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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과 불법의 어느 경계를 넘나드는 위험한 삽질을 하고 있는 둘입니다. 누가 불법 쪽인지는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ㅋㅋㅋㅋ)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소파에 앉아있던 에이바가 고개를 돌린다. 비어트리스는 아이스크림 스푼을 물고 있는 에이바를 보고 살짝 미소 지으며 안으로 들어왔다. 에이바도 눈인사를 한 후 TV 리모컨을 집어 드라마를 조금 전으로 돌렸다. ...
2020년 2월 22일. 대한민국의 배달노동자 김태형은 결심했다. 23일 총파업에 동참하기로 한 것이다. 몇 년째 제자리인 기본배달료나 막상 떼이면 헉 소리나는 중개수수료, 심지어 치사스런 인센티브 지급안에도 폭주족처럼 도로위의 무법자 노릇을 하며 버텼지만, 그런 그도 남자의 생명이라는 허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노동환경만은 그냥 넘어갈 수 없었다. 요사이 길...
오해와 삽질과 슬로우번이 뒤섞인 혼란의 카오스(...)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것은 제 마음속에... "안 무거워? 이거랑 바꿀래?" 비어트리스의 말에 옆에서 걷던 에이바가 고개를 저으며 혀를 내밀었다. "넌 가끔 날 너무 연약하게 보는 거 같아." "...그런 뜻은 아니었어, 미안해." "아냐, 사과하지 마- 그러니까, 이런 부분." "어떤?" 비어트...
에이바는 왠지 이런 드립 엄청 많이 칠 거 같아요. 어느 세계관에서든. 아주, 많이. 때로 노골적으로. 비어트리스는 다 알아듣고 그냥 모른 척 할 듯 (ㅋㅋㅋㅋ) 원작에서 둘이 룸메이트 할 때가 상상되네요. "...에이바?" 비어트리스는 현관에 놓여있는 (다행히 텅 비어있는) 거대한 박스를 옆으로 밀며 조심스럽게 고개를 내밀었다. 나무와 쇠로 된 각종 부품...
상상한 아파트 구조는 이렇습니다. 사이즈는 ~85 제곱미터, 옛날 단위로는 25평쯤 될 거예요. 대충 느낌 비슷한 사진도 하나 추가. 적당히 평범하고 포근한 보통 아파트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건 처음 두 사람이 만나서 서로 사귀는 사이? 가 되는 과정에 집중하려고요. 미드타운으로 따지면 한 1-10화 사이만 다루는 식으로요. 훨씬 어색하고 엇갈리고 삽질도...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조용히 에이바트리스 읽으러 오시는 여러분들 사랑해요. 가끔 원작의 이 둘을 보면 아직도 심장 뛰는 저 같은 사람 또 있나요? ㅋㅋㅋ 지금 듣는 노래는 이거. 비네 아파트 생각하니까 이상하게 이 노래 떠오름... 비어트리스가 엘리베이터에서 8층 버튼을 눌렀다. 문이 닫힘과 동시에 엘리베이터 안에 미묘한 어색함이 들어찬다. 둘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엘리베이터...
포타 개편되면서 원하는 작품을 찾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은 건 저뿐입니까? 이제 무조건 좋아하는 걸 보면 구독을 해둬야 할까 봐요. 이 AU에서는 비어트리스는 훨씬 어색하고 에이바는 훨씬 사랑스러울 예정입니다. 쓰기도 편안하고 즐거워요... 행복하다... "연락 안 왔어?" 앞 자리에 앉자마자 카밀라가 던진 질문에 비어트리스가 고개를 저었다. 조금 실망한 ...
워리어넌은 아직도 픽업되지 않았고 저는 에이바트리스가 좋으니까 또 씁니다. 트위터 미니 투표에서 대학생활 AU가 이겼으니 고고. 이번에는 좀 가볍고 정신없고 웃기게 써보려고 노력할게요. 모토는 '슬로우번, 번뇌인가 기쁨인가'... 입니다. 이 노래 들으면서 쓰고 있습니다. 비어트리스는 인생에서 파티를 좋아해 본 적이 없었다. 낯선 사람들을 한 장소에 가득 ...
*소리를 작게 낮춰서 들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시절 [궁]을 생각하며 봐주세요. 그때의 분위기, 대사 등등, 13,000자 분량이라 퇴고는 나중ㅇ... 궁 AU 사랑인가요? 사랑이야. 00. 서로 만나니 꽃이 하늘에 가득하고, 서로 이별하니 꽃이 물에 떨어집니다. 봄빛은 꿈속 같고, 흐르는 물은 아득히 천 리 입니다. 구운몽 中 -신이 채경에게- 0...
1. 띵동- "누구세요!" "여주야, 준비 다 됐어?" "어 야! 들어와!" "김여주, 학교 늦었어. 어제 일찍 자라고 했잖아." "지금 네 잔소리 듣고 있을 시간도 없다. 내 짐 좀 챙겨줘." 익숙하다는 듯 내 가방에 아이패드와 텀블러, 화장품 파우치를 챙겨 넣는 제노였다. 제노와 나는 초중고를 모두 같이 나와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사이였다. 그런...
긍정적으로 보자면 진은 그의 키스실력에 깊은 감명을 받은 것이 분명했다, 잘한다는 소리를 그렇게나 반복하는 걸 보면. 물론 그도 진의 평가에 적극 수긍하는 바이다. 그는 몸으로 하는 것은 다 잘했으니까. 부정적으로 보자면 - 사실 그는 지금 삐딱한 태도를 버릴 수가 없었다. 그래서 - 이렇게 생각했다. "아니 난 진짜 잘해서 잘한다고 한...!" 얼씨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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