 윤기에...
“축하 드립니다.” 윤호는 영식에게서 쇼핑백을 받아 들었다. 그가 축하 인사와 함께 건넨 것은 아기 옷이었다. 재중과 함께 쇼핑을 할 겨를도 없었던 것을 안타까워하며, 윤호가 보드라운 분홍색 천을 매만졌다. “감사합니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아기가 벌써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한 게… 두분 다 골고루 닮았나 봅니다.” “제가 보기엔 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