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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 리미딕님 51. 무섭게 굴었었네 ⋯ 52. 한참 전에 지운거 저장해두고 있다가 물어보는게 귀엽잖아 ㅜㅜ 아직도 내 에어팟 이름은 저거다 ⋯ 53. 공포영상 보고 프레디의 피자가게 2 했음 ⋯ 이마 짚는 이모티콘은 내가 뭐 튀어나올 때마다 소리지르고 기절함 ⋯ 안 울었는데 ⋯ 찔끔 났을 뿐 ⋯ 54. 난노 11-12화 보기 ♡ 타입캡슐 ...
남자의 목소리는 건조하다. 말투는 재빠르고 종종 다정하다. 다정하다는 뜻은 따듯하고 정감간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저 다정한 척 허울 좋은 말뿐이다. 허물이 전부인 남자는 언어가 다정했으나 어투는 다정하지 않았다. 내 이름을 부를 때 온기가 느껴진 것도 아니었다. 남자의 목소리는 가볍다. 헤프다는 뜻이 아니었다. 송풍에도 산들거리며 튀어오르고 가라앉았다. ...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월명사 作, 제망매가 中) "……항상 궁금했던 게 있어." 한 소년이, 아무도 없는 교실에서 말했다. "뭔데?" 아니, 지금 보니, 소년 외에도 한 사람이 더 있었다. "어째서, 너와 함께 있으면 세상이 다채로워지는 걸까." 소녀였다. 뭐, 당연한 전개지만. 어쨌든 소녀는, 너와 있으면 세상이 다채로워진다느니 하는 낯간지러운 말...
자캐 관계, 로우x천하나 로그 백업본 . 제곧내. 천사=천하나한테 애인이 생긴 것 같음. ㄴ엥, 실화? ㄴ그 천사가?? ㄴ안돼!!!우리의 천사가!!!! ㄴ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ㄴ나 어제도 천사 현장에거 봣는데 그런 느낌 전혀 없던데?? ㄴㅁㅈㅁㅈ헤일로 멀쩡했음 일단 내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를 말하기에 앞서 내 직업을 말하자면 속옷가게 직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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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입니다. 과몰입 금지. Chapter 0. 편지 (폐기예정 챕터) 零. 성 요한 네포무크 축일 0. V#1 저는 이 세상이 허구라고 믿고 있습니다. 만약 아니라면, 이 세상이 어떻게 이리 아름다울 수 있겠습니까. 수많은 우연이 겹쳐 이루어낸, 소설 같은 운명을 어찌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하는 사람께 말한 그 말이 바람의 형태로 꽃에 닿는 것을 어...
0. 입학식 - 3월 4일 1. 만남 학교 이 층 교실에서 창문을 보고 있는 남녀. 그들의 시선 끝에서는 훨훨 날아가고 있는 푸른 나비가 있었다. 운동장과 교실 사이의 길에서, 때로는 무성하다고 느껴지는 풀숲 사이에서 날아가는 나비는 두 사람에게 다른 모습으로 비추어졌다. "저기, 나비가 날아가고 있어." 소년이 검지손가락의 끝을 나비에게 향하게 하며 말했...
23년 7월 디페스타에서 배포했던 짧은 만화입니다 밧울, 스탬맥 살짝 스까묵는 내용
*호러글 *동거설정 당신과 그가 각자 바닥에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는 오후입니다. 그는 책을 읽고 있고 당신은 잡지를 읽다가 졸려 눈을 감습니다. 조금 시간이 흐른 후 그는 살짝 고개를 돌려 당신이 잠에 든 모습을 보고는 살짝 웃습니다. 그리고 그가 다시 책에 집중한지 어연 10분즈음 지나자 당신이 작은 탄식을 내뱉으면서 일어납니다. "(-)? 왜 그래?"...
무대의 뒤에는 프로젝트 세카이 feat 하츠네 미쿠 츠카사 중심 논컾 a5 / 24p / 중철 / 4000원 실제 내지 분량은 19p 정도입니다. ※ -한섭 스토리 진행대로 스토리를 읽고 있고 3월 당시 만든 콘티라 현재의 캐해석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 만들어본 흑백 회지라 서툰 부분이 많습니다... 현생에 치이면서 만들다보니 작업 기간도 길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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