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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이제는 그만하자. 박문대를 좋아하면서 항상 생각해왔었다. 그 앤, 날 사랑하지 않아. 비참하고 싶지 않아.. 하지만 마음은 쉽게 돌아서지 않았다. 뭐든지 내 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 내 마음대로 박문대를 사랑하는 심장을 찢어버리고, 내 마음대로 박문대를 기억하는 뇌를 짓이기고, 내 맘대로, 내 맘대로, 박문대가 나를 사랑하게 만들고........
안녕하세요 하루입니다! 계간 참여는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네요. 이번 영상도 잘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글에 비해 많은 내용을 전달할 수 없어 간결하게 쓰다보니 조금 많은 것들이 생략된 영상이 되어버렸네요.. 개강과 시차 적응에 많이 걱정도 되었지만 늦기 않게 잘 마무리 된 것 같아서 기쁘고 이렇게 또 제 안의 해이해져가던 윤홍러 모먼트를 다시 붙잡는 시간이었...
- "세상에는 날 기억 해주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을테니까." - "뭔 소리야 뜬금없이." 황수현은 그냥 정공룡이 장난 치는 줄로만 알았다. 쏴아아 -. 그들의 사이를 갈라놓았던, 황수현이 끔직히도 싫어하는 여름 비가 내렸다. 갑작스레 내린 비 때문에 사람들의 얼굴이 일그러지고 투덜대는 소리가 곳곳에 들렸다. 하나 둘 씩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길가에 ...
“예쁘다” 회의가 늦어져서 데이트에 세시간이나 늦은날 가는길에 막 문을 닫으려는 꽃집에서 꽃다발 하나를 사왔을때 지훈이는 화가 났던 얼굴을 금방 풀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너랑 잘어울려” “진짜?” “응” 예뻐. 파란색 계열의 꽃들로 맞춘 꽃다발은 지훈이가 좋아하는 바다를 연상시키게했고 그런 내 의미를 알아챘는지 바다 같아. 하며 꽃다발을 품에 가득 껴안으...
1일 12시간 남을 때, 달밤에 생기 없이 걸어다니는 루이를 나나미가 막아선다. 나나미: 너, 진짜 괜찮아~? 루이: 아니... 말 걸지 마. 난 진짜 괜찮으니까. 나나미: 츠-짱 때문에 그래?? 루이: 아.. 아니라니까. 히로마치 씨, 가던 길 가지? 나 신경 쓰지 말고. 나나미: 그게 아니야!!!!! 하루에 두 명을 잃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거... ...
https://youtu.be/TArBtJ0IwCc 이승협x유회승x권현민 너를 사랑하고부터 내 세상속에서 너를 멈출수가 없었다. 눈물로 어지럽혀진 시야속에 네 모습만 멤돌았다. 왜 나를 돌아보지 않는 너를 보면서 네 주위만 멤도는 걸까. 너를 모르고 살았어야했는데. 이제 그만하고싶어. 나 망가질때로 망가졌어. 나는 이제 너를 잊을거야. 그렇지만 너는 나를 ...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여기서부터 작가 시점으로 갈게요) 츠쿠시가 살 날은 3일밖에 남지 않았고, 루이는 이를 부정하고 있었다. 집에서, 루이는 천천히 츠쿠시와 있었던 기억을 태우려고 하고 있었으나, 마음은 그게 아니였다. 루이: 지금이라도 말하는게... 루이는 계속 츠쿠시 앞에서 본인의 감정을 부정해왔다. 짝사랑을 한다 대놓고 말하기가 그랬고, 학생회의 일도 겸하다 보니 더욱...
후타바 씨 때문이라고는 말을 못하겠으나, 어느샌가 살이 빠지기 시작했다. 우울하면 빠진다는데. 하... 한동안 단체 연습은 못하니, 나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지. 그녀를 잊어버리려면... 츠구미: 어? 루이네. 루이: 하자와 씨. 츠구미: 츠쿠시쨩이 안 와서, 너는 알 것 같아서 그래. 루이: 잠시 쉬고 있을거예요. 친구니까. 괜히 남에게 후타바 씨를 좋아...
그녀가 쓰러졌다. 어떤 이유도 모른 채. 토우코: 후-스케!!!!!! 나나미: 언제 일어나는거야... 마시로: 설마, 시한부는 아니겠지. 루이 씨는 알려나? 나나미: 루이루이. 괜찮아? 루이: ...... 그녀가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나는 멤버들에게 말하기가 두려웠다. 하지만 말하는것이 낫겠지. 루이: 한동안은 연습은 쉬자. 그리고 새 드럼...
*obliviate란? 해리포터에 나오는 기억을 잃는 주문입니다. 널 잊고 싶어 조용히 읊즈려본다. "Obliviate" "그만해..." "미안해, 미안해 여주야." "아니야... 제발... 더 괴롭히지 마.." "빨리안겨, 어차피 너 나 못떠나잖아, 나 팔 아파." "......" "옳지, 착하다" 그만하고 싶어, 매번 이러는 것도 지쳐. 옷에 립스틱 자...
그러니까 왜 마녀이길 포기했어요, 엄마. 사랑해요.... 이젠, 안녕 @_MEETPIANO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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