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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n Summer 16 by 그늘아래 사라는 그날 밤, 잠에서 깨지 못했고, 그리고 주인도 병원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그리고 그에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주인이 사라져 버렸다. [김과장님, 이주인 찾으셨어요?] [아뇨, 지민씨. 그가 여기에 잠깐 들린 것은 확인했지만, 여기 없는 것은 확실한 것 같아요.] [여기 없다구요, 그럼 혹시 그가 아...
Indian Summer 14 by 그늘아래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큰아버지의 집을 나온 정국은 부모님이 남겨주신 전부라며 큰 아버지가 건네준 5천만원이 든 통장을 보며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것도 고모인 숙경이 큰 오빠인 기수와 싸워준 덕분이란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그동안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큰아버지. 큰어머니.” ...
Indian Summer 13 by 그늘아래 사라를 사람들이 없는 1층 카페의 가장 구석에 있는 테이블로 데려가 앉게 한 후, 주인은 주문을 하러 갔다. 조금은 예민해진 그녀를 위해 진정효과가 있는 카모마일티를 주문하려고 하던, 그는 그녀가 아침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는 것이 생각이 나서, 딸기바나나 주스를 주문했다. 그리고 따뜻한 카프치노 한잔도 ...
안녕하세요!! Golden eagle입니다! 오늘은 독수리류(Vulture)의 일종인 인도독수리(Indian vulture)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 기본 프로필 - 한국명 : 인도독수리 영어명 : Indian vulture 학명 : Gyps indicus IUCN 등급 : CR 몸길이 : 81 ~ 103cm Wingspa...
Indian Summer 12 by 그늘아래 화경 경찰서 주차장에 검은색 차량 한대가 주차를 하고 있었다. 차안은 온통 서류로 뒤덮여져 있었다. 그곳에서 그는 4중 충돌 교통사고건에 관한 서류를 찾던 근용은 한숨을 쉬고 있었다. 한참 뒤, 그는 한손에는 서류가방을 들고, 한손으로는 머리를 긁적이며 차에서 내렸다. 교통사고 인재 사고처리 담당자인 근용은...
Indian Summer 10 by 그늘아래 지민이 울며 황급히 뛰쳐나가던 그 장면을 서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서 있던 사람이 있었다. 그런 자신을 걱정해서인지, 어깨를 붙잡는 주인을 사라는 냉정하게 뿌리치며 그대로 그 자리에 서서 지민이 뛰어가는 그 뒷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아가씨?” 사라는 아무말도 들리지 않는 사람처럼 눈을 한번 깜박이더...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Indian Summer 10 by 그늘아래 몇일이 지났다고 지민은 익숙하게 정국의 베드옆에 보조베드를 놓고 그곳에서 잠이 들었다. 담당 의사인 윤기는 이대로 상태가 호전되면 얼마지나지 않아 완전하게 의식을 차릴 것이라고 했는데, 정국의 바이탈 수치는 조금도 좋아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오늘 아침 회진을 왔을 때 윤기의 표정이 뭔가 마음에 걸려 지민...
. “성현이 빼고 너희들은 다 나가.” ......네? 뭐.. 뭐라고?.. 성현을 포함한 아이들은 한 번 더 뻥진 표정이 되었다. 해인은 의자에서 내려오다 말고 이건 또 뭔가 싶은 표정으로 코치님을 바라보고, 성현은 일어나다 말고 한쪽 무릎을 꿇고 해인과 같은 표정으로 코치님을 올려다봤다. “안 들려? 이성현은 일어나고. 나머진 다 나가.” ...
Indian Summer 9 by 그늘아래
Indain Summer 8 by 그늘아래 이른 아침에 사라는 햇살이 뜨거워 눈을 떴다. 어젯밤 커튼을 쳤어야 했는데, 잊고 잠이 든 것이었다. 멍하니 침대에 앉아 있던 그녀는 기지개를 켜고는 침대에서 내려왔다. 옷을 갈아입을까 잠시 망설였지만,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면서 헝클어진 머리만 정리를 했다. 그리고는 방문을 열고 나가 인환의 방앞에 서 있었...
Indian Summer 7 by 그늘아래 깊은 밤 지민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낮에 인환의 방에서 있었던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자신을 안으며 지미니라고 부르던 그의 애절한 목소리가 신경이 쓰여,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인환은 눈을 뜨고 나서도 한동안 꿈속에 있는 것인지, 지민을 부르다가 다시 눈을 감았다. 그 사이 지민은 그에게 안겨있...
Indian Summer 6 by 그늘아래 평화로운 일주일이 지나갔다. 이제는 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진 지민과 인환은 큰 불편없이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었다. 그 사이 인환의 말은 거의 이전과 비슷할 정도로 돌아왔고 다친 팔과 다리의 통증도 거의 사라졌다. 단지 거동이나 움직임이 불편할 뿐이었다.. 하지만 기억은 그대로였다. “그래서, 그분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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