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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톤과 소재가 의아하다면 클립스튜디오 처음 써 보는 사람이라서 그렇슴 일단 커플링 표기는 안 했는데 야 이게 논커플링이냐? 라고 생각하시면 얼마든지 항의해 주세요
투덜거리던 바이칼의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더 이상 화낼 기운도 없다는 뜻이었다. 큰일이네. 주머니 속 간식은 떨어진 지 오래였고, 어째서인지 마을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리오에겐 아무것도 아닌 배고픔이, 바이칼에겐 고문이나 마찬가지였다. “그러게, 안 따라와도 된다니까.” “시끄러워!” 도시에 도착하면 아이스크림부터 사탕, 과자까지 잔뜩 사주겠다 몇...
(※ 본편 내용과는 상관없는 오타쿠 뇌절내용 입니다.) 휀 라디언트 그의 나이 9@@살 어느날 대학에서의 임무를 명 받음. 학생으로
이 나라 국민이라면 모두 성인을 기점으로 건강검진 항목에 ‘S/G 형질 검사’ 항목이 추가된다. 센티넬과 가이드. 누군가에겐 몬스터와 조련사로 더 익숙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둘 중에 어느 쪽이든, C+등급 이상으로 판명될 시 천문학적 위험수당이 보장되는 국가직 근무에 지원할 수 있었다. 바이칼 레비턴스도 일단은 이 나라 국민이었으므로 스무 살이 되던 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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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있어 공항 실내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산타클로스 모형으로 화려하게 장식됐다. 그러나 여행객들의 즐거운 수다와 캐럴로 가득차야 마땅한 공항은 비통한 울음소리와 회개하라며 외치는 성직자의 악쓰는 소리, 그리고 군홧발 소리로 차갑게 얼어붙었다. 미처 핏자국을 지우지 못해 뺨이 얼룩덜룩한 산타클로스 모형 앞에서 레니는...
* 2015. 12. 11. 19:24 * 포타용 재편집 진단메이커 세 문장: '그런 시선쯤에는 익숙해진지 오래다.', '간절히 바라고 바랐다.', '그때와 같은 상황이었다.' 바람소리 금방이라도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은 날이었다. 주위는 온통 차가운 겨울바람만이 가득했다. 온통 빌딩이 가득한 메트로 서울의 시내 한복판, 여느 때와 다름없이 ...
리오 스나이퍼가 제3세계 민간인 마을을 습격한 도적 떼를 몰살하는 데 걸린 시간은 고작 4분이었다. 바이칼을 태운 헬기가 지상에 착륙해 해치를 내린 것보다도 빨랐다. 잠깐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당초 바이칼과 리오가 같은 헬기를 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착륙에 앞서 저 미친 센티넬 놈이 멋대로 비상 해치를 개방하더니 훌쩍 뛰어내려 버리는 바람에 결과적...
지크가 사내 장기자랑 경품으로 얻어 낸 리조트 이용권에 포함된 객실은 둘이었다. 거기에 리오가 따로 결제한 방이 하나. 합해서 총 세 개의 방을 여섯 명의 사람, 아니 사람 아닌 여섯이 나누어 쓰게 되었다. 일일이 분류하자면 각각 바이오로이드, 천사, 가즈 나이트, 드래곤, 그리고 드래곤 로드 되시겠다. 일렬횡대로 선 일행을 쭉 돌아보며 금발의 바이오로이드...
1. 이게... 리오바이칼사탄/사탄바이칼리오 뭐 이런 건데 현대 AU로 열심히 빨아먹었던 적이 있음 쓰다보니 뭔가 현타온다 2. 교생 바이칼과 몇년 꿇은 리오 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돋네... 재밌었는데 3. 아마 이렇게 되지 않을까 4. 용제리오 가즈바이칼 대충 오래된 것부터 순서 맞췄음 와 나 열정 쩔었따 그나저나 포스타입 이미지 리사이징 안되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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