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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있는 집 애들끼리도 서열이 있다. 민정의 반 서열 최상위에 이수근이 군림한다는 사실은 공공연했다. 모두가 그의 눈치를 봤고 비위를 맞췄다. 자기들끼리 술렁술렁하다가도 이수근 말 한마디에 정리되는 게 민정의 반이라는 집단이었다. 최상위에 이수근, 그 아래급이고 아마 부모가 같은 직군이라 애새끼 때부터 알고 지낸 것으로 추정되는 청소남, 청소남과 엇비슷한 ...
"아니 누가 고등학교 때 전학을 가냐" "ㅎㅎ....그러게" "유지민!!!진짜 전학가???" "어엉,그렇게 됐어..." "보고싶을거야 지민아...." 나도 좆같애 얘들아.속으로 나오는 날 것의 모든 생각들을 이미지를 위해 눌러둔 지민은 지민 부친의 좌천아닌 좌천으로 고등학교 2학년 여름, 전학을 가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 고3은 아닌게 어디니 차라리 갈거면...
무보정 Iberis. soft Just
걍 이벤트 아닌 이벤트성으로 쓰는 칼윈...비슷한 소재로 태니도 해보고 싶어요 홍홍 각종 병크로 남돌 파는 건 내려놓은지 오래인 민정은 걸그룹만 파는 친구의 권유 비슷한 강요로 드디어 여돌판에 발을 내놓게 된지 3년째였다. 외국에 나가서 사진유학까지 다녀온 민정은 어쩌다보니 네임드 홈마를 뛰고 있었고 그냥...케이팝 덕후로서 할 수 있는 건 다하면서 살아가...
지민은 호텔앞에 도착한 후 오랫동안 들어갈 수 없었다 그간 너무 그리워서 눈물이 났던 동그란 민정의 뒷통수가 눈에 보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너무 보고싶었던 민정이었고 그 그리웠던 뒷통수가 금발의 여자어깨에 기대어져있는 모습을 보았을때는 정말 부정하고 싶었던 사실이 진실로 드러나는 것 같아 절망했다 하지만 지민은 발길을 돌릴 수는 없었다 “오랜만이네..” “...
지민은 한국 재계 순위1위 집안인 LOCO 그룹의 장녀였다 그리고 집안에서도 지민이는 무조건 본인들의 뒤를 이어 그룹의 총수가 되기를 바라고 있었다 지민도 회사를 먹을 야망을 품고 있었고 아무래도 그렇기에 일을 미친 듯이 했다 그리곤 본인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밤 문화를 즐기게 되었다 그날도 클럽에서 만난 여자를 찐하게 품고 일어났을 때였다 -어디니?...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내 방식으로, 조져줄게. 마치 그렇게 말한 듯한 환청이 들렸다. “어?” “이의 있어?” “아니! 완전 진짜 너무 고맙지! 근데 그 네 방식…이라는 게 뭔지 물어봐도 돼?” “네가 말하는 친한 척 말이야, 나는 친구랑 그런 거 안 해.” “그렇댔지? 그럼 뭘 하면 효과가 있을까?” “두고 봐.” 얘가 눈에 힘을 주니까 진짜 싸하고 무섭다. 수틀리면 니네 반...
먼지를 허옇게 뒤집어쓴 생쥐 한 마리가 터덜터덜 기숙사 복도를 걷는다. 지치고 배고프고 더 이상 그 무엇도 할 기력이 남아 있지 않은 생쥐다. 물에 닿아야만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일념으로 무거운 발을 한 걸음씩 내딛지만 방으로 가는 길이 천리만리 멀기만 하다. “….” 룸메 3호가 보자마자 경악하더니 요란스럽게 코를 틀어쥔다. 하긴 여행을 아무리 다녔...
대충 김태연 후회물 “어 쌤 이제 퇴근?쌤도 고생이당..” “뭔소리에요 민정쌤 저 이제 출근인데..?” “아홉신데요?“ ”네 아홉시!“ ”그니까 민정쌤 지금 아침 아홉시라구요…“ ”헐“ 민정은 다크서클을 더 돋보이게 하는 하얀얼굴과 마른 몸을 비척거리며 병동 앞을 돌아다니고 있었다.가운만 빼고 보면 민정도 환자라고 해도 믿을 지경이었다. 민정은 소아청소년과...
있는 집 애들끼리도 서열이 있다. 민정의 반 서열 최상위에 군림하는 놈은 이수근이었다. 중학교 때처럼 유치하게 코피 터뜨리며 싸우지 않아도 부모 재력x권력 순서대로 칼같이 정리된 눈치였다. 그래서 그가 내미는 핸드폰을 탁 쳐낸 순간부터 민정의 운명은 나락으로 굴러떨어졌던 것이다. 순순히 번호 찍어 줬으면 거지새끼라고 앞담이나 까일 걸 교과서 찢고 마라탕 끼...
“사장님 오늘 논현동건 처리되었다고 연락왔습니다“ ”어잉 그래~“ ”최사장님 사모님 생신축하파티는 불참하실거라고 연락드릴까요?“ ”별…사모까지 챙겨야 하나 내가,그래도 가는게 낫겠지?“ ”아무래도…가시는게 평판엔 조금 더 좋겠죠..?“ 태연은 조금 큰 심부름센터 사업을 굴리는 사장이었다.그냥 그냥 뭐,사람도 찾고,사람도 시키고,사람도 불러서 앞에 세우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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