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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타로카드 컨셉의 사리엘 일러스트입니다. 모쪼록 즐거운 감상 되세요~~! *^^* 이 아래부터는 결제상자 겸 간단한 후기입니다, 꼭 봐야할 내용도 아니기 때문에 일러스트만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생략하셔도 됩니다. 전시 관람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악마란 무엇인가.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 욕구를 갈구하며 고통받아야하는 존재인가, 환영받을 수 없는 악인가, 타도해야만 하는 고통이며 분노이고, 죄의 이름인가. 사탄은 여전히 여기에 대한 답을 명확히는 알지 못했다. 얼마의 시간이 더 걸려야 알 수 있을지도 몰랐다. 갉아먹히는 신경줄을 무시할만큼 둔감하지 못했다. 아니, 참을 수 없었다. 그것은 그가 분노인 ...
안녕하세요! 이번 포타 온리전의 주최자이자 참여자가 된 계입니다. 아마 이 글이 올라갈 즈음이면 포타 온리전이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열릴 수 있었어요!!! ^_^ 포타 온리전을 권해주신 박호님,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고려해주신 많은 분들, 리트윗으로 홍보를 해주시고 온리전 세부...
※ ㅊㅅㅇㅁ 장르의 천악 반전 AU입니다. ※ 독자적인 캐 해석/설정이 있습니다. ※ 원작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 캐릭터의 사상은 작가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NCP입니다. ※ 해당 글은 4부의 보너스 만화 “룸메이트” 시점까지의 설정을 담은 글입니다. 이후 전개와는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시리어스 / 암울한 분위기 입니다…...
※안내 ※ -'영원의 맹세'는 ㅊㅅㅇㅁ 온리전 [걸어서 천악 속으로]에 참가하는 소설입니다. -해당 작품에는 약간의 사루커플(사탄루시)과 그 외 존재들이 등장합니다. -크게 [PART 1~4 + 외전1,2 + 온리전을 마치며 + ? ]이며, 스토리의 초반만 무료공개로 진행하고 이후는 전부 유료입니다. 온리전 이후에는 5,000원으로 가격조정됩니다. -해당 ...
잃어버린 것 LOST THING 잊다와 잃다. 잊어버리는 것은 한순간 기억해내지 못하는 것에 불과하다지만, 잃어버리는 것은 영영 찾을 수 없는 것을 의미한다. 내가 잊어버린 것은 그대의 첫 번째 심장박동과 첫 번째 대화와 그대를 눈에 담은 그 순간의 기억들이다. 하지만 이것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영원이라는 시간이 있지 않은가. 언젠가 네가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 …읍," 루시퍼는 역시, 내뱉는 것보다 삼키는 것에 조금 더 익숙한 모양이었다. 자꾸만 숨도, 속내도, 잇새로 새는 목소리도 감추려드니, 입안으로 구슬릴 수 밖에 없었다. 사탄은 겉으로 드러나는 간청만 알아먹는 이처럼 굴었다. 잔뜩 젖은 입안을 훑고, 뿌리처럼 들러붙어 그를 파먹고, 파먹으면……. "후, ……." 끝내 사탄의 팔을 꽉 붙든 루시퍼...
조말 ㅊㅅㅇㅁ 형사물 보고 싶어요 수사 1팀 천사들이랑 수사 2팀 악마들... 낙서계 아세상에 너무귀여울것같아요.......................... 그럼... 수사1팀 팀장이자 최고 에이스던 루시퍼가 2팀을 새로 꾸리게 되는걸가요 조말 1팀 팀장이던 루시퍼가 사고쳐서 2팀으로 강등 당했는데 낙서계 수장님!!!!!!!!!!!!!! 뭐사람이라도쏘셧나...
https://www.youtube.com/watch?v=bAyyZeAaii4 1화와 같은 링크입니다... 지옥의 우기는 지겹고 길고 변함없을 때가 있을 것 같아서요 물기를 머금은 공기는 생각보다 무겁다. 비구름이 차차 내려앉아, 점차 피부에 닿을 정도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곧 우기였다. 제방이 어느 정도 복구되었는지에 대해 보고해주는 벨페고르의 목소리...
https://www.youtube.com/watch?v=bAyyZeAaii4 (빗소리가 들립니다) 최근, 비 오는 날 밤 수장님이 어딜 혼자 가시는지 안 보인다고 합니다 ㅡ 지옥에 우기가 찾아왔다. 비가 쏟아지는 빈도도 잦고, 양도 많아서 땅이 젖는다는 표현보단 잠기려 한다는 표현이 조금 더 비슷하게 느껴졌다. 루시퍼가 미리 주변을 달달 볶아 약간이나마 ...
사탄루시 앤솔로지에 여름 주제로 참여했습니다. 봄 - 건지님(https://posty.pe/3g77aq) / 묘묘님(https://posty.pe/ozp3ke) 여름 - 박호 가을 - 건수님(미공개) / 필리님(https://posty.pe/bxxluc) 겨울 - 낙서계님(https://posty.pe/7qnyhl) 장르는 개그입니다. 열심히 그리기도 했지...
ㅊㅅㅇㅁ 3부 사탄의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꽤 직접적으로) 그 바닷속의 괴물은 그 물 아래 자유롭게 사는 것, 얼떨결에 빠져버린 불운한 뭍의 것, 머리부터 발끝까지, 눈에 훤히 보이는 것부터 희미하여 보이지 않는 것을 포함한 모든 것을 삼키었다. 거대한 입을 통해 무력하게 빨려들어가는 것들중 몇은 크게 절망하여 울었고, 어떤 이들은 마지막까지 저항했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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